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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발뉴스 예고]‘故 장준하 선생이 꿈꾼 조국’ 대담‘원세훈 도피 저지’ 총출동…‘삼성고발’ 영화 크랭크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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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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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8  10:23:44
수정 2013.03.28  18: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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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만에 타살로 밝혀진 故 장준하 선생의 대국민보고대회와 장 선생이 꿈꿨던 진정한 조국에 대한 대담이 28일 ‘생방송 발뉴스’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생방송 발뉴스 28회에서는 1975년 8월 서거 이후 38년간 끊임없는 논란과 의혹에 휩싸였던 故 장준하 선생의 사인이 타살로 밝혀진 지난 26일 ‘대국민보고대회’의 현장을 방영한다.

또한, 장 선생의 장남 <사상계> 장호권 대표와 백찬홍 장준하선생암살의혹규명 국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타살의 의혹과 풀어야 할 숙제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또, 암울했던 독재 시절, 박정희가 금지한 곡들을 노래로 풀어본 민족문제연구소의 영상 ‘가카가 금지시킨 노래들’이 소개된다.

아울러 지난 14일 ‘거대기업’을 상대로 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는 아버지의 6년간 걸친 싸움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 크랭크 인 현장이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4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도피성 출국을 막기 위해 ‘go발뉴스’ 취재팀이 진행한 ‘오렌지 프로젝트’의 생생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21일 원 전 원장은 심야 퇴임식을 몰래 치른 뒤 출국을 시도 하려 한 바 있다.

인터넷방송 ‘생방송 발뉴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유스트림과 ‘go발뉴스’ 홈페이지, 시민방송 R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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