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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도 盧 4주기 추모제…“변함없이 그리워”100여명 참석 헌화식-영상 상영…문성근 방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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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균 LA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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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3  12:03:06
수정 2013.05.23  1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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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미국시간) ‘내일을 여는 사람들’의 윤수태 대표일꾼(사진 맨오른쪽)이 LA에서 열린 4주기 추모제에서 헌화하고 있다. ⓒ 박상균 기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를 맞아 22일(미국 서부시각) LA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내일을 여는 사람들(이하 내여사/대표일꾼 윤수태)’ 주최로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4주기 추모제에는 약 1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헌화식을 갖는 등 고인의 넋을 기렸다.

제1부에서는 노 전 대통령 퇴임 후의 봉하마을에서의 일상생활이 담겨진 영상이 상영됐다. 내여사 윤수태 대표일꾼은 “LA 노사모로 출범해 내여사로 탈바꿈되는 등 우리의 역사도 어느덧 10여년이 넘었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변함없이 노 전 대통령을 그리는 회원들과 후원자들의 마음은 이렇듯 자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부에서는 고인을 지척에서 모셨던 양정철 전 청와대 비서관이 특별 초청된 가운데 이날 참석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시종일관 간담회가 진행됐다.

한편 노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였던 문성근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곧 LA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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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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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kkkk4245 2013-05-28 10:39:45

    우리민주주의대통령을 암살한인간 사기꾼 넌 18대 자손까지 못갈꺼다,,천벌받을못쓸인간패거리들
    모조리 잡아다 총으로 꽝꽝꽝 쏘아서 쳐죽어야한다,,신고 | 삭제

    • 국격 2013-05-24 13:13:29

      중간에 계신 여성분 엄청 귀여우시네요. 행사 잘 치르셨다니 좋네요.
      그런데 맨 오른 쪽 남자분은 직업이 무엇이신지? 조직 생활 잘하실 것 같네요.신고 | 삭제

      • 행복 2013-05-23 15:39:42

        이 때가 행복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행복을 찾을려면 몇 백년을 기다려야 할까요?ㅠ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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