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카툰] 삼성의 맨얼굴 ‘삼성묵시록’ 1불산‧백혈병‧태안 등 은폐 행태 알기쉽게 정리
  • 14

편집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4  11:08:41
수정 2013.03.04  12:21:2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go발뉴스’ 만화버전 ‘이기자 뉴스’의 ‘삼성묵시록’에는 최근 삼성반도체 화성 공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한 삼성의 은폐 행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삼성의 침묵, 2007년 시작된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투쟁에서도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삼성의 ‘맨얼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4
전체보기
  • 개비 2018-11-14 13:59:09

    올 해 이산화탄소 누출로 일어난 사망사건과 어찌 이리 똑같은지요~ 삼성은 전혀 변하지 않았네요~ 또 하나의 가족이라면서 정말 가족에게 이러면 안되는거죠신고 | 삭제

    • 연수아 2018-09-05 11:37:29

      삼성의 은폐된 교활함을 알자마자 불매시작했지만
      사법부 적폐와 톱니바퀴로 맞물려 삼성은 저렇게 면죄부를 받고 있으니 개탄스럽습니다.
      고발뉴스의 웹툰 기사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 삼성스타일2 2014-12-23 13:45:37

        은폐, 거짓말, 책임전가
        그 놀이에 놀아나는 정부도 신뢰가 안간다.신고 | 삭제

        • 삼성스타일 2014-10-13 10:17:17

          삼성스타일 " 은폐, 거짓, 책임전가' 가 어찌 삼성만으 일일까요, 돈만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는 모든 기업들의 상투적 수법입니다.신고 | 삭제

          • 박한세 2014-07-06 12:45:15

            유희석님. 핀란드 지금 gdp성장률 -이고... 작년에 신용등급 유지위해 복지까지 줄였고, 지금 핀란드 총리인 스터브 총리는 핀란드 경제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잡고잇습니다.. 지금 핀란드 예전에 비해 위기인건 맞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낸게아닌 만드는 중이죠... 그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아직 모르구요.신고 | 삭제

            • 하아. 2014-04-25 04:08:53

              어쩜 저 의원들에게 이번 사고에 대해서도 묻고싶다.
              다 썪었다. 어디 깨끗한 조직이 있긴 한가.신고 | 삭제

              • 2014-02-20 11:56:59

                잘 보았습니다. sns로 알리겠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삼성에 대한 평가는 불매결단입니다.신고 | 삭제

                • 유희석 2013-07-02 16:38:15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할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이런기업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순간은 휘청거리겠지만 곧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들만이 쥐고 있던 것들이 골고루 분배되는 거지요.
                  핀란드 노키아를 보세요. 노키아가 핀란드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나라 삼성보다 몇배로 더 컵니다.
                  노키아 구조조정하고 휘청거리지만 핀란드 건재합니다. 오히려 성장율 더 증가했더군요.
                  국가에서 발벋고 나서 노키아가 놓아버린 일자리 사사싹 환원시켜 오히려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이런 삼성 없어져야합니다. 결단코 없어져야 합니다.

                  고발뉴스 후원합니다. 누가 삼성을 건드리겠습니까?신고 | 삭제

                  • 좋군요 2013-06-09 15:47:45

                    고발뉴스에는 좋아요 버튼 없나요?
                    마구마구 눌러주고 싶은데신고 | 삭제

                    • 2013-04-11 12:09:46

                      악덕 기업...
                      최악의 기업...
                      널리 알려야 합니다....
                      삼성이 없어 질 때 까지....신고 | 삭제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북미 실무협상이 열렸...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결국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14일 법무부 장관직...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팩트체크 전문지인 뉴스톱의 김준일 대표가 미디어협동...
                      “서초동 집회 놀라운 일, 이제 국회가 제역할 해야”

                      “서초동 집회 놀라운 일, 이제 국회가 제역할 해야”

                      (※ 편집자주: 해당 인터뷰는 조국 법무부장관이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KBS 김경록 인터뷰 사태’ 비평하다 눈물 흘린 정준희 교수
                      2
                      주진우 “정경심, 며칠전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 받아”
                      3
                      안진걸 “檢, 유시민 수사는 ‘LTE급’ 나경원은 한 달째 뭉개…성역인가?”
                      4
                      박주민 “세월호 특수단 구성 긍정 검토, 기억하나?”…윤석열 “다 기억난다”
                      5
                      현직 의사가 본 ‘정경심 진단서’ 논란.. “토끼몰이 프레임 정말 지X 맞다”
                      6
                      KBS·檢 유착 의혹이 ‘알릴레오 성희롱’ 논란으로…최경영 “그러다 망한다”
                      7
                      이상호 기자, 임은정 검사 언급 “왜 우린 젊고 유능한 인재 기용 못하나”
                      8
                      박주민 “정동병원, 정경심 추석때 갔던 곳…진단서 발급 병원 아냐”
                      9
                      손혜원, 朴탄핵 당시 ‘나경원 스탠스’ 언급 “이해찬 사퇴” 발언 비판
                      10
                      정경심 첫 재판 앞두고 증거목록 안 내놓는 검찰.. 왜?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