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카툰] 삼성의 맨얼굴 ‘삼성묵시록’ 2불산‧백혈병‧태안 등 은폐 행태 알기쉽게 정리
편집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4  10:50:55
수정 2013.03.04  12:21: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go발뉴스’ 만화버전 ‘이기자 뉴스’의 ‘삼성묵시록’에는 최근 삼성반도체 화성 공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한 삼성의 은폐 행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삼성의 침묵, 2007년 시작된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투쟁에서도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삼성의 ‘맨얼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건희, 유부남 검사와 체코여행…‘출입국기록 삭제’ 의혹 재점화
2
“일반 국민은 바보” 김건희 녹취록, 백은종 “KBS·SBS·TV조선·채널A 다 주겠다”
3
檢고위간부와 유럽여행 김건희 “체코대사가 환영해줬다”
4
‘김건희 7시간’ 일부 제외 방송 가능…秋 “언론탄압 자행 국힘 완패”
5
尹 ‘건진법사 논란’ 조직 해산에 김진애 “의혹 더 깊어질 뿐”
6
이수정 “기자와 53회 통화? 사적 대화 아닌가…‘쥴리2’일 뿐”
7
이준석, 가면쓰고 李·安·여가부 비판…‘눈가리고 아웅’ JTBC
8
홍준표 “‘최순실 사태’될까 걱정”…황희두 “경고 무시, 건희수호”
9
김기현, ‘언론탄압’ 외치는 시민들 뚫고 기어이 MBC 항의방문
10
尹 ‘공채 아냐’라더니 ‘지원자 6명’…“김건희 수원여대 거짓해명”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