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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연합 “다이빙벨 실패”.. ‘오보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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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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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1  11:37:58
수정 2014.05.01  1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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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다이빙벨이 2시간 여 잠수하며 성공적으로 운영된 가운데, <연합뉴스>가 오전 5시 21분경 “다이빙벨 투하했지만 물밖으로”라는 기사를 내보내는 ‘오보 해프닝’을 벌였다.

go발뉴스·팩트TV 생중계와 이상호 기자의 트위터로 다이빙벨 투입부터 작업하는 전 과정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연합>의 기사에 ‘오보’ 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나 이는 전날 보도된 리포트가 자동으로 포털사이트에 송고되며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연합>은 “해당 기사는 연합뉴스가 아닌 뉴스와이의 기사고, 방송이 끝나면 자동으로 포털사이트에 송고된다”며 “해당 기사는 뉴스와이가 어제 사전 제작해 놓은 것을 재방송한 것이다. 공교롭게도 이날 아침에 나가게 된 것”이라고 <신문고 뉴스>에 전했다.

한편, 다이빙벨의 성공 시점과 공교롭게 맞물렸던 <연합> 측의 해당 리포트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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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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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쇼 2014-05-02 18:36:56

    아주 공교롭게 = 아주 작의적으로신고 | 삭제

    • ㅎㄹ 2014-05-02 14:42:38

      다이빙벨 끌어 올릴때 중계 봤습니다. 감압하느냐 천천히 조심히 올리고 있는데 해경선이 물보라 일으키며 달려 오는거 보고 이종인 대표님 놀라시며 하시는 말씀 들었습니다. 올릴 때 저도 넘 흔들거려서 위험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해경들이 카메라 앞에서도 아닌 척 그렇게 방해를 하는데 ...만약 줄이 끊어지거나 감기면 다이버들 위험에 빠지겠죠. 아마 그래서 이종인 대표님이 모든걸 내려 놓으신것 같아요, 할만큼 하셨습니다.진김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그동안 사고 이후 하루하루 아이들 구조 소식만 기다렸는데 너무도 큰 악마의 벽이 가로 막고 있네요. 고발뉴스가 있어 이런 사실도 알게되고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고소하고 싶네요 2014-05-02 14:36:48

        연합뉴스 같은 쓰레기 언론들,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할 수만 있다면, 다 고소하고 싶네요. 그 밑에서 밥 먹고 살겠다고 국민들을 우롱하는 기자들, 참 불쌍합니다. 위에서 까라니 까겠지만, 그것이 또 다른 학살인지도 모르고 저렇게 거짓된 글들을 쓰고 있을까요? 쓰레기 언론 기자 여러분, 거짓된 기사는 사람을 죽이는 일이고, 학살입니다.신고 | 삭제

        • 2014-05-02 14:29:57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을거라 짐작만 합니다. 아이들이 몰살당한 현실에 아직도 해경이나 언딘의 횡포를 아무도 막지 못하는 현실과 무능한 정부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그 배후에 무엇이있는지 ... 이 사태를 보고 분노하고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그나마 이종인 대표님이나 이상호기자님 그외의 진실을 알리려는 많은 분들 덕분에 조금은 억울한 마음이 덜해지네요. 열심히 제 주변사람들에게 고발뉴스 퍼뜨릴께요. 이제는 공영방송 눈도 안 돌립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 힘내주세요 저희들은 뒤에서나마 지지하고 지키고 있겠습니다.신고 | 삭제

          • 토나온다 진심. 2014-05-01 23:04:42

            세월호 사건 나기전에 사회나 정치고 뭐고 관신도 없던 사람인데 뭣도 모르고 연합뉴스 잘봤었 연합뉴스 거짓보도 하는것보고 토나온다. 진심 구역질이나.언론이 왜 언론이냐!. 진실을 보도하리란 사명감은 어디로 사라졌냐!1.이번을 게기로 어떤 언론이 진짜 언론인지 확실히 알게됐다. 고발뉴스,팩트티비,국민티비,손석희앵커.신고 | 삭제

            • 장민근 2014-05-01 21:00:46

              과연 진실을 전달하는 소규모 다수 통신매체와 사실을 외곡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대형 언론매체가 겨룰 때 과연 누가 이기게 될까?신고 | 삭제

              • 사명대사 2014-05-01 20:32:56

                1. 적들의 침투에 대비해서 잠수부를 모집할때 확실한 신원 파악을 하십시요.
                2. 바지선에 인원을 좀더 충당하여 주위를 감시하고 다이빙벨을 감시하시도록 하십시요.
                3. 적들이 침투하여 고의적인 절단 범죄에 대비하여 다이빙벨로 연결된
                케이블,산소 호스,비디오 라인등의 끊김에 대한 비상 대책을 준비하십시요.
                물론 아시겠지만 해군,해경, 언딘, 이자들을 절대 믿지 마십시요.

                그리고, 세월호 인양시 육지로 끌고 오지 않고 해상에서 고철로 다른나라에 팔아버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에게 알려서 증거보존신청을 법원에 제출하도록 해주십시요.
                세월호에는 많은 증거들이 존재합니다. 생존자 증언에 의하면 군산 앞 바다 쯤에서 선미 바닥 스크루 앞쪽에 찢긴 부분등 한미일 합동군사훈련중 일어났을 가능성 다분합니다. 선체를 동강내어 고철로 팔아버리면 모든증거 사라집니다.신고 | 삭제

                • 사명대사 2014-05-01 20:32:05

                  이상호 기자님!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뇌 경색이 있으시다는 소식에깜짝 놀랐습니다.
                  그곳에서 레몬을 구할수 있으시면 즙을내서 꿀물과함께 드시거나 구하기 어려우시면
                  감식초를 물과섞어드시면 혈액이 맑아질 것입니다.피곤도 덜합니다.
                  저도 현재 계속 복용중입니다.제 경험으로 효과가 짱입니다.도음이 많이 되실 겁니다.
                  건강을 돌보시면서 하셔야 길게 버티실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다름이 아니라 이종인 사장님에게 꼭 전해주십시사하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이빙벨의 성공적인 설치로 인해 이에 자신들의 입지가 좁아지는대 대한 불안으로
                  이종인 사장님 팀에 대한 위해가 우려 됩니다. 물론 짐작은 하시겠지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신고 | 삭제

                  • 유진희 2014-05-01 16:58:48

                    기자님들 정말 이러지 마세요. 기자의 생명은 있는 그대로를 확인해서 국민의 입장과 약자의 입장에서 기사를 쓰는 것은 농사를 짓고 있는 저도 아는데... 오보라니요 진실을 약자의 편에서서 보도해주세요 공중파, 종편은 많은 사람들을 잘못 호도할 수 있어요신고 | 삭제

                    • 서울시민 2014-05-01 16:46:39

                      끝까지헷갈립니다,이종인대표의말에 희망을 걸었던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도상관없으니 진실을 보여주시기바랍니다,, 다른언론이잘못된것이라면 사실이아니라는 증거를 대어서 밝히고, 맞다면 수긍하는모습을 보여주셔야할거같습니다,,갑작스레 해경입장을 대며 철수한다는 것은 핑계뿐으로안보입니다,신고 | 삭제

                      1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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