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정치go발
[카툰]‘삼성묵시록’ 영어버전 ‘Samsung Revealed' 1불산‧백혈병‧태안 등 은폐 행태 알기쉽게 정리
편집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1  20:45:42
수정 2013.04.22  12:0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go발뉴스' 만화버전 '이기자 뉴스'의 '삼성묵시록'에는 최근 삼성반도체 화성 공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한 삼성의 은폐 형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면 태안기름유출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삼성의 침묵, '2007년 시작된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투쟁에서도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는 삼성의 '맨얼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현재 한국어 버전 외에 중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완성된 가운데 영어 버전이 완성됐다. 번역은 네티즌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는데...

☞ 2편 보러가기 [카툰]‘삼성묵시록’ 영어버전 2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8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16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Bb
Samsung sux
(2013-04-22 18:26:5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결과에 대중...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스타기자 김...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지난 11월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이 멤버들을 상대로 집요한 몰래카메라를 준비...
가장 많이 본 기사
1
[SNS] 조현아, 이틀째 사과 허탕.. 네티즌 “그만 괴롭혀요”
2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3
2014년 박근혜 정권 ‘죽음의 미스터리’
4
JTBC “회유 음성 확보” 후속보도에 靑은 침묵.. 왜?
5
박근혜 ‘종북콘서트’ 지칭, 법적 처벌 받을 수 있다
6
자살한 최 경위 유서 파장.. “조선일보에 배신감 토로”
7
박근혜-조현아, ‘싱크로율 100%’ 그리고 다른점
8
‘땅콩리턴’ 이미 대한항공 직원들은 예견했었다
9
檢, 박정희 ‘아빠 닭’ 풍자 담벼락 그림 대학생 기소
10
헌재, ‘진보당 해산’ 결정.. “법조인으로서 부끄럽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12나길 26 (노고산동, 이한열기념관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