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정치go
[카툰]‘삼성묵시록’ 일본어버전 ‘サンスン 黙示録' 2불산‧백혈병‧태안 등 은폐 행태 알기쉽게 정리
  • 1

편집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6  17:30:19
수정 0000.00.00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go발뉴스' 만화버전 '이기자 뉴스'의 '삼성묵시록'에는 최근 삼성반도체 화성 공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한 삼성의 은폐 형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면 태안기름유출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삼성의 침묵, '2007년 시작된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투쟁에서도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는 삼성의 '맨얼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현재 한국어 버전 외에 1차로 중국어 버전이 완성된 가운데 2차로 일본어 버전이 완성됐다. 번역은 네티즌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는데...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미투 ok 2019-10-08 19:13:18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빤스목사 전광훈 검색 하자 누가 성범죄1위 개새끼인가요??
    다음 유튜브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vvv신고 | 삭제

    안진걸 “21대 핵심 과제, 약자 위해 ‘올인’하는 국회”

    안진걸 “21대 핵심 과제, 약자 위해 ‘올인’하는 국회”

    21대 국회 임기가 지난 5월 30일 시작됐다. 더...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가장 많이 본 기사
    1
    “‘韓 G7 초청’에 日충격…막는 논리 때문에 수출규제 못 풀어”
    2
    ‘한명숙 사건’ 檢측 나머지 증인 한 명도 입 열었다
    3
    임은정 “죽은 검사들에게 계속 외칠 것…김홍영을 기억하라”
    4
    “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가겠다는 것, 협상카드 아닐 수도”
    5
    윤상현發 <조선> 단독 ‘가짜뉴스’.. 조슈아 웡 직접 해명
    6
    ‘손혜원 타운’ 오보는 대문짝·정정은 구석에
    7
    언론의 무책임한 ‘불법 촬영 의혹’ 개그맨 실명 보도
    8
    ‘유우성 증거조작 사건’ 검사들에 면죄부…최승호 “이러니 공수처 필요”
    9
    SBS ‘동양대 총장 직인 발견’ 오보.. 방심위 ‘법정제재’
    10
    연합뉴스 ‘이재용 영장 참담’에 주진우 “삼성 편드는 기사, 왜?”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