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와 PARAN 기업메일이 있습니다.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파란
파란 무료기업메일

- 무료제공 계정수 50개. 계정당 5G
-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음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과 함께 생성해야 할 메일아이디를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秋 “대장동 논란으로 ‘부동산 카르텔’ 단면 드러났다”
2
장제원 아들, ‘집유’ 기간 또 음주운전.. “민주진영 자제였어도?”
3
조성은 “총선개입 범죄 공익신고에 ‘제보사주’ 조합, 기가 막혀”
4
“‘尹-한동훈’ 통화내역, ‘고발사주’ 관점서 재조사시 법적증거 충분”
5
비호감도, KBS는 윤석열, 갤럽은 이낙연 1위…이-이 격차 더 커져
6
‘한미FTA 주역’ 김현종이 본 이재명의 ‘리더십’
7
‘조국 수사 과잉’ 발언에 범보수野 발끈.. 반격 나선 홍준표
8
‘김건희 논문조사 NO’ 후폭풍.. 김의겸의 국감 증인 신청까지
9
‘신뢰도 2위’ 유재석, 텃새 부리는 언론인들 안 부끄럽나
10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없는 코로나 시대 병원 이야기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