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와 PARAN 기업메일이 있습니다.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파란
파란 무료기업메일

- 무료제공 계정수 50개. 계정당 5G
-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음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과 함께 생성해야 할 메일아이디를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시청자의 사랑은 받는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인 KBS...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국 도쿄 올림픽이 1년 연...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코로나19’ 사태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경제가 ...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지난해 11월 KBS는 선거방송의 일환으로 <정치합...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어준이 ‘어렵게’ 꺼낸 총선 전망.. “다음 기회는 없다”
2
“젊은층 유권자들 외면”…거리유세 딱 걸린 황교안
3
‘윤석열 사퇴’와 ‘조국 사퇴’…언론의 불균형
4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5
“왜 4년마다 저짓을?”…‘주진형 vs 김종인 맞장토론’ 제안한 열린민주
6
조선일보 “FDA 승인 가짜뉴스”에 외교부 “승인 맞다” 반박, 직원 증언도 
7
檢, 윤석열 부인 사문서 위조 ‘증거없음’ 각하.. “압색하면 되겠네”
8
일간지 최초 “尹 사퇴” 주장 ‘서울신문’…최강욱 “진작 사퇴했어야”
9
권영진 ‘실신’ 보도에 네티즌 “정은경 본부장도 버티는데?”
10
이미 예견한 유시민…최강욱 “윤석열이 가장 많이 써먹던 수법”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