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와 PARAN 기업메일이 있습니다.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파란
파란 무료기업메일

- 무료제공 계정수 50개. 계정당 5G
-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음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과 함께 생성해야 할 메일아이디를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1
“尹가족회사 공흥지구 99% 소유…토지보상금 독식”
2
조수진, ‘尹 선대위 입’ 임명 첫날 ‘포르노 배우’ 발언 논란
3
국힘 청년 대변인 ‘쓴소리’에 정진석 ‘반응’.. <조선>의 해석
4
‘투기’ 누명 벗은 손혜원 “남은여생 목포 발전 위해 살 것”
5
김웅·윤석열 고발사주 무혐의?…“공수처 문 닫으려나”
6
손혜원, 항소심서 ‘목포 부동산 투기’ 누명 벗었다
7
‘이재명 때문에 국힘 합류 결심?’…이수정의 화려한 ‘전적’
8
김건희 신한증권 계좌내역 중 ‘지워진’ 금융거래 정보
9
캠프 관계자, 열공TV 여기자 폭행…윤석열은 ‘모르쇠’
10
열린민주,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소환 수사 촉구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