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성태 “다음 차례”에 박원순 “악담·저주 정치에 미래는 없다”

김성태 “다음 차례”에 박원순 “악담·저주 정치에 미래는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유한국당의 공격에 대해 19일 “악담과 저주의 정치에 미래는 없다”고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아니면 말고 식의...

민주당 “보수야당 벌이는 정쟁 피해, 오롯이 국민 몫”

민주당 “보수야당 벌이는 정쟁 피해, 오롯이 국민 몫”
자유한국당이 국회일정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데 대해 여당은 “국회 보이콧 기간이 길어질수록 ‘국민들의 시름’도 깊어짐을 알아야 한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

“인천 다문화가정 자녀 63% 학교 안 다녀…전국 비율 비슷”

“인천 다문화가정 자녀 63% 학교 안 다녀…전국 비율 비슷”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의 가해 학생 중 1명이 숨진 피해 학생의 패딩 점퍼를 입고 법원에 출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공분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영장실질심사를 ...

“삼성물산, ‘삼바’ 분식회계 과정 주도.. 감리 착수해야”

“삼성물산, ‘삼바’ 분식회계 과정 주도.. 감리 착수해야”
삼성물산이 사실상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과정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한겨레>가 보도했다.19일 <한겨레>는 삼성바이오 재경팀이 작성한 내부문건을 ...

박용진 “한국당 완강히 거부, 오늘도 ‘유치원법’ 논의 못해”

박용진 “한국당 완강히 거부, 오늘도 ‘유치원법’ 논의 못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치원 3법’과 관련해 19일 “자유한국당이 완강히 거부해 오늘도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못 열린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어준, 이종인 화재사건 “나도 책임있다” 고백한 사연

김어준, 이종인 화재사건 “나도 책임있다” 고백한 사연
방송인 김어준 씨가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알파잠수 본사 의문의 화재사건과 관련해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연을 공개했다. ☞ 국민청원 바로가...

안미현 검사 “최흥집 자백, 감춰진 진실 드러나게 돼 있다”

안미현 검사 “최흥집 자백, 감춰진 진실 드러나게 돼 있다”
자유한국당 권성동, 염동열 의원이 직접 채용 청탁을 했다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의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의당은 이들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최...

광장으로 나온 ‘스쿨미투’…그들은 말한다

광장으로 나온 ‘스쿨미투’…그들은 말한다
지난봄 경의중앙선 전철에서 있었던 일이다. 출근 시간이 지난 오전, 승객은 많지 않았다. 60~70대로 보이는 남성이 연신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다. 어찌나 큰 소리로 같...

KBS가 밝힌 ‘조선일보 재판청탁 의혹’, 타방송사 모두 침묵

KBS가 밝힌 ‘조선일보 재판청탁 의혹’, 타방송사 모두 침묵
2015년 11월19일, 회삿돈을 빼돌려 상습도박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징역 3년6개월 실형과 벌금 1000만원, 추징...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지각대장’ 푸틴, 손 모으고 문대통령 기다려…‘세상에 이런일이’
2
김어준, 이종인 화재사건 “나도 책임있다” 고백한 사연
3
‘삼성을 방어하라’ 총력전 나선 언론
4
정세현 “빅터 차, 섞어찌개집 주인인가…정치적 선전선동”
5
‘언론사 사주 갑질’에 너무나 관대한 한국 언론
6
황교안 “靑, 북한 변호하나”…박지원 “본인 총리때 일, 암말 안하더니”
7
‘사학비리’ 홍문종 “법이 잘못됐지 사립유치원이 뭔 잘못 있나”
8
안미현 검사 “최흥집 자백, 감춰진 진실 드러나게 돼 있다”
9
홍준표 “국민이 내가 옳았다더라”…정의당 “어디 국민?”
10
‘바이오 산업 충격’이라 쓰고 ‘삼성 홍보’라 읽는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