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포춘 “韓 문화 어떻게 아시아 넘어 세계 최강 되었나”

포춘 “韓 문화 어떻게 아시아 넘어 세계 최강 되었나”
“새우에서 고래로: 한국, 잊혀진 전쟁에서 케이팝까지”의 저자 라몬 파체코 파르도 교수는, 24일 ‘소셜 미디어와 보편적인 호소력: 한국 문화는 어떻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

종부세가 ‘세금폭탄’이란 거짓말을 멈춰라

종부세가 ‘세금폭탄’이란 거짓말을 멈춰라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가 발부되자 올해도 어김없이 대다수 언론이 ‘세금폭탄’ 프레임을 쏟아내고 있다. 종부세가 생긴 지 15년이 지났건만 언론의 ‘세금폭탄’ 타령은 ...

윤석열, ‘국정원 댓글수사’로 기소 김용판에 ‘미안하다?’

윤석열, ‘국정원 댓글수사’로 기소 김용판에 ‘미안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검사 시절 자신이 수사를 주도했던 ‘국정원 댓글 사건’에 연루돼 기소된 김용판 의원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데 대해 여당이 “원칙도 소신도 없...

조수진, ‘尹 선대위 입’ 임명 첫날 ‘포르노 배우’ 발언 논란

조수진, ‘尹 선대위 입’ 임명 첫날 ‘포르노 배우’ 발언 논란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에 25일 임명된 조수진 최고위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포르노 배우’에 비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수진 공보단장은 25일 페이스북...

‘투기’ 누명 벗은 손혜원 “남은여생 목포 발전 위해 살 것”

‘투기’ 누명 벗은 손혜원 “남은여생 목포 발전 위해 살 것”
항소심에서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누명을 벗은 손혜원 전 의원이 “남은 여생, 제2의 고향이 된 목포의 발전을 위해 살겠다”고 말했다. 손 전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을...

“尹가족회사 공흥지구 99% 소유…토지보상금 독식”

“尹가족회사 공흥지구 99% 소유…토지보상금 독식”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과 관련 전체 개발 보상 토지 중 99.8%(국유지 0.2%)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장모 최은순씨와 윤 후보 가족회사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 ...

5공 피해자들 “전두환 신군부 부정축재 몰수하라”

5공 피해자들 “전두환 신군부 부정축재 몰수하라”
5.18을 포함한 5공 피해자 단체들이 전두환 씨 유족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함과 동시에 “40년간 차명으로 숨겨온 거대한 불의한 재산을 피해자들과 대한민국 앞에 ...

선거보도심의위, ‘이재명 조폭 연루설’ 보도 <조선> 등 제재 결정

선거보도심의위, ‘이재명 조폭 연루설’ 보도 <조선> 등 제재 결정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이하 선거보도심의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아니면 말고’ 식 보도를 한 일부 언론의 행태에 제동을 걸었다.민주당 선대위 현안대응...

“양평군, 尹 처가회사 ‘부담금 0원’ 논란되자 뒤늦게 부과”

“양평군, 尹 처가회사 ‘부담금 0원’ 논란되자 뒤늦게 부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처가회사의 경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양평군이 뒤늦게 개발부담금을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800여억원의 분양 수익을...
 
가장 많이 본 기사
1
“尹가족회사 공흥지구 99% 소유…토지보상금 독식”
2
조수진, ‘尹 선대위 입’ 임명 첫날 ‘포르노 배우’ 발언 논란
3
‘투기’ 누명 벗은 손혜원 “남은여생 목포 발전 위해 살 것”
4
국힘 청년 대변인 ‘쓴소리’에 정진석 ‘반응’.. <조선>의 해석
5
尹, ‘목포 폭탄주’ 선거법 위반 딱 걸려.. 선관위 조사 착수
6
김의겸 “김건희, 끝까지 안 나타날 것”.. 왜?
7
손혜원, 항소심서 ‘목포 부동산 투기’ 누명 벗었다
8
김웅·윤석열 고발사주 무혐의?…“공수처 문 닫으려나”
9
“수백억 벌고도 부담금 0원…왜 윤석열 가족만 기막힌 행운이?”
10
‘2분 침묵’ 사고로 또 드러난 대선후보 尹의 ‘실력’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