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명박 일가 18년 운전기사 “다스 MB 것…100% 확신”

이명박 일가 18년 운전기사 “다스 MB 것…100% 확신”
이명박 일가에서 18년 동안 운전기사로 일한 김종백 씨가 ‘다스는 이명박 전 대통령 것으로 본다’며 이를 “100% 확신한다”고 말했다.김씨는 <시사인> 주진우 기자와의 ...

‘최순실 독일집사’ 인터폴 수배령…안민석 “검찰·국세청 능력 보여라”

‘최순실 독일집사’ 인터폴 수배령…안민석 “검찰·국세청 능력 보여라”
검찰이 최순실씨의 독일 집사이자 핵심조력자로 알려진 윤영식씨(데이비드 윤)를 인터폴에 적색수배했다. TV조선은 11일 검찰이 윤영식씨를 인터폴에 적색 수배하고 여권도 무효...

[거리의 시 /서해성] 기도문

[거리의 시 /서해성] 기도문
<기도문>방송국에 복직한 이용마 기자가 휠체어에 탄 채로 말했다.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 이건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

최경영, ‘KBS 비리이사 해임건의’ 촉구.. “걱정말고 법대로”

최경영, ‘KBS 비리이사 해임건의’ 촉구.. “걱정말고 법대로”
KBS새노조 성재호 본부장이 방통위에 ‘비리이사 해임 건의’를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방통위가 강규형 이사에 대한 해임 건의 사전 예고 방침을 정...

박범계 “‘DJ 허위제보’ MB때 정치공작 냄새 너무나”

박범계 “‘DJ 허위제보’ MB때 정치공작 냄새 너무나”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DJ 비자금 허위제보’ 사건과 관련 11일 “공작정치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냄새가 나도 너무 난다”고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

이정미·노회찬 “의사들 ‘문재인 케어’ 반대 납득 어렵다”

이정미·노회찬 “의사들 ‘문재인 케어’ 반대 납득 어렵다”
대한의사협회가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며 대규모 집회를 연 것에 대해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는 “납득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정미 대표는 이날 상무위원회의...

국민 60% ‘적폐, 시한없이 철저 수사’…지지층별 자유10%, 바른24%

국민 60% ‘적폐, 시한없이 철저 수사’…지지층별 자유10%, 바른24%
국민의 60%는 적폐사건 수사에 대해 시한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급적 연내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2배 높았지만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지...

오건호 “‘문재인 케어’ 반대 핵심, 비급여의 급여화”

오건호 “‘문재인 케어’ 반대 핵심, 비급여의 급여화”
‘문재인 케어’ 전면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주말(10일) 전국 3만여 의사들이 서울시청 인근 대한문에 모여 총궐기대회를 열었다.이날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

김홍걸 “계란세례, 안철수 주변에 수구보수 분들만 남아”

김홍걸 “계란세례, 안철수 주변에 수구보수 분들만 남아”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은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에게 계란을 던진 안철수연대 팬클럽 회원에 대해 11일 “상대를 종북좌파로 몰아붙이는 수구보수 성향”이라며 “그...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나경원 “예산안, 신종날치기”…노회찬 “시험떨어질 것 같으니까 자퇴해놓고”
2
김어준 “‘옵션 열기’ 실수라면 방송후 일제히 수천건을 왜 지우나”
3
김어준 “‘옵션 열기’ 검색어에 쳐봐라, 댓글부대 아직도 가동”
4
주진우 “우병우 영장 또 기각?…폭동 유발하는 것도 아니고”
5
김용민 PD가 ‘내란죄 망언’ 심재철에 남긴 ‘한마디’
6
예산안 통과, 현수막 후폭풍?…‘불법현수막 신고’ 인증 잇따라
7
김홍걸 “계란세례, 안철수 주변에 수구보수 분들만 남아”
8
김홍걸 “‘박주원 파문’, 안철수 친이·친박 다 받더니..‘원균 집단’”
9
MBC 정상화 ‘첫걸음’…KBS․YTN 여전히 ‘안갯속’
10
장제원 “재정파탄 저지 못해 국민께 사죄”…네티즌 “국민 팔지 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