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선>, ‘朴 건강이상설’ 보도.. 친박매체도 “가짜뉴스” 비판

<조선>, ‘朴 건강이상설’ 보도.. 친박매체도 “가짜뉴스” 비판
<조선일보>가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을 보도하자, 법무부가 즉각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고, ‘박근혜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한 친박 언론인도 <...

탈북자 김지영 “문대통령 ‘능라도 연설’ 보고 많이 울었다”

탈북자 김지영 “문대통령 ‘능라도 연설’ 보고 많이 울었다”
탈북자 김지영씨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능라도 연설을 TV로 보면서 너무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날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김동엽 교수 “평양공동선언 핵심은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

김동엽 교수 “평양공동선언 핵심은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9.19 평양 공동선언의 핵심은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라고 분석했다.김 교수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양 공동선언...

‘김정은 육성’ 나오니 김병준 “말 한마디에...”…전우용 “인간 최저선”

‘김정은 육성’ 나오니 김병준 “말 한마디에...”…전우용 “인간 최저선”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남북 평양공동선언과 관련 “군사 부분에 대해 상당히 심각한 내용이 들어 있다”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말 한마디에 국방을 해체하는 ...

文대통령 ‘폴더 인사’를 주목하지 않은 언론은…

文대통령 ‘폴더 인사’를 주목하지 않은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19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비핵화를 포함한 군사적 긴장완화 조치를 비롯해 철도·도로 구축 등 남북경...

“北 비핵화 의지 ‘김정은 육성’ 듣고 싶다”던 자한당, 이번엔?

“北 비핵화 의지 ‘김정은 육성’ 듣고 싶다”던 자한당, 이번엔?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를 육성으로 듣고 싶다’는 자유한국당 바람(?)대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육성으로 비핵화 의지를 밝혔다.19일 남북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 모두발...

[전문]문대통령 “비핵화 방안 합의…영변 핵시설 영구폐기 용의”

[전문]문대통령 “비핵화 방안 합의…영변 핵시설 영구폐기 용의”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남과 북은 처음으로 비핵화 방안도 합의했다”며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의 전문가 참여 하에 영구적으로 폐쇄키로 했다”고...

문체부, 블랙리스트 징계 ‘0명’.. “적폐청산 정면으로 거부?”

문체부, 블랙리스트 징계 ‘0명’.. “적폐청산 정면으로 거부?”
이명박‧박근혜 정부 하에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시행한 문체부 직원 중 단 한명도 징계를 받지 않은 데 대해 문화예술인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입장을 촉구하...

탈북 배우 한서희 “문대통령 일일이 악수…평양시민들 충격적”

탈북 배우 한서희 “문대통령 일일이 악수…평양시민들 충격적”
탈북 배우 한서희씨는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시민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건넨 것에 대해 19일 “굉장히 충격적”라며 “북한 주민들이 문 대통령을 좋아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의성 “종부세 폭탄? 나는 담뱃값으로 121만원 푼돈 세금”
2
‘삼다수 물’까지 시비 거는 조선일보의 생트집
3
정세현, 젊은 기자에 “주인의식 가지라” 일갈.. 왜?
4
이정미 “한국당, ‘강남3구’ 보유자중 55%, ‘내 세금 폭탄’하는 것”
5
‘김정은 육성’ 나오니 김병준 “말 한마디에...”…전우용 “인간 최저선”
6
[바로 이 순간] 평양 남북정상회담 ‘명장면 1호’
7
‘표본 10개짜리 조사’로 또 최저임금 때린 중앙일보
8
탈북 배우 한서희 “문대통령 일일이 악수…평양시민들 충격적”
9
“北 비핵화 의지 ‘김정은 육성’ 듣고 싶다”던 자한당, 이번엔?
10
김정은 위원장 ‘송이버섯 2톤’ 선물에 SNS “대남 퍼주기 감동”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