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성완종, 서산장학재단 회원 동원 청와대 사면 시도

성완종, 서산장학재단 회원 동원 청와대 사면 시도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난달 서산장학재단 회원들을 동원해 청와대에 진정서를 넣어 3차 사면을 받으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재단 회원 1만1945명의 ...

민주노총 26만 총파업 돌입.. 대구서는 ‘충돌’

민주노총 26만 총파업 돌입.. 대구서는 ‘충돌’
민주노총이 24일 노동시장 구조개선 저지와 최저임금 인상, 세월호 특별법 정부 시혱령 폐기 등을 내세우며 전국에서 동시 파업에 들어갔다.민주노총은 이날 3시부터 서울광장에...

황희 후손들 ‘김진태 발언’ 격노.. “새누리당 항의 방문”

황희 후손들 ‘김진태 발언’ 격노.. “새누리당 항의 방문”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의 ‘황희 정승 발언’에 격노한 황희 정승 후손들이 새누리 당사로 항의방문을 하는 등 공식 대응키로 결정했다.장수황씨 대종회 황병연 사무처장은 24일 ...

“박근혜 대선자금 의혹, 이렇게 가려지나”

“박근혜 대선자금 의혹, 이렇게 가려지나”
줄기가 곁가지로, 곁가지가 줄기로 대체된다. ‘성완종 리스트’가 가리키는 것은 이완구나 홍준표, 김기춘이 아니다. 이들은 곁가지다. ‘리스트’가 가리키는 핵심은 2012년...

“죽기 전에 日아베 총리가 사과하는 것 꼭 보고 싶다”

“죽기 전에 日아베 총리가 사과하는 것 꼭 보고 싶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23일 미국 워싱턴 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죽기 전에 꼭 아베 총리가 사과하는 것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곱은 한복을 차려...

“참사 생존자 슬픔, 사회가 보듬어 줄 공동 치유가 답”

“참사 생존자 슬픔, 사회가 보듬어 줄 공동 치유가 답”
정택수 한국자살예방센터장이 참사 생존자들의 트라우마와 관련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보듬어 안아주고 공동 치유로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3일 정택수 자살예방센터장은 ...
 
가장 많이 본 기사
1
警, ‘훔친물 고발’ 이상호 기자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조사
2
이상호 기자, 구금시한 불과 3시간 남겨놓고 풀려나
3
“노란리본 달았다고 고등학생 ‘불심검문’한 경찰”
4
정청래 “‘천황폐하 만세’ 부르던 조선일보에 고한다”
5
‘막말 논란’ 종로서 경비과장 경질.. 서울청장 사과문
6
외신기자, 경찰 비판 트윗.. “전경 투입도 세금 낭비”
7
허재현 기자 “이상호 기자 연행, 부디 경찰 실수이길”
8
NYT “朴 대통령, 세월호 분향소에서 냉대받아”
9
‘과잉진압 논란’ 경찰 “세월호 추모, 폭력집회로 변질”
10
<경향> 기자들 “손석희 해명에 언론인으로서 절망”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결과에 대중이 활짝 웃었...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스타기자 김문호로 열연 ...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지난 11월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은 손예진의 ...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이 멤버들을 상대로 집요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예능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44 예경빌딩 1층 (서교동 372-7) 홍대 이한열 방송센터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