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박지원 “친박신당 최소 20석…패스트트랙 되면 호남서도 유리”

박지원 “친박신당 최소 20석…패스트트랙 되면 호남서도 유리”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홍문종‧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의 친박신당에 대해 19일 “최소 20석을 넘길 것”이라며 “박근혜 존재 그 자체가 정치”라고 했다. ...

나경원 “윤석열=공포사회”에 김홍걸 “공포는 범죄자들 느끼는데”

나경원 “윤석열=공포사회”에 김홍걸 “공포는 범죄자들 느끼는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에 대해 18일 “공포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

“<홍카콜라>와 <알릴레오>의 콜라보, 지상파 고민해야”

“<홍카콜라>와 <알릴레오>의 콜라보, 지상파 고민해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유튜브 방송인 <홍카콜라>와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인 <알릴레오>가 만나 <홍카레오>라는 타이틀의 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홍...

9월 6일 공소시효...“폭식투쟁 가해자들 패륜적 만행, 면죄부는 없다”

9월 6일 공소시효...“폭식투쟁 가해자들 패륜적 만행, 면죄부는 없다”
“완전히 불법 집단이다. 광화문에서는 기본적으로 정치적인 목적의 행사나 또는 그런 텐트를 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런 경우 그야말로 불법 점거이기 때문에 행정 대집행을 해서...

내년 총선 위해 국민들 ‘공포’ 각인시키라는 조선일보

내년 총선 위해 국민들 ‘공포’ 각인시키라는 조선일보
“문제를 정확하게 비교한 것도 아니라 복지, 이런 식의 것들이고 그 망국을 우리도 똑같이 반복해야 되느냐는 식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 현재처럼 글로벌화 되고 국제화된 시대...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로 복귀 시사…표창원 “국회가 놀이터인가?”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로 복귀 시사…표창원 “국회가 놀이터인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이유로 국회 복귀를 시사 하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국회가 당신들 놀이터냐”고 지적했다.표 의원은...

“청문회, 윤석열 검증과 황교안 ‘수사 외압’ 국정조사 겸해야”

“청문회, 윤석열 검증과 황교안 ‘수사 외압’ 국정조사 겸해야”
자유한국당이 1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참여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윤 지검장이 과거 황교안 대표와 관련해 했던 발언이 재주목되고 있다.2013년 윤석열 당...

우수근 “미중 무역전쟁 韓대처, 한쪽에 붙어라? 위험·편협한 사고”

우수근 “미중 무역전쟁 韓대처, 한쪽에 붙어라? 위험·편협한 사고”
우수근 중국 동화대 교수는 “우리 주류사회 일각에서는 아직도 미중 무역전쟁에서 (한국이) 어느 한 편에 붙어야 된다고 하는데 이는 진짜 위험하고 편협한, 시대착오적인 사고...

우상호 “윤석열 지명, 문대통령 기습에 놀라…과감한 혁신 선택”

우상호 “윤석열 지명, 문대통령 기습에 놀라…과감한 혁신 선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18일 “과감한 혁신을 선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콩서 울려 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 민주주의 열망 전 세계인 감동시켜
2
나경원 “윤석열=공포사회”에 김홍걸 “공포는 범죄자들 느끼는데”
3
자한당, ‘김제동 친정부인사 특혜?’… 전우용 “2014년은 朴정권 때”
4
우상호 “윤석열 지명, 문대통령 기습에 놀라…과감한 혁신 선택”
5
9월 6일 공소시효...“폭식투쟁 가해자들 패륜적 만행, 면죄부는 없다”
6
곽상도, 문대통령 검찰 고소…박범계 “김학의 수사 원점부터 다시”
7
국회 71일째 공전…연봉은 1억5100만원, 비과세 4700만원
8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로 복귀 시사…표창원 “국회가 놀이터인가?”
9
“전광훈 목사, 당뇨로 한 끼 만에 단식 중단? 원래 생각 없어”
10
고유정 현 남편 “警, 초동수사 미흡 덮으려 날 과실치사로 몰아”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