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고민정 “한·캐나다 통화스와프…든든한 외화 마이너스 통장 생겨”

고민정 “한·캐나다 통화스와프…든든한 외화 마이너스 통장 생겨”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한국과 캐나다가 무제한‧무기한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한 것에 대해 17일 “든든한 외화 마이너스 통장이 하나 생긴 셈”이라고 말했다. ...

文 대통령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지진피해 지역민들 위로

文 대통령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지진피해 지역민들 위로
포항지역에서 15일 발생한 지진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는 집을 떠나 고생하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이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전병헌 사의표명…정의당 “마땅한 결정”-국민의당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

전병헌 사의표명…정의당 “마땅한 결정”-국민의당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
한국 e스포츠협회의 자금 유용 의혹과 관련, 조만간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의 사의표명과 관련, 정의당은 “마땅한 결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낙연 “포항지진, 매뉴얼·현장우선 대처…특별교부세 40억 집행”

이낙연 “포항지진, 매뉴얼·현장우선 대처…특별교부세 40억 집행”
지진 피해 복구가 한창인 경북 포항을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오늘 중에 40억 원을 일단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포항시청...

박지원 “정체성 짓밟으면 나갈데 있다”…이언주 “함께 할 수밖에 없다”

박지원 “정체성 짓밟으면 나갈데 있다”…이언주 “함께 할 수밖에 없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당의 연대, 혹은 합당론과 관련해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가 “연대를 한다는 것은 방송법 개정같은 것은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

국정원 빼돌린 ‘특활비’ 30억 추가 ‘용처불명’.. 정치권 유입?

국정원 빼돌린 ‘특활비’ 30억 추가 ‘용처불명’.. 정치권 유입?
국정원이 빼돌린 특수활동비가 청와대에 상납한 40억 원 외에 30억 원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30억 사용처가 명확하지 않아 검찰이 추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대 “JSA에서 대응사격? 서로 얼굴 보이는데 다 죽음이다”

김종대 “JSA에서 대응사격? 서로 얼굴 보이는데 다 죽음이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한 병사 귀순 사건과 관련 대응사격이 없었다는 비판에 대해 “여기서 사격하면 다 죽음이다”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이날...

미수습자 가족, 목포신항 철수.. “결정하기까지 고민 많았다”

미수습자 가족, 목포신항 철수.. “결정하기까지 고민 많았다”
단원고 남현철‧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

서천석 “수능연기 진일보 결정…열흘 별일없다면 국민성숙 방증”

서천석 “수능연기 진일보 결정…열흘 별일없다면 국민성숙 방증”
서천석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은 15일 정부의 수능 연기 결정에 대해 향후 열흘간 별일없이 돌아간다면 사회 시스템과 국민 의식의 성숙을 방증할 것이라고 말했다.소아 정신과 ...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전병헌 소환’에도 조용한 자유한국당 왜?…최민희 “19대 미방위원 전수조사해야”
2
고민정 “만찬 사회 내가 봤다, 문대통령 애국가때 국민의례해…SNS 가짜뉴스”
3
“공항출입문 다습니다”…‘이명박 출국금지’ 청원 이틀만 7만명
4
<중앙> “술렁이는 국정원 직원들”…김어준 “이 기사 목적 뭐냐”
5
성심병원 간호사에 ‘후원금 압박’까지…정의당 “김진태, 입장 밝혀라”
6
‘김어준의 파파이스’ PD “세월호 관련 분들 나왔을 때 모두 울었던 게 기억 남아”
7
백은종 “적폐원흉 1호 이명박 구속 없이 적폐청산 어려워”
8
최강욱 “검찰 감히 말못할 상황…‘과도한 수사’ 원하는 언론이 있는 듯”
9
류여해 “JSA, 대응사격 없다니 주적 몰라서?”…변상욱 “판 커지라? 전쟁광인가”
10
김태흠, 흥진호 선원에게 “야당이 간첩이라 했나” 버럭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