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노엄 촘스키, 朴 대통령에 강정 행정대집행 중단 촉구

노엄 촘스키, 朴 대통령에 강정 행정대집행 중단 촉구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MIT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강정 주민들에 대한 무력 행정대집행 중단을 요청하는 친서를 보냈다. 30일 한국정책연구소 연구원 시몬 천 정치학...

새누리 김재원, 이완구 청문회준비단에 깊숙이 개입?

새누리 김재원, 이완구 청문회준비단에 깊숙이 개입?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 업무에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청문회의 공정성 자체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

월 30만원 ‘열정페이?’.. 명품브랜드 에르메스의 ‘甲질’

월 30만원 ‘열정페이?’.. 명품브랜드 에르메스의 ‘甲질’
최근 ‘열정페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뜨거운 가운데,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코리아의 인턴 채용공고가 입방아에 올랐다. 까다로운 자격요건에 비해 급여가 터무니없이 낮...

[SNS] 김용판 ‘총선 행보’ 시작.. 네티즌 “뻔뻔”

[SNS] 김용판 ‘총선 행보’ 시작.. 네티즌 “뻔뻔”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시켜 대선에 영향을 미친 혐의와 관련해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내년도 총선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3...

‘오룡호’ 유가족 거리행진 나간 사이 셔터 내린 사조.. ‘비정’

‘오룡호’ 유가족 거리행진 나간 사이 셔터 내린 사조.. ‘비정’
서울 서대문구 사조산업 본사 3층에 머물고 있는 오룡호 유가족들이 30일 길거리로 내쫓겼다. 서울 상경투쟁 26일만에 벌어진 일이다.오룡호 실종자 유가족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새누리, ‘국회선진화법’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

새누리, ‘국회선진화법’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
새누리당은 ‘국회 선진화법’에 대해 국회의장을 상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누리당 주호영 원내대표 권한대행은 “오늘(30일) 헌...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다이빙벨’, IPTV‧인터넷 포털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2
朴 지지율 26%까지 폭락.. TK·PK마저 등 돌리나
3
일베, 단원고 교복 입고 ‘어묵’ 먹어.. “친구 먹었다?” 끔찍
4
대한항공 조종사 “박창진 사무장 출근의지 전폭적으로 지지”
5
[SNS] “김용판이 무죄라면 사법부가 유죄다”
6
보육교사 SNS 폭로글.. “더러운 보육 관행 뿌리 뽑아야”
7
[카드뉴스] “MBC 무한왜곡”.. 세월호 왜곡보도 모아보기
8
이완구, 신군부 국보위 근무 전력.. “행적 밝혀야”
9
우병우, 해외 국채만 95만주.. 엄청난 재산 배경은?
10
靑 ‘불통’ 인사 개편에 朴 대통령 지지율 또 최저치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천우희 여우주연상’, 시상식의 모범이 된 청룡영화제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결과에 대중이 활짝 웃었...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힐러> 유지태 “기자 연기 위해 이상호 기자와 치맥 대화”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스타기자 김문호로 열연 ...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김원  발뉴스] ‘해적’과 ‘파파이스’, 어미의 마음
지난 11월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은 손예진의 ...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 유재석이 건져낸 몰카 속 작은 몰카
무한도전이 멤버들을 상대로 집요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예능에...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12나길 26 (노고산동, 이한열기념관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