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문무일, 전두환 기소보류 지시?…임은정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냐”

문무일, 전두환 기소보류 지시?…임은정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냐”
강원랜드 채용비리사건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안미현 검사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인 문무일 검찰총장이 전두환 씨 사건에 대해서도 부당 지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7일 <...

‘5·18 리포트’ ‘대한항공 뉴스’가 ‘0’인 방송사…TV조선

‘5·18 리포트’ ‘대한항공 뉴스’가 ‘0’인 방송사…TV조선
“올해 육군이 새로 만든 예비군 교육 영상에 지난해까지만 해도 있었던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사건 등이 빠졌습니다. 물론, 예비군 군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도 많은 ...

정세현 “국방·외교부 4.27 후속조치 안한 듯…靑, 송영무 경고해야”

정세현 “국방·외교부 4.27 후속조치 안한 듯…靑, 송영무 경고해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남북간 이상기류와 관련 18일 “판문점 선언 이후 국방부, 외교부가 금년 사업‧행사 관련 충돌되는 것은 없는지 검토를 안했을 것”이라고...

5.18 앞두고 ‘학살자 전두환’ 성토 쇄도.. “경호 중단” 국민청원

5.18 앞두고 ‘학살자 전두환’ 성토 쇄도.. “경호 중단” 국민청원
5.18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전두환‧노태우 경호 중단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시작했다.군인권센터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국민족민주...

정의당 “홍준표 전쟁광들 주장 담은 서한…북미회담 성공 바라는 것 맞나”

정의당 “홍준표 전쟁광들 주장 담은 서한…북미회담 성공 바라는 것 맞나”
정의당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에 보낼 서한’에 대해 17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고 보내는 건지 매우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최석 대변인은...

‘전참시’ 파문에 침묵하는 방송사들의 이상한 ‘카르텔’

‘전참시’ 파문에 침묵하는 방송사들의 이상한 ‘카르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파문과 관련, 조사위원회가 조사 결과를 어제(16일) 발표했습니다. 조사위원회는 제작진의 고의가 아닌 부주의와 우연에서 비롯된 것...

與 “홍준표, 전술핵 방미 이어 외교망신 될 공개서한 중단하라”

與 “홍준표, 전술핵 방미 이어 외교망신 될 공개서한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전달하기로 한 것에 대해 17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찬물을 끼얹은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현 ...

홍준표, 백악관 서한 “北체제보장 조치는 영구비핵화 완료후”

홍준표, 백악관 서한 “北체제보장 조치는 영구비핵화 완료후”
‘리비아 방식’을 주장하고 있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MBC ‘전참시’ 사태, 세월호 유가족 여전히 답답한 이유

MBC ‘전참시’ 사태, 세월호 유가족 여전히 답답한 이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조사위원회가 제작진의 세월호 보도 영상과 ‘어묵’ 자막 사용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결과를 발표하고 세월호 유가족들은 이를 수용했지만 여전히 답답...
 
가장 많이 본 기사
1
‘드루킹 특검’ 받아줬더니…자한당, 추경심사 거부 본회의 ‘무산’
2
김어준의 뉴스공장 ‘청취율 1위’ 기사, 언론엔 없다
3
김홍걸 “‘공수처 반대’ 문무일·권성동 한통속?”…표창원 “이게 특검할 사건”
4
국민 속인 檢.. 안미현 “대검 압수수색 저지당해 집행 못해” 폭로
5
서병수, ‘다이빙벨’ 거짓말로 피소 위기
6
참여연대 “안미현 2차 폭로, 셀프수사 그만…강원랜드 특검해야”
7
“美 분석 ‘볼턴 네안데르탈인식 방법, 상대 굴복밖에 몰라’”
8
정세현 “北 고위급회담 연기…국방부, 美에 훈련축소 얘기했어야”
9
정세현 “국방·외교부 4.27 후속조치 안한 듯…靑, 송영무 경고해야”
10
세월호 침몰 원인 둘러싼 논란에 유경근 “선 넘지 말라” 경고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