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법원이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살려주는 쪽으로 잡은듯”

“법원이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살려주는 쪽으로 잡은듯”
지난 14일 법원이 서울중앙지법 수석 부장판사 재직 중에 재판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됐던 임성근 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또 전날인 13일에도 법원은 공무...

‘마스크 50만장’, 한국 돕기 나선 中.. 네티즌 “고마워요 상하이”

‘마스크 50만장’, 한국 돕기 나선 中.. 네티즌 “고마워요 상하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이번에는 중국이 한국 돕기에 나섰다. 상하이직할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에 보내달라며 우리 정부에 마스크 ...

‘오보’ 낸 한국일보 … 기사 삭제하고 끝?

‘오보’ 낸 한국일보 … 기사 삭제하고 끝?
<“여기는 한국인 집” 문 앞에 차별 딱지 붙이는 중국 공안·이웃>어제(27일) 한국일보 1면에 실린 기사 제목입니다. 머리기사입니다. “중국 공안당국이 최근 우리 교민 ...

“방위비분담금 협상, 美 대선용…‘안 쪼네’ 느낌 줘야”

“방위비분담금 협상, 美 대선용…‘안 쪼네’ 느낌 줘야”
지난해 11월 정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즉 지소미아 종료 유예를 전격적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한일 정상회담과 산업 통상 담당자 회담도 열렸지만...

대구시민 “권영진, 시장으로 둘 수 없다” 靑 청원한 이유

대구시민 “권영진, 시장으로 둘 수 없다” 靑 청원한 이유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1차 검사결과, 1016명 중 82%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권영진 시장이 자신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고 뒤...

“대구서 하루 1000~2000 케이스 이상 검사.. 환자 빨리 찾아낸 이유”

“대구서 하루 1000~2000 케이스 이상 검사.. 환자 빨리 찾아낸 이유”
대구지역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데 대해 대구시 코로나19 대책본부 민복기 본부장은 “하루에 1000~2000 케이스 이상 검사를 계속하고 있기 때...

중앙일보 이상언 위원의 무책임한 선동 칼럼

중앙일보 이상언 위원의 무책임한 선동 칼럼
“2020년의 이 사태를 누군가가 영화로 만든다면 ‘체르노빌’ 못지않게 오만하고 무능한 권력의 위험을 잘 보여줄 것 같습니다.” 오늘(27일) 중앙일보 30면에 실린 <[...

美·日언론, 한국 4만6천건 검사수 조명 “우린 소극적 검사 때문”

美·日언론, 한국 4만6천건 검사수 조명  “우린 소극적 검사 때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확인된 확진자가 53명에 불과한 것은 검사 수량이 극히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워싱턴포스트...

신천지 말 바꿔 “우한에 신도 357명 있다”.. 명단 확보 ‘시급’

신천지 말 바꿔 “우한에 신도 357명 있다”.. 명단 확보 ‘시급’
‘2018년에 철수해 중국 우한에 지교회는 없다’던 신천지 측이 기존 입장을 뒤집고 해당 지역 성도수가 35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신천지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
 
가장 많이 본 기사
1
“체력적으로 괜찮냐” 질문에 정은경 본부장의 답변
2
대구시민 “권영진, 시장으로 둘 수 없다” 靑 청원한 이유
3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어이없는 ‘코로나19’ 보도
4
차 탄채 ‘코로나19 검진’…‘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화제
5
‘박능후 발언’ 질문에 초기유입 사례 팩트체크하는 정은경
6
보건소 직원, ‘신천지’ 뒤늦게 알렸는데.. 대구시장 해명 ‘가관’
7
외신 “신천지·보수파·보수언론이 코로나19 확산시켜”
8
이만희 형 청도서 5일간 치료받다 사망…“조의금 명단 178명”
9
주진형 “간악한 한국 언론…코로나 보도, 조국때와 똑같아”
10
美 전 FDA국장 “한국, 코로나 대단한 진단 능력 보여줘”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