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관섭 수석 “기울어진 언론 때문”에 김준우 변호사 “국정은 선거 아냐”

이관섭 수석 “기울어진 언론 때문”에 김준우 변호사 “국정은 선거 아냐”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이 2일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1년차 역대 대통령과 비교해 낮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야당의 발목잡기”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이라고 분석...

대법관 임명도 거부권?…“임기 5년이 너무 겁없다” 2년전 尹발언

대법관 임명도 거부권?…“임기 5년이 너무 겁없다” 2년전 尹발언
윤석열 대통령이 대법관 임명 제청에 거부권 행사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이 “국민들을 두려워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회 소장은 2...

민주·환경연합·학부모들 “日 국제적 환경범죄에 尹 들러리 안돼”

민주·환경연합·학부모들 “日 국제적 환경범죄에 尹 들러리 안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윤준병‧양이원영 의원과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일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을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

野 “우크라, 6.25 참전국? 이젠 ‘심리적 참전국’ 우길 참인가”

野 “우크라, 6.25 참전국? 이젠 ‘심리적 참전국’ 우길 참인가”
야당이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의 ‘우크라이나, 6.25 참전국’ 발언을 지적하며 “국민의힘은 ‘입안보’ 보수정당”이라고 꼬집었다.☞ 관련기사 : 이채익 “우크라, 6.25 ...

이채익 “우크라, 6.25 참전국” 발언에 SNS “안보 말할 자격 없어”

이채익 “우크라, 6.25 참전국” 발언에 SNS “안보 말할 자격 없어”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이 우크라이나가 6.25 전쟁 당시 우리를 도우려던 참전국이라는 취지로 발언하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크라이나는 6.25 당시 소련으로, 침...

박성제 “방통위 사무처장도 MB 靑출신…이동관 입성전 심은 것”

박성제 “방통위 사무처장도 MB 靑출신…이동관 입성전 심은 것”
윤석열 대통령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면직한 데 이어 방송통신위원회가 신임 사무처장에 조성은 감사교육원장을 1일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르면 이번 주...

野 “공천뇌물 혐의 김현아, 국힘 왜 뭉개고 있나”

野 “공천뇌물 혐의 김현아, 국힘 왜 뭉개고 있나”
더불어민주당이 “박순자 전 의원, 하영제 의원에 이어 김현아 전 의원까지, 공천 뇌물과 관련된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왜 뭉개고 있느냐”고 비판했다.한민...

경찰 ‘유혈진압’에 前인권위원 “이리 13만 자존심 짓밟나”

경찰 ‘유혈진압’에 前인권위원 “이리 13만 자존심 짓밟나”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과 관련 “13만 경찰관들의 자존심을 이런 식으로 짓밟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박 ...

尹정부, 복지서비스도 민영화?… 野 “왜 집권했나”

尹정부, 복지서비스도 민영화?… 野 “왜 집권했나”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사회보장 전략회의’에서 사회보장서비스의 경쟁체제 도입을 통한 시장화를 주문하자 야당은 “복지 민영화의 포문을 열겠다는 선언”이라고 비판했다.이날 ...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관섭 수석 “기울어진 언론 때문”에 김준우 변호사 “국정은 선거 아냐”
2
대법관 임명도 거부권?…“임기 5년이 너무 겁없다” 2년전 尹발언
3
尹정부, 복지서비스도 민영화?… 野 “왜 집권했나”
4
박성제 “방통위 사무처장도 MB 靑출신…이동관 입성전 심은 것”
5
이채익 “우크라, 6.25 참전국” 발언에 SNS “안보 말할 자격 없어”
6
野 “공천뇌물 혐의 김현아, 국힘 왜 뭉개고 있나”
7
경찰 ‘유혈진압’에 前인권위원 “이리 13만 자존심 짓밟나”
8
초계기 도발도 덮어준 尹정부…野 “굴종 외교 끝 어디?”
9
野 “우크라, 6.25 참전국? 이젠 ‘심리적 참전국’ 우길 참인가”
10
‘민간단체’ 보조금 횡령 의혹, 언론은 왜 ‘시민단체’로 싸잡아 비난할까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