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박용진 “나경원, 유치원 개인적 인연 아닌 국민 뜻 따를 것 기대”

박용진 “나경원, 유치원 개인적 인연 아닌 국민 뜻 따를 것 기대”
자유한국당 정용기 신임 정책위의장은 ‘유치원 3법’에 대해 13일 “집권여당이 인민재판식 여론몰이에만 신경쓰며 정치공세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김앤장 ‘의견서 독촉’ 철저 역할 분담…양승태→한모변호사→유명환→윤병세

김앤장 ‘의견서 독촉’ 철저 역할 분담…양승태→한모변호사→유명환→윤병세
일제 강제징용 재판에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뿐 아니라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도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은 일본 전범기업을 대리한 법률사무소 김앤장 고문을 지...

김어준 “손학규-이정미 단식 카드, 자한당에 안 먹혀.. 출구전략 의논해야”

김어준 “손학규-이정미 단식 카드, 자한당에 안 먹혀.. 출구전략 의논해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이 일주일을 넘긴 가운데 여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기본으로 하는 선거제도 개혁안을 내년 2월에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15일 전후 ‘인적청산 발표’…정두언 “나경원 완전 친박됐나 주목”

15일 전후 ‘인적청산 발표’…정두언 “나경원 완전 친박됐나 주목”
정두언 전 의원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출에 대해 “15일 인적청산이 예상되는데 아무래도 친박이 많을 것”이라며 “다시 분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꽤 높다”고 말했다....

홍석현 이사장의 ‘정치참여’는 한국 정치의 ‘퇴보’다

홍석현 이사장의 ‘정치참여’는 한국 정치의 ‘퇴보’다
제가 홍석현 한반도평화만들기 재단 이사장의 ‘정치참여’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반론을 펴는 이들이 있습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의 주...

박용진 “유치원3법 무산, 한국당 책임이지 국회 무능 아냐”

박용진 “유치원3법 무산, 한국당 책임이지 국회 무능 아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치원 3법이 정기국회내 처리되지 못한 것에 대해 12일 “자유한국당의 책임이지 국회 무능이 아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대구...

“싸구려 노동판” 운운 박순자.. 자한당에게 노동의 가치란?

“싸구려 노동판” 운운 박순자.. 자한당에게 노동의 가치란?
자유한국당 소속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의 “싸구려 노동판” 발언이 물의를 빚고 있다. 해당 발언은 11일 ‘KTX 열차 탈선 사고’ 국회 현안보고 자리에서 나왔다.더불...

이준구 교수 “소득주도성장 정책 경제위기 본질 아냐”

이준구 교수 “소득주도성장 정책 경제위기 본질 아냐”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의 본질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아닌 우리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이라고 강조했다.이 교수는 11일...

與 “39번째 12.12사태…나경원 5.18조사위원 추천해 역사적 책무 다하라”

與 “39번째 12.12사태…나경원 5.18조사위원 추천해 역사적 책무 다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게 “오늘이 39년전 12.12 사태가 있던 날”이라며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위원을 서둘러 추천해 역사적 책무를 다하...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전희경 ‘한유총 후원금’ 질문에 “MBC 이런식 취재말라”
2
靑 “김정은 13일 답방 보도 사실아냐”…정세현 “1호 행사 극도비밀”
3
“영리병원 투자자는 中상하이 부동산회사…운영주체는 한국인”
4
홍석현 이사장의 ‘싱크탱크’를 주목해야 한다
5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내각제 가려는 꼼수? 반대 명분일 뿐”
6
“文정부 화이트리스트?”.. 이언주, 헛다리짚고 ‘모르쇠’
7
“싸구려 노동판” 운운 박순자.. 자한당에게 노동의 가치란?
8
15일 전후 ‘인적청산 발표’…정두언 “나경원 완전 친박됐나 주목”
9
국민 61.5% ‘박근혜 불구속 재판 반대’…TK서도 반대 62.6%
10
참여연대 “한국거래소, 삼성바이오 특혜 상장 의혹 모면용 아닌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