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재명 “제2의 ‘카카오페이 먹튀’ 방지 제도개선 필요”

이재명 “제2의 ‘카카오페이 먹튀’ 방지 제도개선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카카오페이 경영진 먹튀’ 논란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주식시장 불공정 행위를 철...

與 “김건희 ‘조국 수사’ 발언 尹 과거 발언과 일치”

與 “김건희 ‘조국 수사’ 발언 尹 과거 발언과 일치”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 “김건희 씨 결재를 받고 정경심을 구속한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송평수 선대위 대변인은 18일 브리핑에서 “(서울의소리 기자...

[공지] ‘MBC 항의 방문’ 칼럼 관련 정정합니다

고발뉴스는 14일 오후 5시 15분 국민의힘의 MBC 항의 방문과 관련 <‘언론자유’ 외치던 윤석열·국힘, ‘김건희 녹취록’엔 내로남불>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칼럼에서 “방송기자연합회·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기자협회·한국...

김건희, 유부남 검사와 체코여행…‘출입국기록 삭제’ 의혹 재점화

김건희, 유부남 검사와 체코여행…‘출입국기록 삭제’ 의혹 재점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양재택 전 검사와의 유럽여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KBS 홍사훈 기자가 제기한 ‘출입국기록 미스터리’가 다시 쟁점화 될 것으로 ...

‘김건희 보도’에 나경원 “저급한 선거”…1면 톱은 한겨레뿐

‘김건희 보도’에 나경원 “저급한 선거”…1면 톱은 한겨레뿐
“저는 선거가 왜 이렇게 좀 저급하게 가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어요. 이번 선거 처음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어떻게 보면 가십성 기사들, 가십성의 어떤 이슈들이 계속 몰...

시청률 17.2%, 유튜브 조회수 수백만…‘김건희 보도’ 시작돼

시청률 17.2%, 유튜브 조회수 수백만…‘김건희 보도’ 시작돼
“그거는 마음만 먹으면 다 구할 수 있는 겁니다. 국정감사장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들어갔던 거고 공개된 거고…. (취재 내용을) 제가 어떻게 조작한 것도 아니...

홍준표 “‘최순실 사태’될까 걱정”…황희두 “경고 무시, 건희수호”

홍준표 “‘최순실 사태’될까 걱정”…황희두 “경고 무시, 건희수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와 관련 17일 “최순실 사태처럼 흘러갈까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자칭 국사인 무...

김건희 “조국·정경심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구속 안 됐을 것”

김건희 “조국·정경심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구속 안 됐을 것”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 중 ‘조국 일가’ 수사 관련해 ‘이렇게 커질게 아닌데 검찰을 너무 공격하는 바람에 조국 사건이 커졌...

이준석, 가면쓰고 李·安·여가부 비판…‘눈가리고 아웅’ JTBC

이준석, 가면쓰고 李·安·여가부 비판…‘눈가리고 아웅’ JTBC
“오늘자 리서치뷰 여론조사를 보면 예고했던대로 72.5 보다 더 센 강도로 20대 남성 표심이 잡히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유지하고 전체 표심이 7~8% 차이를 이룬 상태...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건희, 유부남 검사와 체코여행…‘출입국기록 삭제’ 의혹 재점화
2
“일반 국민은 바보” 김건희 녹취록, 백은종 “KBS·SBS·TV조선·채널A 다 주겠다”
3
檢고위간부와 유럽여행 김건희 “체코대사가 환영해줬다”
4
‘김건희 7시간’ 일부 제외 방송 가능…秋 “언론탄압 자행 국힘 완패”
5
尹 ‘건진법사 논란’ 조직 해산에 김진애 “의혹 더 깊어질 뿐”
6
이수정 “기자와 53회 통화? 사적 대화 아닌가…‘쥴리2’일 뿐”
7
이준석, 가면쓰고 李·安·여가부 비판…‘눈가리고 아웅’ JTBC
8
홍준표 “‘최순실 사태’될까 걱정”…황희두 “경고 무시, 건희수호”
9
김기현, ‘언론탄압’ 외치는 시민들 뚫고 기어이 MBC 항의방문
10
尹 ‘공채 아냐’라더니 ‘지원자 6명’…“김건희 수원여대 거짓해명”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