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건희 사위’ 김재열 “장시호에 준 16억, 삼성전자 돈” 번복

‘이건희 사위’ 김재열 “장시호에 준 16억, 삼성전자 돈” 번복
이건희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 총괄사장이 7일 장시호씨에게 후원한 돈 16억원은 삼성전자에서 나온 돈이라고 실토했다.김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

차은택 “최순실, 김기춘 ‘고집세다’ 했다”

차은택 “최순실, 김기춘 ‘고집세다’ 했다”
7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2차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차은택씨가 최순실씨는 평소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좋지 않은 평을했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손혜원...

[트윗중계] 김기춘-차은택 진술 엇갈려.. 김종 ‘입’ 주목

[트윗중계] 김기춘-차은택 진술 엇갈려.. 김종 ‘입’ 주목
7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이날 청문회에는 김 전 실장을 비롯해 최씨의 최측근 차은택, 고영태, 김종 ...

‘朴 올림 머리’ 보도에 靑 출입기록 공개.. 왜 지금?

‘朴 올림 머리’ 보도에 靑 출입기록 공개.. 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머리손질을 하느라 90분을 허비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온라인이 분노로 들끓고 있다. 6일 <한겨레>는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의 머리를...

황영철‧안민석 “세월호 당일 朴 머리손질 미용사 청문회 부를 것”

황영철‧안민석 “세월호 당일 朴 머리손질 미용사 청문회 부를 것”
비박계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한 것으로 알려진 토니앤가이 정모 원장에 대해 7일 청문회 증인 채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황 ...

朴, 자진 사임 없다…野 “국민에 맞서려는 속내 드러내”

朴, 자진 사임 없다…野 “국민에 맞서려는 속내 드러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박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뽑은데 대한 반성문이 나왔다.대구의 각계각층 인사 1300여명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성문을 발표, “박정...

한화증권 전 대표 “삼성물산 합병 반대하자 물러나라 압력”

한화증권 전 대표 “삼성물산 합병 반대하자 물러나라 압력”
주진형 전 한화증권 대표이사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증언했다.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1차 청문...

이완영 “총수들 빨리 보내주자”…“정경유착 규명하랬더니 재벌충견이냐”

이완영 “총수들 빨리 보내주자”…“정경유착 규명하랬더니 재벌충견이냐”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위원장에게 재벌 총수들의 ‘조기 귀가’를 요청하는 쪽지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의원은 쪽지가 언론을 통해...

안민석 “재벌도 공범 인정?”…이재용 ‘앵무새 답변’ ‘동문서답’

안민석 “재벌도 공범 인정?”…이재용 ‘앵무새 답변’ ‘동문서답’
재벌 총수 9명이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소환된 가운데 6일 1차 청문회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여야 특조 위원들의 집중적인 질의가 이어...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최태민 아들 “내 아버지는 타살됐다”
2
비박 황영철, 손석희에 속내 털려…“새누리 탄핵시늉 시나리오 나왔네”
3
[단독] “토니앤가이 정원장, 세월호 진실 안다”
4
새누리 의원들, 표창원에 집단 항의…SNS “부끄럽나? 탄핵찬성하라”
5
[단독] “최태민 사망 당시 경찰, 119 신고 없었다”
6
박지원 “국민 70~80% 개헌 찬성”…“거짓말 말라” 항의문자 쇄도
7
안민석, 주사제 들고나와 “문제는 감초주사, 심각한 약물중독 상태”
8
새누리 방미특사단 5~9일 일정 도마…“탄핵표결 참여여부 밝히고 가라”
9
김정란 “새누리 전원에게 문자 보냈다”…SNS “행동하는 교수님”
10
문재인 “비박에 탄핵 포기 압박 있었다면 내란행위”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44 예경빌딩 1층 (서교동 372-7) 홍대 이한열 방송센터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