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정치go발
[카툰]‘삼성묵시록’ 영어버전 ‘Samsung Revealed' 2불산‧백혈병‧태안 등 은폐 행태 알기쉽게 정리
편집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1  21:00:41
수정 2013.04.22  10:4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go발뉴스' 만화버전 '이기자 뉴스'의 '삼성묵시록'에는 최근 삼성반도체 화성 공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한 삼성의 은폐 형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008면 태안기름유출사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삼성의 침묵, '2007년 시작된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투쟁에서도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는 삼성의 '맨얼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현재 한국어 버전 외에 중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완성된 가운데 영어 버전이 완성됐다. 번역은 네티즌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는데...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8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16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every other week
2.8 gallons of oil? I think it was a typo of 2.8 million gallons.
Nice work!

(2013-09-17 08:30:5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1박2일>, 부족한 콘텐츠를 논란으로 채우려는가

<1박2일>, 부족한 콘텐츠를 논란으로 채우려는가

요즘 1박2일에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지난 고교교...
서정희, 서세원 폭행 영상 공개.. “목 조르고 끌고 가”

서정희, 서세원 폭행 영상 공개.. “목 조르고 끌고 가”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결혼 32년 만에 파...
[SNS] 유채영 끝내 사망.. SNS 애도 물결

[SNS] 유채영 끝내 사망.. SNS 애도 물결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방송인 유채영 씨가 24일 오...
“괜찮지 못한 <괜찮아 사랑이야>, 노희경 드라마 맞아?

“괜찮지 못한 <괜찮아 사랑이야>, 노희경 드라마 맞아?

23일 마침내 방영된 ‘괜찮아, 사랑이야’는 티저 ...
가장 많이 본 기사
1
[SNS] 유병언에 묻혀버린 軍의 조직적 정치개입
2
가족 대책위 “세월호 실소유주가 국정원?” 의혹 제기
3
[순례] 손석희 손에 든 팥빙수.. 이호진씨 ‘시원한 상상’ 현실로
4
박지원 “마을주민, 유병언 사건 이전 변사체 발견 증언”
5
경찰, 유가족에 해산명령.. “불법행위, 사법처리” 엄포
6
도보행진 나선 문재인 “야당, 특단의 행동 할 때 됐다”
7
軍, 사이버司 조직적 정치 개입 결론.. 19명 형사처벌
8
세월호 진상규명 SNS운동.. 전세계인이 나섰다
9
서정희, 서세원 폭행 영상 공개.. “목 조르고 끌고 가”
10
[SNS] 유병언 사체 발견에 박지원 “검경 짜고 치는 고스톱?”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12나길 26 (노고산동, 이한열기념관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기사제보 : 02-325-076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발행/편집인 : 김영우  |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