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미디어go
[생방송발뉴스 예고]‘朴정부 언론장악 X파일’ 대담與당사 앞 ‘춘몽’ 단식 현장…표창원 전 교수도 출연
  • 0

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1  12:24:25
수정 2013.03.21  18:58:4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방송관련 일부 권한을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미래과학기술부로의 이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두고 여야가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21일 ‘생방송 발뉴스’에서 ‘박근혜 정부 언론 장악 X파일’ 대담을 나눈다.

이날 오후 7시, 생방송 발뉴스 27회에서는 정부조직개편안을 두고 언론노동조합 이경호 수석부위원장과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양재일 사무총장이 스튜디오를 찾아 박근혜 정부의 언론 정책을 짚어볼 예정이다. 

재벌의 돈벌이 수단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를 받고 있는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문제점과 숨은 꼼수 등을 진단하고 이명박 정부와 현 정부의 달라질 언론 정책에 대해 예측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 이날 방송에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단을 요구하며 지난 4일부터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던 춘몽(트위터 아이디)씨를 직접 찾은 현장이 방영된다. 

춘몽씨가 단식 12일째를 맞던 지난 15일, 변상욱 대기자는 CBS 라디오에서 “한 시민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의 정의와 공점함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걸고 이렇게 긴 시간 뭔가를 요구한다면 신문에 한 줄이라도 날 만한데 나지 않는다”며 “이상호 기자의 ‘go발뉴스’ 딱 한 곳만 보도하고 있더라”고 지적한 바 있다. 

현재 춘몽씨는 지난 17일 밤 병원에 이송돼 14일 간의 ‘완전단식’을 끝낸 상태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도 출연해 한주간을 뒤흔들었던 원세훈 국정원장의 정치개입 지시 파문에 대해 진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형 슈퍼마켓과 대형마트에 밀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가와 상생하는 ‘서울시 중소물류센터’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서울시 신청사에 있는 사회적 기업들의 공동전시판매장 ‘다누리’ 1호점과 공정무역제품 판매장인 ‘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의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인터넷방송 ‘생방송 발뉴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유스트림과 ‘go발뉴스’ 홈페이지, 시민방송 RTV를 통해 볼 수 있다. 

[관련기사]

나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박성호 MBC 미국 워싱턴 특파원의 코로나19 완치...
“더 많이 만나는 YTN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더 많이 만나는 YTN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전국 언론노조 YTN 지부(이하 YTN 노조) 14...
강민정 “진료거부 사태로 교육문제 심각성도 국민들 인식”

강민정 “진료거부 사태로 교육문제 심각성도 국민들 인식”

21대 국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100일을 맞이했다...
“박주민 개혁성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박주민 개혁성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21대 첫 정기국회가 1일 시작되었다. 21대에서 ...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김재련 ‘해바라기센터’ 비밀이 풀렸다
2
정경두 “전화 휴가연장, 육군 3137명”…육군 중장 출신 신원식 ‘머쓱’
3
조국, 딸 모욕 일베 추가 고소.. “‘앙망문’ 100번 올려도 소용없어”
4
채널A 검찰발 ‘병장회의’ 보도에 SNS “당나라군대냐”
5
민주당 “‘1천억’ 박덕흠 사퇴해야”…정청래 “주호영 싫어증인가”
6
서울시 前인사비서관, 김재련 인터뷰 조목조목 ‘반박’
7
‘쿠데타 세력’ 발언에 퇴장한 신원식..지난해 “文 탄핵” 연설은?
8
박덕흠 일가 수주 1천억 아닌 2천억대…“뇌물죄 수사해야”
9
동료 카투사 “서씨가 추미애 이름 내세운 적 단 한번도 없다”
10
시민단체, 신원식·당직병·이철원 등 고발…“허위사실 유포”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