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다이빙벨>오는 23일 개봉 확정.. 반대 세력은 평점테러?고발뉴스닷컴, 후원 회원 위한 ‘VIP 시사회 이벤트’ 진행 중
  • 3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15  14:10:18
수정 2014.10.15  14:20:3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세월호와 다이빙벨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이 영화제 이후 우여곡절 끝에 관객과 만나게 됐다.

14일 영화배급사 시네마달은 ‘다이빙벨’(감독 이상호, 안해룡)의 개봉일을 오는 23일로 확정했다고 밝히고 ‘다이빙벨’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세월호 피해 가족들의 절규가 가득한 진도 팽목항의 전경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의 모습 등이 담겼다.

<다이빙벨> 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죄인인 어른이기 때문에 봐야 한다’, ‘이런 영화는 천만, 이천만이 봐줘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온라인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영화 <다이빙벨>에 대한 네티즌 기대 평점이 개봉 소식이 전해진 14일 이후 극과극을 달리고 있다.

개봉소식이 전해지기 전 네티즌들은 대부분 평점 ‘10점’을 주며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기대감을 나타낸 반면, 개봉 소식이 전해진 14일 이후에는 평점 ‘0점’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15일 오후 2시 현재 전체 리뷰 페이지 71개 중 60페이지 가량이 이날 하루에 작성됐다.

이에 한 네티즌(최*)은 “네이년에 댓글부대 일충들이 몰려서 테러 당함. 평점1점대. 아직 다음은 살아있네”라는 소식을 전했고, 또 다른 네티즌 ‘너**’은 “속담에 방귀뀐 넘이 성낸다더니.. 베충이들 부들부들 선동짓 하는 거 보면 꼭 한번 볼 필요가 있겠네요. 뭐가 그리 두려워서 평점테러 하는지 보고나서 생각해 보겠습니다”라며 평점 테러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고발뉴스닷컴 홈페이지에서는 고발뉴스 후원 회원을 위한 ‘VIP 시사회 티켓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 ‘다이빙벨’ VIP 시사회 참가신청 하러가기)

영화 <다이빙벨> VIP 시사회에 참석을 원하는 후원 회원은 고발뉴스닷컴 우측 중앙 ‘고발게시판’에 이름과 전화번호(후원 신청시 입력했던 전화번호), 티켓 매수(1매 혹은 2매)를 남기면 된다.

티켓은 고발뉴스 스텝이 신분 확인을 거쳐 시사회 당일 현장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김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이제시작 2014-10-20 11:08:47

    평점테러는 무슨 네이버 평점은 2300명이 평가해서 약 3.00인데(게다가 네이버는 최하점이 0점이 아닌 1점)
    알바가 약 2000명이유?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지. 네이버에서는 개봉 소식 전해지기 전에도 평점이 낮았습니다신고 | 삭제

    • justick 2014-10-15 16:21:18

      이제부터다!
      Canada 에서도 보고 싶습니다,
      Cd로 만들어서 판매 예정은 있으신지요?신고 | 삭제

      • 박지원 2014-10-15 14:50:14

        예고편을 보면서 왠지 모를 울음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유가족과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이지만, 진실이 묻히는 현실이 억울해서? 어린 아이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어른으로서?? 많은 복잡한 감정들때문일 겁니다. 꼭 보겠습니다. 그리고 널리 국민들과 공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 씨발 대한민국!!!!!!!!!!. 난 아마 오랬동안 국가대표 축구볼때 대한 민국을 연호를 못할 것 같습니다!!!신고 | 삭제

        “후쿠시마산 식자재 안 쓰게, IOC 권고하도록 공동대응해야”

        “후쿠시마산 식자재 안 쓰게, IOC 권고하도록 공동대응해야”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일...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 언제는 교회가 법 지켰나?”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 언제는 교회가 법 지켰나?”

        지난 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총회 재판국은 명...
        김홍걸 “외교의 중요성, 아버지 생각 더욱 나”

        김홍걸 “외교의 중요성, 아버지 생각 더욱 나”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이...
        선대인 “일본 피해 더 클 듯…아베, 예상 못한 흐름”

        선대인 “일본 피해 더 클 듯…아베, 예상 못한 흐름”

        지난달 1일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나경원 ‘임정 방명록 필체’ 논란에 ‘나경원체’ 등장
        2
        우종학 교수 “조국 딸 논문, 고등학생 논문 지도해본 입장에서 보면..”
        3
        김어준 “조국 딸 보도, 언론이 진짜·가짜 뒤섞는데 동참, 혐오 유발”
        4
        또 ‘의원직 총사퇴’ 카드 꺼내든 나경원.. 네티즌 반응은?
        5
        JTBC 신뢰도에 먹칠한 ‘기아차 광고 무단 촬영’
        6
        차이나랩 김두일 대표 “‘조국 사모펀드’ 언론보도에 혀를 찼다”
        7
        주진형 “언론 마녀사냥 한두번인가, 조국 청문회까지 못 기다리나?”
        8
        참을 수 없는 조선·중앙·세계의 가벼움
        9
        언소주, ‘조선일보 광고불매’ 1차 명단 발표.. 1위는?
        10
        옥주현, 영화 ‘김복동’ 2회차분 216매 전석 구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