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미디어go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의 용기를 더 고려해 주시길”[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324] 강민수 뉴스타파 기자
  • 23

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2  14:12:50
수정 2019.04.02  17:43:0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이 제기되었다. 독립언론인 뉴스타파는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강남의 H 성형외과에서 근무한 전직 간호사에게 제보를 받아 취재했다. 보도가 나간 후 경찰은 해당 성형외과 압수수색 등에 나섰다.

취재 뒷이야기가 궁금해 지난 3월 27일 서울 중구에 있는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취재한 강민수 기자를 만났다. 다음은 강민수 기자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강민수 뉴스타파 기자 <사진=이영광 기자>

“지난해 조양호 갑질 사건때 제보 들어와…핸드폰 디지털 포렌식”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 투약 의혹에 대한 보도를 하셨잖아요. 반응은 어떤가요?

“보도 직후 성형외과 가서 자료 제출 요구했고 보건소도 같이 갔어요. 보건소는 성형외과에 대한 관리 감독권이 있어서 그 자료를 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요. 그러나 거부하면 과태료를 내야거든요. 병원에서 전혀 협조가 안 되어서 이틀 정도 대치 상황이 있었어요, 다른 언론사에서 수사 상황이나 첫 보도부터 단톡방 채팅 내용까지 충실히 보도가 잘 되는 거 같아요.”

- 프로포폴은 어떤 거고 왜 문제가 되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하얀색 액체로 되어 있어서 우유 주사라고 해요. 우리가 건강 검진할 때 수면 마취제로 정맥에 주사 놓는 약이에요. 건강 검진하거나 큰 수술 있을 때 수면 마취제로 쓰는 약품이죠. 저희가 재판기록을 찾아보니까 약을 맞고 깼다가 다시 약 맞을 때 기분 좋아진다는 진술이 있어요. 그런 효과 때문에 사람들이 습관 되어 맞게 되는 거죠.

프로포폴은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로 마약류 중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가 돼 있어요. 그렇게 분류해서 규제하는 이유가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맞으면 몸에 맥박이 느려지고 호흡이 억제 되어서 숨이 멎는 경우가 생겨요. 누구에게 피해주는 건 아닌데 의료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중독되어 습관적으로 맞으면 죽을 수 있는 거죠.”

- 그럼 일반적인 마약류와 다른 건가요?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에 마약, 항정, 대마가 있거든요. 마약은 히로뽕, 코카인 같이 중독성이 강해 몸에 해로운 것이고 향정신성 의약품은 정신 건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규제하는 건데 무호흡증 때문에 문제되어 규제하는 거죠.”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이미지출처=뉴스타파>

- 이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은 어떻게 보도하게 되셨어요?

“작년에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갑질 문제도 있었잖아요. 재벌들의 탈법, 불법 갑질 취재하는 중이었는데 이부진 사장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제보자 증언 수차례 듣고 검증한 거죠. 그리고 근무할 당시 핸드폰이 있어서 제공 받아 디지털 포렌식 했어요.”

- 검증은 어떻게 하셨어요?

“말씀 다 들으니 구체적이었지만 증거가 없잖아요. 핸드폰을 받아 포렌식을 떴는데 그 진술이 그대와 나와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부진 사장을 직원들끼리 단톡방에서 ‘사장님’이라 불렀대요. 인터뷰했던 내용이 단톡방에 그대로 있었던 거죠. 그래서 보도 결심 한 거예요. 또한 성형외과 있는 건물 자체가 외부에서 차 넣으면 바로 엘리베이터 탈 수 있고 VIP 룸으로 걸어갈 수 있어요. 외부에서는 전혀 모르게 출입이 가능하도록 된 구조거든요, 그런 얘기도 하셨는데 실제 가보니까 지하 주차장에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갈 수 있는 거부터 하나씩 한 거죠.”

- 얼마나 취재하셨어요?

“올 초부터 했어요. 인터뷰하고 추가로 인터뷰 계속했죠. 그사이 포렌식 결과가 나와서 그거로 인터뷰했죠.” 

- 일단 제보자인 전직 간호조무사의 주장인 것이잖아요. 크로스 체크가 안 된 건가요?

“제보자 주장이 있었고 단톡방이 나왔고 다른 직원 취재했잖아요. 그들 중 한 분은 ‘이부진 사장이 온 건 맞는 데 보톡스 맞으러 왔다’라는 거예요. 그럼 제보자가 본 사람은 이부진 사장이 맞는 거잖아요. 근데 그 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했을 때 실장은 보톡스 맞으러 온거라고 말씀하셨고 제보자는 상습적인 불법 투약이 있었다는 거죠.

그러나 이미 지난 여름 제보자가 강남 경찰서에 가서 제보를 했어요, 경찰은 신빙이 있어서 다른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없다고 한 거예요. 객관적 물증이 없으니 거기서 끝났죠. 그런 상황에 당연히 병원은 경찰이 접촉했으니까 입 맞추거나 관련자료 없애지 않았을까 하고요. 이후 수사가 제대로 안 되니 저희에게 오셔서 제보하게 된 거죠. 크로스 체크 부분은 ‘사장님이 깨면 간다’라고 하고 ‘내성이 생겨서 겁나게 들어간다’라고 해요. 내성이라는 건 몸에 저항력이 생겨서 약이 계속 들어 간다는 얘기잖아요. 8개가 들어간다고 했어요. 마약류를 썼는데 8개가 들어가는 건 불법 투약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 거기 마약류라고 나오나요?

“‘내성이 생겨서 겁나게 들어간다’는 게 있고 대화 내용에 ‘마약장부파업’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내성이 생겼다는 건 어떤 약물을 넣었을 때 몸에 저항력이 생겨서 더 많은 자극을 넣어야 효과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만큼 계속 약을 넣고 있었고 8개가 들어갔단 얘기가 나온 거고 그게 사장님이었고 제보자는 그게 이부진 사장이라는 거죠.”

   
   
▲ <이미지 출처=뉴스타파 영상 캡처>

- 단톡방에 ‘이부진’이란 단어가 나오나요?

“이름은 안 나오고 ‘사장님’하고 이 씨라는 표현이 나와요. 카톡에 보면 ‘○○○님’으로 풀 네임을 부르거든요. 그러나 한 분만 ‘사장님’이라고 나와요. 제보자 주장은 이부진 이라는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사장님이라 불렀고 직원들끼리 구도로는 ‘BJ'라고 불렀다는 거예요. 이부진 사장 이니셜을 딴 거죠.” 

- ‘이부진’이란 이름은 없고 ‘사장님’만 있으면 이부진 사장 측에서는 ‘이름도 안 나왔고 누구든 사장님이라 부를 수 있는 것 아니냐’란 주장 할 수도 있는데.

“제보자 진술의 신빙성을 저희가 믿는 거고 삼성 상대로 간호조무사분이 이부진 사장 언급한다는 게 용기 필요한 거고 본인은 그거 때문에 경찰서에도 제보한 거죠. 전 그걸 신빙성 있다고 봤어요. 그리고 카톡 내용에 ‘마약장부파업’ 또는 ‘수량이 많아 관리 안 된다’는 내용도 있었기 때문에 실제 성형외과에서 마약류 관리대장이 조작되고 있었고 사장님이 온 날이 언급됐기 때문에 보도 가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부진 사장이 이 병원 다녔다는 건 맞고요.” 

“수사 진행 상황 맞춰 전략적으로 후속 보도할 예정”

- 지난해 제보자가 검찰에 신고했지만 수사하지 않았다면서요. 경찰 취재하셨는데 뭐라고 하나요?

“경찰이 다른 직원 만났는데 아니라고 하니 더 수사 못 했다는 거예요. 근데 저희는 제보자에게 핸드폰 받아 포렌식을 떠서 마약류 관리대장이 조작되고 있다는 걸 보여준 거잖아요. 그 당시 수사 제대로 했으면 지금도 경찰이 최선 다하는 거 같기는 한데 증거인멸이나 입 맞추기가 어렵지 않았나 하죠. 7개월 정도 지났잖아요.” 

- 의지가 없었다고 보세요?

“보고서도 안 만들었대요. 윗선으로 보고도 안 하고 본인이 만나서 노트에 제보 내용 쓴 다음에 직원 만나 아니라고 하니 안한 거죠. 그리고 제보자 말론 검찰이 그 이후에 수사 내용에 대해 알려오지도 않았대요. 구체적 물증을 묻지도 않고 아무 연락 없었대요. 그래서 저희에게 제보한 거죠.” 

- 취재하며 느낀 점 있을 거 같은데.

“다른 직원들 진술 듣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 됐는데 그분들 만나면 경찰 부르겠다고 해요. 실제 경찰 부르고요. 출동하거든요. 경찰 오면 제가 이부진 사장에 대한 이야기 할 수 없잖아요. 아니라면 아니라고 하면 되잖아요. 왜 아닌지 설명도 없이 인터뷰 거부 한다고 한 후 경찰 불러요.”

- 왜 그럴까요?

“아마 전략 짠 거 같은데 경찰 부르면 제가 말 못 붙이잖아요, 왜냐면 제 취재내용을 경찰에게 알려주는 거니까요. 그런 식으로 취재 못 하게 막는 거죠. 말을 섞어야 뭔가 나오는 데 안 되는 거죠. 지난해 경찰이 왔었잖아요. 그것 때문에 어느 정도 대비된 느낌이 있어요.” 

- 이부진 사장 측 취재하셨죠?

“처음 프로포폴에 대한 질문을 보냈는데 전혀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서 실제 그 병원 다녔는지 물었어요. 연락 안 받기 시작하더라고요. 보도 나간 다음에 주주총회에서 ‘2016년에 간 사실 있고 왼쪽 다리 화상이 있어서 치료하고 눈꺼풀 현상이 있어서 수차례 병원 갔지만, 불법 투약은 없었다’라는 게 주장이에요.”

- 추가 보도 계획 궁금합니다.

“수사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보도할 생각입니다.”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첫 보도 나간 이후 제보자 진술이나 신빙성 보다는 목적과 의도를 의심하는 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간호조무사가 혼자 프로포폴 맞도록 나눴겠냐’부터 시작해서 진술 흔들려는 말씀이 있었는데 그런 제보 하신 분의 용기를 좀 더 고려해서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 제보자께서는 공익 신고하셨거든요. 이부진 사장 문제도 있지만, 병원 안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정황이 나온 거니까 그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주시고 제보자의 용기를 알아주시기 바란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 외경. <이미지출처=뉴스타파>

이영광 기자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관련기사]

이영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23
전체보기
  • 최윤영 2019-04-09 10:30:30

    끝나긴 뭐가 끝남. 용기? 어떻게든 지보다 잘나가는 사람 끌어내리는게 용기? 이나라가 망하거던 다 네들같은것들 때문인줄 알아라. 지들이 티끌 잡아서 사람을 지수준으로 끌어내리면 의인이고 지들같이 못난것들 건들면 악임. 저것들 대갈통은 걍병신이라 네들은 약을 하나 안하나 똑같어. 더 망칠머리도 없음. 병신들 정말. 오태헌같음.신고 | 삭제

    • 자작나무 2019-04-08 12:47:41

      좋은 기사네요 그냥 크릭해봤는데 상당부분 의미있어요.댓글도 많고 고발뉴스라기보다는 검증뉴스라고 하는게 좋을듯합니다신고 | 삭제

      • 개구리 2019-04-07 02:39:55

        자자 명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겠지만. 현재 의혹 3개만 짚어봅시다.
        1. 이부진이 의사도 없는 병원에 직접 찾아가고 게다가 병원원장이 퇴근하고 간호조무사에
        게 프로포폴을 맞았다? 상식선에서 있을 수 없는 것이죠.
        VIP내환일 경우 대학병원에서 과장급이상이 직접 주사 놓지요.
        2. 프로포폴을 왕진도 아니고 병원까지 가서 맞았다?
        프로포폴을 맞고 수면 및 회복시간까지 장시간 있어야 함에도 그렇게 했다는것이 재력가와 남의 눈을 의식하는 계층이 선택하는 방법이 아니군요.
        3. 증언, 카톡외 증거는?신고 | 삭제

        • 구회성 2019-04-05 11:46:26

          갑자기 이부진사장 소식이 끊겨 네이버 검색해보니 이 기사가 있어서 와봤습니다. 아주 좋은 기사네요 왜 이런 기사가 네이버 기사로 안뜰까요? 유전무죄성 아닌가싶어서 유감스럽군요.제생각은 이부진씨나 임우재씨나 똑같은거같은데,사랑하는 아이도있으니 그냥 재결합하는게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모두 초심으로 돌아가시면 어떨까요?신고 | 삭제

          • 그림그리는사람 2019-04-05 10:31:59

            이부진 수사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아시는분? 갑자기 싹 중단되었다네요 ㅜㅜ신고 | 삭제

            • 오영훈 2019-04-04 20:34:52

              삼승가 이*진 상습 포로투략사건은 어떻게 된거야? 검은옷 속으로 손넣고 입에 물리고 하는 짓 동영상 얘기도 있드만 ㅋ 아니 벌써~ 돈으로 다 때운거야? 견찰은 상부지시로 일체 답변할수없다고 하더라는데 이게 무슨 일?? (퍼온글)신고 | 삭제

              • DEM 2019-04-03 18:16:25

                다음은 이*진 동영상이라네요 아버지 동영상 다음에 장녀 동영상???
                도데체 누가찍은거고 어떤 동영상인지 궁금 헐~신고 | 삭제

                • 동구린 2019-04-03 15:55:50

                  이*사*장님 이혼소송 끝나면 그림잘그리는 연하남배우와 결혼 할 예정이랍니다.재벌가와 연예계 특히 배우,아나운서등과는 원해 친해요.돈과 인기의 관계라능...이*사*장님집에 그사람에게 산 그림 걸려있었는데 항간에 소문나면서 임시로 창고에 보관중이란 말을 전 자택근무자란분이 올린글 읽은적있어요.그리고 그 우유맞던의원 원장은 동문으로 남친이구요.연말 동문 회식에 고정참석멤버7~8명중 한명이래요.신고 | 삭제

                  • 명탐정 2019-04-03 13:45:29

                    이부*사장 저렇게 망해가는모습을 보며 누구보다 가장 즐기고 환호할사람이 머니머니해도 거액 위자료와 상속자 아들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5년째 이혼소송을 끌고있는 전남편 임우*씨가 아닌가싶군요.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도리어 역효과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만.결국 임우*씨가 원하던 너죽고 나죽자 물귀신작전만은 성공한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신고 | 삭제

                    • 도토리 2019-04-03 13:39:38

                      이*진 끝난것같은데~~ 아직 뭉게고있는거보면 전형적 내로남불+돈공주에 불과했다는 반증 아닌가요? 예전 메르스때 오너로써 잘하던모습이 생각나는데요,인간이란 양면성이있고 그동안 뒤로 친구의사들과 저렇게 놀아왔기에 그런 경영도 가능했을수도 하른지간에 위선과 가식은 이제 종말의 시점을 맞이했다~~신고 | 삭제

                      2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남북경협뉴스, ‘백지수표’나 ‘만주벌판’처럼 안 쓰겠다”

                      “남북경협뉴스, ‘백지수표’나 ‘만주벌판’처럼 안 쓰겠다”

                      한동안 교착 상태에 빠졌던 북미 관계가 지난달 30...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일 간 갈등이 최고조로 ...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홍순관 씨가 한글 서예 전시를...
                      고상만 “‘신성한 병역’? 군대 모병제로 전환해야”

                      고상만 “‘신성한 병역’? 군대 모병제로 전환해야”

                      우리나라는 의무 복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배근 교수 “日 경제보복은 ‘제2의 임진왜란’.. 국민이 단합하면 완승 가능”
                      2
                      주진우 기자, ‘삼성떡값 의혹 황교안 소송 사기’ 주장.. 왜?
                      3
                      “日불매운동, 경제로만 봐선 안돼…‘금모으기’ 국민 의지 천명”
                      4
                      日 극우인사 “한국 버릇없는 꼬마”…윤서인 “한일, 아이·어른관계”
                      5
                      김종민 “윤석열 단순 후배 감싸기 아냐, 대신 돌맞은 것”
                      6
                      나경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안했다?’…표창원 “당신 판사 아냐”
                      7
                      정미경 “세월호 한척으로 이긴 문대통령”…웃음 터뜨린 지도부
                      8
                      중앙일보가 ‘홍석현 신문’인가
                      9
                      日혐한집회 참가자들 “일베와 친구”, “조선일보 신뢰”
                      10
                      하태경 “일본이 북한에 전략물자 밀수출”…박지원 “일본판 북풍”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