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소비자go
[신간]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선대인의 연금‧주식‧보험‧재테크 등 38개 알토란 정보
  • 0

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9  17:55:15
수정 2013.03.29  18:15:2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신간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은 연금, 보험, 주식투자, 재테크 등 일반 가계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 질문에 대한 답변서다.

이 책은 그간 선대인연구소가 정기 강연, SNS를 통해 많이 받은 질문 38개를 엄선해 그 답변을 엮었다. 한 트위터리안에게서 받은 “88만원 세대는 앞으로 어려울까” 라는 질문부터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직장 초년생의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등 경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건넨다.

선대인경제연구소는 “아침 방송의 재테크이야기는 솔깃해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중요한 경제문제에 대해서는 등한시하는 대다수 국민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진짜 필요하고 경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이 더 나은 경제를 향해 함께 노력하면 우리의 현재도, 노후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책의 1장은 과거와는 다르게 예상을 뒤엎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경제 현상, 2장은 숲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판단해야 하는 개인 경제, 3장은 한국 경제에서 찬반이 오가고 있는 핫 이슈 4장은 앞으로 달라지는 정부 정책 및 경제 흐름을 예측한다.

저자인 선대인경제연구소는 재벌과 정부,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오염되지 않는 정직한 정보, 일반 가계의 관점과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7월 출범 이래 선대인의 시사경제 해설, 정남수의 자산시장 해설, 특집이슈리포트 등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선대인경제연구소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314쪽. 1만4,000원.

[관련기사]

나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남북협력, 다양한 대화 주체 필요.. 정부는 큰 틀에서 관리해야”

“남북협력, 다양한 대화 주체 필요.. 정부는 큰 틀에서 관리해야”

오는 18일은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지 21년째 되...
“KBS,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 왔다”

“KBS,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 왔다”

최근 우리 사회에 언론의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
“검찰개혁, 이번에도 쉽지 않아…총대 멜 사람 많지 않아”

“검찰개혁, 이번에도 쉽지 않아…총대 멜 사람 많지 않아”

최근 우리 사회 최대 화두 중 하나는 검찰개혁이다....
심인보 “특권적 검찰 문제, 민주공화국 시민 정체성 위협”

심인보 “특권적 검찰 문제, 민주공화국 시민 정체성 위협”

지난 10월 21일과 29일 MBC 에서는 검사범죄...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정경심 790회 차명투자’…전우용 “회당 2만원 꼴, 국민 바보취급”
2
엄경철 “유시민 알릴레오 1차 보고서 나와…권고 수순 갈 듯”
3
박범계 “朴때와도 달라…전 언론 ‘정경심 공소장’ 당일 보도”
4
이종걸 “정경심 재판 2년 이상…무죄 나와도 만신창이”
5
<대통령의 7시간> 14일 전국개봉.. 멀티플렉스 외면 속 네티즌 “상영관 확대” 요구
6
“검찰 상상인저축銀 압수수색, 전혀 다른 내용인데 ‘조국 의혹’으로 보도”
7
네티즌, 홍보도우미 ‘자처’.. <대통령의 7시간> 예매운동
8
삼성과 17년 홀로 싸운 벤처기업인, 이재용 재판부에 탄원.. 왜?
9
공주대 한달전 ‘문제없다’ 판정했는데 검찰 공소장 왜 반대로 적시?
10
호사카 “日극우, 신친일파 적극 활용…돈주며 비밀회의”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