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 시각
조국 “못참겠다, 노회찬 3.1특사 청원운동 하자”“노원 재보궐 재출마시켜야…대법원 논리 수긍 못해”
  • 0

스마트뉴스팀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5  18:25:49
수정 2013.02.15  18:30:2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가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의 ‘의원직 상실형’ 대법원 판결과 관련 15일 “3.1 특사에 노회찬을 포함시키는 청원 및 운동을 하자”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나는 법학자다. 그리고 난 노회찬 후원회장이다. 이번 대법원 판결 도저히 못 참겠다”며 이같이 분노를 표출했다.

조 교수는 “노원 재보궐 선거에 누굴 내보내냐는 고민, 이르다. 예의에도 맞지 않다”며 사면복권 후 “노회찬을 다시 출마시키자”고 말했다.

또 조 교수는 “나는 이상호 기자 사건의 대법원 전합판결시 대법정애서의 진술 및 이후 발표한 2개의 논문에서 (노회찬 대표에 대해) 무죄임을 주장했다”면서 2008년과 2012년에 쓴 관련 논문을 소개했다.

이어 조 교수는 “무죄판결을 내린 2심을 뒤엎는 대법원의 논리를 수긍할 수 없다”며 “그런데 당시 수사팀을 지휘한 황교안은 법무무장관 후보가 되었다”고 개탄했다. 

[관련기사]

스마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김필성 변호사 “이재용, 집행유예 가능하다고?”

지난 8월 29일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에 대한 대법...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유시민 “SBS ‘직인 파일’ 보도에 ‘동양대건은 작업’이라 판단”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7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8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9
나경원 보도 참사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10
이언주 ‘삭발’ 홍보해 준 JTBC…기계적 균형의 폐해?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