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이이제이 “유명 팟캐스트들, 전선 자체 없애야”[인터뷰]“제보 쇄도, MB정권 정산 특집할 것”
  • 0

배동일 기자  |  forever288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6  02:56:31
수정 2013.02.06  15:43:3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정치, 경제, 재벌기업, 연예인 등 한국 현대사의 야사들을 거침없는 화법으로 풀어내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팟캐스트 ‘이작가와 이박사의 이이제이’. 그들의 깨알 같은 ‘디테일’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대선 기간, 20여 편의 방송을 통해 전두환씨 온천욕 사건,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의 가족사 등 근대사의 이면을 집중 조명했던 팟캐스트 ‘이이제이’ 주인공들이 그 지식의 출처에 대해 입을 열었다.

   
▲ 팟캐스트 ‘이이제이’ 진행자 이동형 작가. ⓒ 출판사 ‘왕의 서재’
‘이이제이’의 이동형 작가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가진 ‘go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덕후는 전문가, 대학교수도 못 이기지 않는가.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로 공부하지 않았다”면서 “학교 끝나면 바로 만화방으로 직행해, 라면 먹으면서 밤까지 책을 읽었다”고 밝혔다.

“옛날 만화방에는 만화만 있는 게 아니고 사회과학, 진보의 희귀서적도 많았다”는 게 이 작가의 말. 종교사를 전공해, 현재 출강 중인 공동 진행자 이 박사는 “웬만해선 (이 작가의) 디테일을 이길 수 없다”면서 “객관적 정보는 미국이나 일본에 많은데, 이 작가는 일본으로 도피유학 갔을 때 그런 자료를 섭렵했다”며 농 섞인 답변을 내놓았다.

대선과정에서 드러난 팟캐스트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세작’ 윤종훈씨는 정치 컨텐츠의 “진영논리”를 꼬집으며 “이것을 붕괴시키기 위해서는 전선 자체를 없애야 한다”는 처방을 내놓은 반면, 이동형 작가는 수익구조, 복잡한 기기를 거쳐야 들을 수 있는 물리적 한계를 꼽았다.

한편 MB 정부 검증여부에 대해서도 “정권이 진행 중이라 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끝나고 나면 정산할 것”이라면서 “점점 도움 주는 분들이 늘고 있다. 제보 메일이 많이 들어오는데, 방송 컨셉에 맞게 정도껏 취할 것”이라며 새로운 의혹제기 가능성을 암시했다. 

다음은 팟캐스트 '이이제이' 진행자 3인 인터뷰 전문
 
Q. <김구라 황봉알의 시사대담> 헌정방송을 내세웠다.
A. <이 작가> 그분들이 여러 가지를 했다. 정치도 하고 사회 경제, 다 했는데, 개그맨들이다보니 시의성이나 사회성이 부족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오마주 형식은 빌리되, 좀 더 구체적이고 전문성을 띄기로 했다.
 
<세작> (김구라 황봉알 시사대담이) 지독한 키치문화를 추구하다보니까, 성적비하가 좀 심했는데, 우린 그런 문제될 수 있는 부분은 개량시키고, 키치문화가 갖고 있는 건강함은 그대로 가져가는 방법을 택했다.
 
Q. 김구라씨처럼, 이작가도 최근 공중파에 진출했는데.
A. <이 작가>대선 전부터 방송국으로부터 연락이 많이 왔었다. 선거가 끝난 지금은 오지 않지만, 라디오나 TV 등 출연제의가 많았다. 문재인이 이긴다는 전제하에 섭외한 것 같은데 (선거에서) 져버리니까 다 없어졌고, SBS FM라디오 같은 경우는 담당PD<이이제이> 팬인 것 같다.
 
Q. 이 박사님은 대학 강단에 서는 것으로 아는데, 거친 발언이 문제된 적은 없었나?
A. <이 박사> 못 알아보던데(웃음) 강의 시작할 때, “팟캐스트 듣는 사람이라고 물었더니 60명 중 2명밖에 없었다. 그 중에 “<나는 꼼수다> 듣는 사람그랬더니 한 명이 손을 들더라.
 
<이 작가> 이이제이가 회당 200만 건 다운로드를 기록한다 해도, 가르치는 젊은 학생들도 모르지 않나. 듣는 사람만 듣고확산성이 떨어지는 게 팟캐스트의 한계다.
 
Q. 매체의 내재적 한계인가
A. <이 작가> 그렇다. 새로운 핸드폰을 갖고 있어야만 들을 수 있는 것이고, 나이 드신 분들은 이걸 가지고 있어도 팟캐스트가 있는 지도 모르신다. 우리가 방송에서 다카키 마사오란 소리를 몇 십번을 했는데 전혀 반응이 없다가, 토론프로그램에서 이정희가 딱 한 번 발언했는데 엄청난 반향이 있지 않았나. 매우 놀랐다.
 
<세작> 나꼼수듣는 사람이 이이제이듣고, ‘이이제이듣는 사람이 주진우의 현대사를 듣는다. 우리끼리는 허수 개념이 너무 크다고 이야기하는데, 실제 데이터는 (청취자가) 엄청 작다. 젊은이의 마케팅 연합동호회 특강에 나간 적 있는데, 여기서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
 
Q. 대선이후 손미나, 옥상달빛 등 유명 방송인들이 팟캐스트를 시작했고, <딴지일보>도 강연형태로 변화를 모색했다.
A. <이 작가> 어떤 식으로 바뀌어도 한계는 있다. 팟캐스트 만으로는 세상을 바꾸긴 어렵다고 본다. 다만 손미나 씨처럼 유명인들이 쉬운 컨텐츠로 접근한다면 지금보다는 낫겠지만, 확 변할 수는 없다.
 
연예 분야로 전환한다고 해도 돈 문제에 부딪힐 것이다. 팟캐스트로는 돈을 벌 수 없다. 손미나씨도 그렇고, 돈을 받고 하는 게 아니지 않은가. 연예인들도 지속적으로 출연하려면 돈이 돼야 한다. 하정우-공효진 주연의 영화를 개봉할 때, 팟캐스트 잠깐 만들어서 홍보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상영기간) 끝나니까 중단되지 않은가. 광고가 들어오고 돈이 된다면 계속 할 수 있을 텐데.
 
   
▲ 팟캐스트 ‘이이제이’ 진행자 이 박사. ⓒ 출판사 ‘왕의 서재’
<세작> 다만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번 대선에서 보여준 정치 팟캐스트는 진영논리가 분명했는데, 그것이 한계였다. 이것을 붕괴시키기 위해서는 전선 자체를 없애야 한다. 그렇게 되면 흔히 말하는 유동층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유명인들이 참여해 진영논리를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Q. ‘야권은 분열 때문에 망한다.’라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그런데 야권의 분열은 생래적 한계 때문이란 지적도 있는데.
A. <이 박사> 원래 진보는 분열할 수밖에 없다. 보수는 이득을 중심으로 뭉치는 스타일이고, 진보 쪽은 자기 잘났다는 사람만이 모여 있는 거다. 예전에도 마찬가지. 그 전에도 공장 나가고 이런 사람들도 내가 노동자들 교화시켜야지라는 생각으로 참여한 사람들이다. 그런 분들이 정치권에 뛰어들다보니 하나로 뭉치질 못하고, 여기에 당권이라는 현실문제까지 결부. 당권된다. 잡으면 공천이 따라오고, 공천이 있으면 돈이 따르니까. 앞으로 야당은 계속 분열할 수밖에 없다. 다만 선거전에는 이러면 안 된다.’이렇게 되고, 끝나면 재분열 하고, 이런 역사는 앞으로 뒤풀이 될 것이다.
 
DJ·YS 때는 강력한 보스정치, 1인정치가 이뤄졌다. 밑에서 무슨 말을 해도, 공천권을 잡고 있으니 따라갈 수밖에. 지금은 노무현 정부 이후 바뀌지 않았는가. 자기 권력을 놔 버렸다. 그러니 더더욱 분열할 수밖에.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다른 한 면으론 안타깝다. 안철수가 오더라도 마찬가지로 분열할 것이다.
 
Q. 박근혜 정부가 성공할까?
A. <이 작가> 아무도 모른다(웃음) 어차피 시작을 반쪽짜리 대통령으로 출발했으니까뭘 하더라도,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놔도 반대편 사람들은 믿질 않는다. 색안경을 끼고 보게 돼 있다. 김대중 대통령일 때도 마찬가지였다. 좋은 걸 내놔도 저쪽에선 무조건 반대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된다고는 보는데, 일단은 의심은 하니까. 이걸 정말 잘해서 2~3년 내에 반대쪽 지지자의 마음을 돌릴 수 있다면 훌륭한 대통령이 되겠지만, 그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Q. 부정적으로 보는가?
A. <이 작가> 부정적으로 본다. 대통령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참모들이 있고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데, 그 사람들이 과연 반대했던 절반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지는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본다.
 
Q.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A. <이 작가> 문제점이 한 두 개가 아니라서
 
<세작> MB 인수위 때는 학자와 뉴라이트 등 특정 이익집단이 뭉쳐져서 운영되지 않았나. 이 사람들은 최소한 초반엔 (국민들) 눈치를 봤다. 어떻게 하면 욕을 먹지 않을까에 맞춰 포지셔닝을 했다. 하지만 박근혜 당선자는 정말 옛날 사람이더라. 방금 도덕적 검증은 비공개로 하자는 뉴스를 봤다. 40년 전의 관행을 지금 꺼내도 되느냐는 건데, 이건 (지금) 나올 수 있는 사고가 아니다.
 
Q. 그럼에도 국민은 박 후보를 선택했다. 지금의 비판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겠는가.
A. <이 작가> 그럴 수도 있는데(웃음), 그래도 우리 사회가 조금씩은 앞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박근혜를 지지했던 콘크리트 층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지는 않을까라는 면에선 희망을 갖기도 하는데, 문제는 박 당선자가 잘못을 하더라도 지지층이 비판을 할 것인가는 생각을 해봐야 된다. MB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나중에 잘못 찍었다고 비판을 많이 했다. 반면 지금 박근혜는 이야기를 꺼낼 수 없게 돼 있다. 비판하면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데’ ‘너 빨갱이 아니야라는 식으로 똘똘 뭉치는 문제가 있다.
 
<이 박사> 박근혜 하나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우리나라 수구세력 전반을 봐야 한다. 이작가도 이야기 했듯이, 박근혜 혼자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독단적으로 나가면 혹시 박근혜를 팽하지 않을까(웃음)
 
<세작> 성공한 중소기업의 경우, 회사가 세워지고 일정기간 동안 보수적인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바로 그 시점이다. 여기서 이러한 보수성이, 수구세력의 부정(不正)을 덮고 이익을 독점하는 것을 내버려 둘 것인지, 진정한 보수 세력이 막아낼 수 있을 것인지의 싸움이 될 것이다. 진보도 예전처럼 투쟁하는 진보가 아니라 내 삶, 내 주변을 바꾸는 진보기 때문에, 보수화되는 성향이 있다. 이런 보수들이 수구와의 싸움을 어떻게 유연하게 풀어낼 것인가가 관건이다.
 
<이 박사> 이번에 정치민주화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였다. 왜냐면 상대가 박근혜니까. 해서 이정희씨도 사퇴하고 심상정씨도 양보한 것 아닌가. 그런데도 졌으니까, 결국에는 그것이 접점이 아닌 시대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Q. 이제는 가벼운 이야기로. 방송의 깊이가 대단하다. 근대사 공부를 어느 정도로 했나?
A. <이 박사> 덕후는 전문가, 대학교수도 못 이긴다.(웃음)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로 공부하지 않았다. 옛날 만화방에는 만화만 있는 게 아니고 사회과학, 진보의 희귀서적도 많았다.
 
<세작> 남산의 부장들부터 시작해서 쫙
 
   
▲ 팟캐스트 ‘이이제이’ 진행자 세작. ⓒ 출판사 ‘왕의 서재’
<이 작가> 그래서 학교 끝나면 바로 만화방으로 직행해, 라면 먹으면서 밤까지 책을 읽었다. 정식으로 사학을 배운 적은 없고, 원래 좋아하는 거는 못이기는 거 아닌가. 자기가 정말 좋아서 하면 성적이 오르는 것처럼, 딴 건 모르겠고 하여튼 재밌었다.
 
<이 박사> 종교분야 전근대를 전공했는데, 먹물 먹은 입장에서 이 작가를 보면 굉장히 방대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정보를 볼 줄 안다는 건데, 보통 (정보를) 찾는다 하면 국내자료만 찾거나 전공의 좁은 분야만 해외 것을 참조한다. 그런데 저 친구(이 작가)는 넓은 분야를 외국에서 자료를 찾는다. 실질적으로 객관적 정보는 미국이나 일본에 많은데, 이작가는 일본으로 도피유학 갔을 때 그런 자료를 섭렵했으니웬만해선 디테일을 이길 수 없다.
 
Q. 다시 하고 싶거나, 해보고 싶은 에피소드는?
A. <이 작가> 사람들이 자꾸 새로운 걸 바라기 때문에 다시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몇 가지 있다. DJ 특집은 우리가 1편으로 끝냈다. 박정희는 2, 노무현은 3편에 걸쳐 다뤘는데, 김대중 같은 사람은 더 자세히 다룰 수 있었는데도 그렇지 못했다. KCIA편에서 다뤘던 일본-한국 커넥션 같은 것도 더 심도 있게, 일본 정치인들이 어떻게 하는지 한 번 보고 싶고.
 
Q. 이와 관련해, MB 관련 민감한 사안도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
A. <이 작가> 지금은 말 못하고, 정권이 끝나면 MB 특집을 한 번 할 텐데, 그 때는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세작> 우리 팟캐스트는 지난 사안에 대한 역사적 접근과 검증을 주로 하는데, MB 정부는 아직 진행형 아닌가. 끝나고 나면 정산을 해야지.
 
Q. 새로운 팩트 제기보단, 지금처럼 알려진 사실이 위주로 진행되나?
A. <이 작가> 그건 모른다. 방송 들어보셔야 아시겠고.
 
<세작> 점점 도움 주는 분들이 느는 건 사실이다. 제보 메일이 많이 들어오는데, 거기서 정도껏 취할 건 취하고, 캐릭터에 맞춰갈 것이다.
 
Q. 강도 높은 풍자로 유명하다. 송사나 협박은 없었나?
A. <이 작가> 아직은 없다. 우리가 굉장히 조심해서 방송하는 편이다. 예컨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어디서 들었어라고 이야기하고, 직접적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거나 이박사가 노래로 하는 등,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하는 것이다. 편집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
 
<세작> 소송이 겁 난다기 보다, 팩트 맞추는 게 가장 어렵다. 팩트가 아닌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해버리면, 방송의 공신력이 떨어지기 때문.
 
Q. 마지막으로 세 분은 불합리를 마주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작가> 행동하는 편은 아니다. 뒤로 빠지는 쪽이다.(웃음) 대신에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택한다. 대학 때 데모도 거의 안했다. 현장에 나가는 걸 너무 싫어하는데, 그 대신 뒤에서 대자보를 쓴다든가, 친구들 모아놓고 군중심리를 자극하거나 선동하는 스타일이었다.
 
<세작> 저런 괴벨스적 마인드가 더 나쁘다(웃음) 나는 반골에서도 반골이었다. 학생운동 진영 근처에 있을 때, 그 곳의 말도 안되는 보수성 등 불합리를 또 못 참겠더라. 자유주의적인데 옳지 않은 일을 보면 튀어 나가는 경향이어서, 회사를 오래 못 다녔다. 먹고 사는 데는 결코 좋지 않다.
 
<이 박사> 계속 참고 있다가, 엉뚱한 곳에서 트집잡혀 손해는 다 보는 스타일이다. 전형적인 소시민이다

[관련기사]

배동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영면 전날 본 이용마의 눈빛, 자꾸 생각나요”

“영면 전날 본 이용마의 눈빛, 자꾸 생각나요”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2012년 언론노조 MB...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왕선택 기자 “북미협상 타결, 지금 급한 건 김정은”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북미 실무협상이 열렸...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하승수 “검찰 개혁 바로미터는 공수처 설치”

결국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14일 법무부 장관직...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한 곳만 가리키는 나침판, 고장 났을 가능성 높아”

팩트체크 전문지인 뉴스톱의 김준일 대표가 미디어협동...
가장 많이 본 기사
1
‘KBS 김경록 인터뷰 사태’ 비평하다 눈물 흘린 정준희 교수
2
안진걸 “檢, 유시민 수사는 ‘LTE급’ 나경원은 한 달째 뭉개…성역인가?”
3
박주민 “세월호 특수단 구성 긍정 검토, 기억하나?”…윤석열 “다 기억난다”
4
조국 동생 지인 “檢, 우리는 조국 망가뜨리기 위한 부속물이라더라”
5
현직 의사가 본 ‘정경심 진단서’ 논란.. “토끼몰이 프레임 정말 지X 맞다”
6
“검찰내 공문서 위조는 경징계 사안”…이게 윤석열의 쿨함?
7
유시민 “김경록, KBS에 배신감 느껴 JTBC 접촉했지만…”
8
박주민 “정동병원, 정경심 추석때 갔던 곳…진단서 발급 병원 아냐”
9
‘조국, 학교 안나가고 매일 등산’이 기사인가
10
공수처법 대선공약까지 내걸더니..유승민 “막아내고 탈당”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