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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일각, “예배 포기 못해” 반발…신자들 생각은?[고발뉴스 브리핑] 8.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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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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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8  08:06:09
수정 2020.08.28  08: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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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민의당과 통합 문제에 대해 "이제는 안철수 대표나 국민의당의 선택에 달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해야 한다는 점은 생각이 같은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후회할 텐데... 왜냐면 안철수랑 함께 하면 꼭 사달이 나거든~

2. 안철수 대표는 의협의 집단휴진에 대한 정부의 업무 개시 명령 발동에 대해 "이 정권은 윽박질 정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마치 집에 불이 났는데 가장이라는 사람이 물통이 아니라 기름병을 들고 나타난 꼴"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사 출신인 안 대표는 지금 의료용 알코올을 붓는 꼴이란 걸 모르시나?

3.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의료인들이 의료현장을 떠나는 것은 전시상황에서 군인이 전장을 이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또 “세계는 지금 코로나 방역을 전쟁”이라고 한다며 현장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자기 목숨 걸고 하는 파업이랑 남의 목숨 걸고 하는 파업은 분명 다르지~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국 교회 지도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뉴시스>

4.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를 가진 기독교계가 “종교단체를 영업장이나 사업장 취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교총 김태영 회장은 “종교의 자유는 목숨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국민의 절반이 종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군부독재 시절엔 끽소리 못하고 전두환 찬양들 하시던 양반들이 쯧쯧...

5. 개신교 일각에선 대면 예배를 포기 못 한다고 반발하고 있지만, 신자들의 생각은 달라 보입니다. 한 설문조사에서 신자 열 명 가운데 여섯 명 정도는 정부의 종교 집회 자제 요청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게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국민의 절반은 종교인이라면서요~ 그 절반 이상이 아니랍니다~ 네~

6. 코로나19 확진자 중에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도 덩달아 급격히 늘어 방역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10명당 3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각자가 각자의 방역을 챙기는 방법밖에 없을 듯...

7. 서울지역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을 두고 마찰을 빚어 경찰이 검거한 2명 중 1명은 50대 이상의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마스크 미착용자 대중교통 탑승 제한 마찰 사건을 141건 접수해 151명을 검거했습니다.
나잇값 좀 합시다. 이러니 자기밖에 모르는 꼰대소리 듣는 거 아니요~

8.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최근 페이스북에서 벌이는 '장외 변론'에 대해 검찰이 재차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조 전 장관의 변호인 측은 조 전 장관의 활동은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방어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럴 시간에 유튜브에서 떠들어대는 가짜뉴스나 좀 잡아내지 그러셔~

   
▲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부림사건의 변호인으로서 공산주의자'라는 허위사실을 주장,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27일 항소심 공판에 출석,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9. 허위사실을 주장해 문재인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항소심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고 전 이사장의 발언이 허위 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고 봤습니다.
멀쩡한 대한민국 대통령 보고 ‘공산주의자’라고 하면 그게 제정신이냐고~

10. 정부가 현재 65세로 설정된 경로우대 제도의 기준 연령을 상향 조정하는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소득보장과 일자리, 의료보장 등의 사업도 노인 빈곤율과 정년 연령 등을 감안해 재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로우대가 멀어지는 만큼 정년도 연장하는 겁니까?

11. 우리는 24시간 네온사인과 가로등 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인공조명은 소음처럼 공해를 만들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세계보건기구는 2007년 빛 공해를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쳐다보는 휴대폰이 암을 유발할 수도 있겠네~

12. 제8호 태풍 '바비'가 바다 어패류 폐사를 일으키는 중국발 고수온·저염분수 소멸에 효자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태풍이 고수온·저염분수는 물론 더위와 가뭄을 해소해준 사례가 몇 차례 있었습니다.
태풍이 소풍인 듯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우리 기상청 이번에도 나이스~

   
▲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지난 26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전공의들이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10%에 그친 휴진율에 최대집 회장 "총파업 동참 호소".
전공의 76% 사직서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전원 제출.
주호영 "정부가 의료계 갈등 자초 의사들 괴롭히지 말라".
정부 "3단계 격상 포함한 모든 가능성 논의 조만간 결정".
3단계 가면 10명도 못 모인다 ‘필수 아닌 모든 활동 금지'.
문 대통령 만난 기독교계 "종교는 목숨, 예배 포기 못 해".
경찰, '동선 거짓말 논란' 엄마부대 주옥순 부부 수사 착수.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성경 히브리서 13 : 7 ~ 9 -

이 땅에 예수는 사랑이라는 것을 전하시러 오셨고 그 예수의 뜻은 수천 년이 지난 지금에까지 어제나 오늘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혹 그분의 뜻이 인간의 욕심으로 변질하여 버린 것은 아닌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주말을 위해 몸을 멀리 마음은 가깝게 지내세요.
한 주간 고생하셨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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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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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노메 현금수금 때문에 2020-08-29 13:33:16

    개신교 신자 10명 중 6명 "종교집회 자제, 자유 침해 아냐"
    대면예배 포기 못 한다? 신자들 생각은 달랐다

    https://news.v.daum.net/v/20200827203021034신고 | 삭제

    • 골로 가고있는 개신교 2020-08-29 13:27:36

      '천주교·불교인보다 개신교인 향한 부정 이미지 강해'

      코로나 19 이후 개신교인 이미지
      "거리를 두고싶은" "사기꾼같은"

      https://m.yna.co.kr/view/AKR20200829036600005?input=tw신고 | 삭제

      • ㅇㅇ 2020-08-29 08:40:52

        예수님을 믿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난국에 예배방법 좀 바꾸자는데 무슨 종교탄압???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위반하고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제대로 항의도 않고, 공식적으로 회개도 하지않는 자들이 종교탄압 운운은 삼척동자가 웃을 일이네.
        성경 어디에 그렇게 모여 예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지..
        대면예배를 그리 강조하는 이유가 혹시 줄어드는 헌금때문?신고 | 삭제

        • happybin 2020-08-28 15:40:15

          종교탄압 절대 아닙니다.
          위험한 시기를 좀 참아내자는 거지요.
          모든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빨리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다 헤아리시는
          전능하시고 사랑 그 자체이신 신은
          꼭 예배를 통해서가 아니어도
          혼자 기도할 때도
          늘 우리 안에 계시고,
          내 영혼 못지않게 이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랑실천을 원하십니다.
          나 자신을 위한 행동으로 바이러스를 전파시켜
          이웃들이 말할 수 없는 불편과 고통과 아픔을 겪는다면
          그것은 사랑실천이 아닙니다.
          신께서는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하셨듯
          진정한 사랑실천을 원하십니다.신고 | 삭제

          • 시민 2020-08-28 09:58:22

            오늘도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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