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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발뉴스예고] 롯데百 전매니저 출연 등 ‘매출압박’ 긴급진단7770번 버스기사의 근무현장…위안부할머니 영화 ‘낮은 목소리’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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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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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2  11:25:05
수정 2013.05.02  1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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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발뉴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직원의 투신 사건으로 백화점업계의 ‘매출 압박’ 등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에 대한 ‘가매출’ 실체를 밝히기 위한 긴급진단이 2일 ‘생방송 발뉴스’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생방송 발뉴스’ 33회 “떠미는 나라..떠밀리는 국민”에서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직원의 투신 사건으로 불거진 백화점 업계의 ‘매출 압박’에 대해 실체를 파헤쳐 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롯데백화점에서 3년간 일했던 매니저가 출현해 매출에 대한 심각한 압박은 물론 자살한 직원과 똑같은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가희씨(가명)의 증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기)

또한 경진여객 7770번 버스기사들의 근무지를 직접 찾아 열악한 근무 환경 실태를 취재했다. 이들은 문제점으로 △하루 18시간 이상 근무 △짧은 배차 간격으로 인한 휴식·식사시간 부족 △휴식·식사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과속운행·신호위반 등을 꼽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아울러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대사관에 항의서를 전달한 소식과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영화 ‘낮은 목소리’의 상영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는 지난 1995년 개봉된 영화로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일상과 그들의 증언이 담겨 있다. (☞관련기사 보기)

생방송 발뉴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유스트림과 ‘go발뉴스홈페이지, 시민방송 RTV를 통해 볼 수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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