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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배틀, 변희재 55%, 진중권 44%네티즌 “변희재 사실 호도, 진중권 준비부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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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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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11  20:44:59
수정 2012.11.12  13: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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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진중권 vs 변희재 '사망유희' 토크배틀이 곰TV를 통해 생중계 되고 있다.

진중권(49)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38) 미디어워치 대표의 토론배틀 사망유희가 초반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진행됐다. 트위터 등 SNS에서는 NLL토론과 관련한 변희재 대표의 발언 등에 대해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 트위터리안은 변희재 대표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주장을 하고 있다며 변희재 대표의 토론 스타일을 지적했다.

트위터에서는 변희재는 사실 아닌 것을 사실인거마냥 강한 주장을 하고 거기에 진중권은 준비을 덜해서 휩쓸리는 듯한 느낌!” (@Gimyeon*****), “사망유희 변희재 자료 왕창 들고 와서 사소한 디테일로 큰소리치는데 핵심 논지에서 이겨야지 초딩도 아니고 무슨 공룡 이름 많이 알면 다냐?” (@meth****), 남북기본합의서의 공개, 비공개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스튜디오가 격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adsp****), “근데 사망유희를 가지고 진중권이 밀렸다고 할 수가 없는 게 아무리 봐도 변희재가 왓비컴즈급의 억지를 들이대 놓고 억지를 기반으로 관련인 줄줄이 엮어서 문재인캠프에 있으니 해명해야한다라고 하는데 =_=; 이걸 밀렸다고 하나?”(@reinad****), “변희재 사망유희 토론 보는데 북한보고 이적단체라고 하네. 이거 더 논의할 필요가 있나? 뭐 이런 사람이 있나?” (@klautrea*****) ,“사망유희.....변듣보잡...팩트가 뭐냐”(@sky****) 등의 의견들이 올라왔다.

한편, ‘사망유희’ 1차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오후 830분 기준) ‘go발뉴스에서는 진중권, 변희재씨 중 누가 더 토론을 잘한다고 생각하십니까?”란 내용의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여론조사 결과, 진중권 교수 44%, 변희재 대표 55%로 변희재 대표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 교수는 토론 전에는 90% 이상 압도적으로 더 잘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으나 토론 진행 후반 네티즌들이 급거 몰리면서 변 대표가 앞섰다.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로 몰려, 일부에서는 네티즌 투표 조작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망유희토론배틀은 17() ‘디워와 한류주제로 이문원 문화평론가와 진중권 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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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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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티 2012-11-13 12:17:45

    두번이나 방송을 봤습니다. 변희재대표도 처음봤고 진중권교수의 토론은 자주봐서 알겠고..... 처음 변희재대표가 발언했을때 진교수가 60점이란 표현을 했을때 아~~~ 사망유희가 이거구나 이런식으로 상대를 대하는구나 ㅋㅋㅋ 이상호기자는 뭐하는 분인지 모르겠네요 자신의책 홍보나하고 두사람의 팩트싸움에 끼어들 필요는 없었다라고 생각하는데......신고 | 삭제

    • 정현승 2012-11-13 00:28:32

      십알단님, 양심에 손을 얹고 이야기 하십시오.
      처음 90%우세한건 고발뉴스라는 사이트의 존재를 진보성향이 아니고서야 알기 힘들었을 뿐이고,
      당연히 방송을 보면서 투표 향방은 바뀌기 마련인거죠.
      그리고, 기사보면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로 몰려, 일부에서는 네티즌 투표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는데,
      도데체 얼마나 많은 일부가 그런 이야길 했길래 저기에도 저런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도 웃기고.
      진보의 목표는 대체 뭡니까?신고 | 삭제

      • 십알단 2012-11-12 11:58:03

        기사에도 토론 시작전 비율인데 먼 개소리들인지..?
        분명 토론 시작전 여론조사였고 처음 시작할때는 90:10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구만..
        이런식으로 글질을 하니 애국우파가 욕을 먹는것이오.
        그리고 사회자 개입한것도 변대표께서 주장한 팩트중 다른 팩트가 있는것을 지적한것은 사회자로써 지극히당연한것 이었는듯한데.. 난 사회자도 나름 공부해와서 팩트 바로 잡아주는것을 보고 준비 많이 해왔구나.. 라고 놀랬소이다.신고 | 삭제

        • ㅋㅋ 2012-11-12 10:14:14

          아따 김미란씨 기자가 이래 기사를 써도 되것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끄러운줄알아야지
          노무현이 지옥에서 울겠다 ㅉㅉ...신고 | 삭제

          • 근데 2012-11-12 07:24:03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44%가 나옴? ㅋㅋㅋㅋㅋㅋ신고 | 삭제

            • 김기자 2012-11-12 06:31:48

              김미란기자 참안타깝소 기자맛소!신고 | 삭제

              • 고오벌/복사 2012-11-12 06:29:31

                기사 참 편향되네요 중도층의 눈으로 토론을 봤을때 변희재님이 압승이더군요
                근데 무슨 트위터 반응을 퍼왔다는게 전부 변희재 대표님 지적하는 것 밖에 없네요
                한겨레나 조선일보다 저런 수준의 기사는 쓰지 않습니다. 아 이런 수준의 기사이기 때문에 무명찌라시라고 불리는 것이겠네요신고 | 삭제

                • 머하냐? 2012-11-12 04:13:36

                  차라리 승패 가릴려면 장기나 체스로 하는게 어떠신지?? 쯔쯔쯔....신고 | 삭제

                  • dd 2012-11-12 03:20:08

                    변희재가 그냥 이겼구만 무슨 44프로라는것도 웃긴다신고 | 삭제

                    • 아따 2012-11-12 01:33:14

                      기사 참 편향되네요 중도층의 눈으로 토론을 봤을때 변희재님이 압승이더군요
                      근데 무슨 트위터 반응을 퍼왔다는게 전부 변희재 대표님 지적하는 것 밖에 없네요
                      한겨레나 조선일보다 저런 수준의 기사는 쓰지 않습니다. 아 이런 수준의 기사이기 때문에 무명찌라시라고 불리는 것이겠네요신고 | 삭제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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