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사망유희' 검색어 1위…폭발적 관심네티즌 의견 쏟아져…NLL, 진중권 초반 열세
  • 2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1  19:57:33
수정 2012.11.12  13:23:3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11일, 7시 곰TV생중계 되고 있는 진중권VS변희재 '사망유희'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 네이버 화면캡처

진중권(49)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38) 미디어워치 대표의 토론배틀 사망유희11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진중권과 변희재 토론. 오늘 수원-전북전 만큼 흥미있을 듯..”(‏adsp****), “변희재 준비를 많이 해온 듯 자료 꺼내들고 폼이란 폼을 다 잡고 있긴 한데 진중권이 그냥 쉽게 물러서지는 않을 듯. 흥미진진...^^”(akaj****) “진중권 초반 열세. 변희재 준비 단단히 하고 나온 듯. 말 속도와 꼬투리잡기까지 확실히 분위기가 다름... 간결이는 저 정도 준비도 안 하고 나왔었지”(forfr****) “[사망유희 관전 평 1] 진중권 교수가 "UN에서도 NLL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다가, 변희재 대표의 정확한 팩트 제시로 허망하게 무너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yoon*****), “사망유희..진중권이 전반적으로 밀리는 가운데 짜증을 부리는 진중권 교수 근데 피곤함이 역력하네요. 변희재씨가 팩트를 이야기하려면 강의하지 말라”(ian****) 등의 반응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1차 NLL 토론 초반은 진중권 교수가 상대적으로 밀리는 듯한 양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한편 ‘go발뉴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누가 토론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실시간 여론조사에서 오후 8시 10분 현재 진중권 교수 51%(1534표), 변희재 대표 47%(1428표)로 진 교수가 약간 앞서고 있다. 토론 시작 전에는 진 교수가 90%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관련기사]

김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spectrum 2012-11-15 04:24:24

    무슨 토론에 사회자가 이렇게 티나게 편파적일 수가 있는거냐? 이상호씨 전두환뉴스할때 좋게 봤는데 권력이동의 낌새를 맡고 또다른 악의축에 빌붙는 것 아닙니까? 당신이 말하는 정의가 진정성이 있는건가요? ㅎㅎ.
    그리고 진중권이 교수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인격을 보여줬고, 왜 손은 떨고 말은 더듬는지. 후후.
    NLL토론 들어보니 변희재씨가 애국자로세.신고 | 삭제

    • 거리에서 2012-11-13 09:06:39

      쑤레기같은 종복쉐리들...어딜 나라영토 팔아먹을려고 문후보밑에서 아주 물밑작업 한창이겠구나
      니들은 이번 대선 글러먹었으니 얼른 북한으로 가거라...북한가서 강냉이죽 한사라발로 한달을 버텨보려므나...니들은 그것도 사치야..왜냐..북한에선 그 강냉죽 한사발도 못먹어 마을주민 전체가 굶어죽은일도 일거덩...니들이 게맛을 아냐...개쓰ㅞ레기들...인간쉐레기들...북한인권법 막은게 최대 자랑??? 에라이...신고 | 삭제

      “뭔가 잘못 했을 때 고치는 게 미국의 힘 아닐까”

      “뭔가 잘못 했을 때 고치는 게 미국의 힘 아닐까”

      코로나19 팬데믹과 더불어 미국 대선이 치러지면서 ...
      “‘팩트체크넷’은 시민·기자·전문가 협업의 실험적 모델”

      “‘팩트체크넷’은 시민·기자·전문가 협업의 실험적 모델”

      시민과 기자, 전문가가 허위 거짓 정보를 검증하는 ...
      “임대차 3법 100일, 정책목표는 순수한 것 같은데..”

      “임대차 3법 100일, 정책목표는 순수한 것 같은데..”

      지난 7월 말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임대차 3...
      “전태일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밀알”

      “전태일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밀알”

      1970년 11월 13일 서울 평화시장에서 한 청년...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진중권 향한 조국의 죽비 “최성해 변호 식자와 언론, 한심하다”
      2
      “종부세 아닌 기자들 상상력에 놀라” 김원장 기자의 일침
      3
      “검사들 집단행동 하면 그 개혁 올바른 것” 어느 대법관의 예언
      4
      조국, 진중권은 곁다리, 최성해에 ‘따박따박’ 의혹 제기
      5
      윤석열 ‘법적대응’ 운운에 황희석 “계급장 떼고 싸워라”
      6
      이재명 “野 추천 석동현, 공수처 필요한 이유 자백”
      7
      조응천 “공수처·尹직무배제로 사법정의 바로 서나”…김진애 “물론!”
      8
      ‘尹 비호’ 일부 검사들 집단성명에 양지열 “그 자체로 비정상”
      9
      ‘尹장모 불구속 기소’ <조선> 보도 보니…조국 예언 ‘적중’
      10
      김윤우 “尹, 허위공문서 작성까지…‘한명숙 강압수사’ 감찰 건”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