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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수락 연설서 눈물 ‘왈칵’네티즌 “악어의 눈물.. 맘에 없는 말”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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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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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18:39:59
수정 2014.05.12  1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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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이 아들과 부인의 ‘국민 미개’ 발언 논란 등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최종 선출됐다.

12일 오후 2시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정몽준 후보는 총투표수 3598표 가운데 3198표의 지지를 얻었다.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최고위원은 각각 958표, 342표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이로써 정 의원은 본선무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현 시장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이날 정 의원은 수락연설에서 “제 아들의 철없는 짓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제 막내 아들 녀석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정 의원의 거듭된 사과에도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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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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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예성 2014-05-22 23:22:13

    일잘하는사람이 시장이 되어야한다 아니 재벌이 더 벌기위해 탈세와 비리를먼저먼저 아니 미개한 국민이 무엇을 알겠나 정몽주의 아들이 한말이 맞네 오! 미개한 대한민국의 국민이여!!신고 | 삭제

    • 전문기자 2014-05-13 02:45:55

      김미란 기자
      여전히 싸늘한 반응도 있지만....진실된 눈물도 보았다는 네티즌 반응도 많던데...
      네가 기자냐 쓰벌년아...넌 내 후배였음....조지 나도록 맞았어

      내가 항상 그랬지 기자란 공정평등을 우선에 두고 펜대 휘갈기라고..
      하긴 고발뉴스에서 제대로된 기자가 있기야 하겠냐만..

      한쪽눈 감고 기사쓰지말고...네가 좌편향일지라도.....한두개는 좋은 글을 넣어두는게
      너한테 이로운 것이란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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