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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논문 표절’ 의혹 조카들에까지 번져노컷 “사촌언니들 논문 최소 4편 철회돼…표절 의혹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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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9  10:18:40
수정 2022.05.19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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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신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논문표절·대필 의혹이 사촌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19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한 장관 조카들의 논문 가운데 최소 4편이 철회된 것으로 드러났다.

노컷은 미국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올라온 청원글을 인용, “한 장관의 처조카 A, M 자매는 최소 7편의 영문 논문을 단독 또는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며 “이 가운데 최소 5편의 논문이 표절됐다는 것이 청원글의 주장”이라고 전했다.

노컷뉴스는 “취재결과 이들 5편의 논문 가운데 4편이 철회된 것으로 18일(현지시간) 확인됐다”면서 “이들 논문을 실었던 저널에서 해당 논문을 모두 철회한 만큼 논문 표절 의혹은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라고 했다.

한 장관의 처조카 M은 아이비리그 가운데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대학(UPenn)에 합격해 올 가을 입학을 앞두고 있고, 언니 A는 이 대학 치과대 통합과정 1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은 “논문이 철회된 4편 외에 1편도, 이들의 논문을 검증한 ‘대학입시 정의 모임’이 ‘카피리크스’를 통해 심사한 결과, 표절률이 78%로 나와 역시 철회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펜실베이니아대학 측은 이들의 논문 표절 문제에 대한 질의에 아직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노컷은 전했다.

한편, 한동훈 장관이 취임하자 일부 언론들은 한 장관 패션 기사와 함께 일종의 ‘팬덤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매일경제] 한동훈 9000원짜리 넥타이 취임식 100만뷰..“한동훈 현상”
[뉴스1] 한동훈 맨 ‘훈민정음 넥타이’ 어디 거?..반전 가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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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샤넬 안 부러운 한동훈표 ‘한글 패션’..9000원짜리 넥타이 속뜻은?
[데일리안] ‘취임식 영상’ 100만뷰 돌파..“한동훈 현상 벌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취임식 영상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팬덤이 있을 수는 있지만 팬덤이 있다고 해서 (딸의 스펙쌓기) 의혹들, 부적격이 해소되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히 “최근 보도를 보면 하버드대 입시요강에 딱 맞춘 논문, 물론 본인은 에세이라고 얘기하지만, 미국의 한인교포들 사이에서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청원까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며 가볍게 볼 사안은 아니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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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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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조국 2022-05-24 16:37:36

    한동훈 폰은 열린다!신고 | 삭제

    • 그대가 조국 2022-05-24 16:25:35

      열린공감보니 한동훈 가족이나 김건희 가족이나 어쩜 사기유전자를 달고 나왔나 저런것들이 감히 조국가족을 도륙하다니 기가막힌다신고 | 삭제

      • 일도창해 2022-05-20 09:23:17

        한동훈 딸 관련 제보 (유펜, FBI답변 포함)

        https://www.amazon.com/Alex-E-Han/e/B09KRWQDPD/ref=aufs_dp_mata_dskamazon

        유펜에서 답장도 받았다네요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51658신고 | 삭제

        • 공정하게 낱낱이 밝혀야죠 2022-05-20 02:38:16

          한동훈 딸 사촌언니들 논문 4편 철회..표절 확인된 듯

          논문 추가 철회 이어질 듯

          대학측은 아직 반응 없어


          http://news.v.daum.net/v/ElooGYqizk
          1신고 | 삭제

          • 진실의 고지를 향하여 2022-05-19 21:38:33

            [단독] 미 대학신문 '한동훈 조카들 표절 조사 청원 4천명 이상 서명'

            데일리 펜실베이니안 보도 표절률,청원에 나온 숫자와 일치 한장관 딸 의혹도 함께 소개

            "이것은 매우 심각한 표절... 단순한 실수로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5185?od=T31&po=0&category=0&groupCd=community

            신고 | 삭제

            • 점입가경 2022-05-19 21:21:17

              [단독] '한동훈 친인척 스펙 공동체' 조카 논문, 연세대 검증 책임

              한 장관 처남댁 이아무개 의대 교수, 교신저자로 참여..
              교육부 "민원 들어오면 대학이 조사"

              https://news.v.daum.net/v/20220519171505326

              교육부 "해당 논문 내용 알지 못한다" - 연세대 "제보 들어와야 조사"신고 | 삭제

              • 이런 망할노무시키들!!! 2022-05-19 20:36:51

                선거철 '가짜뉴스'.."이재명이 사진 잘 보이게 하려 가로수 짤랐다?"

                "국민의힘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
                최소한의 사실 확인이나 근거 없는 음해와 비방을 늘려가"

                조선일보 "이재명 현수막 잘보이게 가지치기"

                구청 "특정 후보 때문에 가지치기..전혀 관련 없어"

                최병성 목사 "국힘과 조선일보의 악의적 가짜뉴스"

                이재명측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 절차 진행"

                http://www.amn.kr/41632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딱이다
                원래 나무가지치기는
                사진과 같은 식으로 쳐내는게 정석이다신고 | 삭제

                • ★ 똥개 젖짜는 쥴리 마담 2022-05-19 19:57:57

                  <시네마스코프 總天然色 영화> "파워 변신" : 주연 한동훈 - 감독 윤석열
                  vop.co.kr/A00001613264.html

                  조작범들이 내각까지 장악한 조작정권,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윤석열 검찰에 의한 조작 共和國, 지옥의 문이 열린다.
                  amn.kr/41555

                  윤석열 응징을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cafe.daum.net/antimb/HXck

                  “동훈아 !! 한평생 가자”...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걸 !!
                  vop.co.kr/A00001613121.html신고 | 삭제

                  • 수사대상 1호로 완전 딱이다 2022-05-19 17:15:25

                    한동훈 '증권합수단' 부활에 민주당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1호로"
                    "공정·상식 강조하는 만큼 대통령 배우자의 의혹은 더욱 철저하게 수사해야"

                    "합수단이 부패의 저승사자로 거듭날지 여전히 부패의 온상으로 남을지
                    국민께서 지켜볼 것"

                    http://www.amn.kr/41630신고 | 삭제

                    • 불공정 불법 취업청탁 2022-05-19 17:12:38

                      민주당, '청탁맘' 김은혜 사죄하고 사퇴 촉구..'KT 청탁 의혹 일파만파'
                      '이수진 "김은혜, 경기맘이 아니라 가짜 경기맘, 조작맘, 청탁맘"'

                      http://www.amn.kr/41625신고 | 삭제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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