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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尹 선대위 입’ 임명 첫날 ‘포르노 배우’ 발언 논란‘후궁’ 여성비하 발언, ‘50억’ 곽상도 옹호 논란도…황희두 “계속 열일 하길”
민일성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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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6  10:57:45
수정 2021.11.26  1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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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뉴시스>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에 25일 임명된 조수진 최고위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포르노 배우’에 비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수진 공보단장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리 사람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포르노 배우가 순정파 배우로 둔갑하려는 것도 무죄일까”라며 이재명 후보의 최근 행보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조 단장은 “이재명 후보가 잘못했다며 연일 엎드려 큰 절을 하고, 연신 두 눈에서 눈물을 짜내고 있다”며 “이 후보의 눈물은 진실된 감정의 액체일까, 오염된 위선의 찌꺼기일까”라고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선대위 대변인에 김은혜‧전주혜 의원을, 공보단장에 조수진 최고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이에 대해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는 26일 “조 의원이 막막을 내뱉었다”며 “올해 초, 고민정 의원에게 ‘후궁 발언’을 했다가 역풍 맞고 사과한 적도 있고 곽상도를 옹호하다 논란을 키운 적도 있다”고 되짚었다. 

황 이사는 “논란이 확산되자 국민의힘 선대위 관계자는 ‘공보단장이 아닌 개인으로서의 의견’이라며 선을 그었다”며 “말도 안 되는 해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이사는 “조수진 의원이 왜 ‘어둠의 민주당’이라는 이야기를 듣는지 국민의힘은 아직도 모르나 보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열일 하시길 바란다”고 비꼬았다. 

   
▲ <이미지 출처=TV조선 화면 캡처>

앞서 조수진 단장은 지난 1월 26일 SNS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조선시대 후궁이 왕자를 낳았어도 이런 대우는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적어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고민정 의원은 모욕죄 혐의로 조 단장을 경찰에 고소했다. 조 단장은 해당 글을 삭제한 뒤 “비유적 표현이 여성 비하의 정치적 논란거리가 됐다는 자체가 가슴 아프다, 고 의원에게도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모욕죄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불송치했다. 

조 단장은 지난 10월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50억 퇴직금’ 논란 당시 곽상도 의원을 옹호해 당내에서도 “상도수호 그만하라”는 비판을 받았다(☞‘상도수호’로 내분 꾀하는 조수진, 국민들 분노가 우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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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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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염색하는 여인네들은 2021-11-27 08:55:04

    [영상]이재명 머리 염색에 포르노 배우 운운한 조수진[이슈시개]

    https://news.v.daum.net/v/20211126100002165

    "순정파 배우로 둔갑하려는 것도 무죄일까"
    ----
    57세 남자가 흰머리 염색하였다고 포르노 운운하는 주변머리라면
    아름답지 못하고 어두웠던 과거의 흔적들을
    세상사람들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기위하여
    이름부터 바꾸고 학력위조하고
    성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습적인 성형으로 신분세탁 시도하는
    여인네들은 뭐라고 하여야할까나신고 | 삭제

    • 할말 있고 안할말 있거늘 2021-11-27 08:53:14

      졸지에 미장원에 흰머리 염색하러 다니는 3040대 여인네들까지
      술따르며 웃음팔고 몸파는
      포르노 전문 나가요걸 취급 당해 버리게 생겼네

      속 끓이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하지말고
      니 마음 가는대로 걍 하고싶은 말 있음 세상을 향해 큰소리로 다 말해버려라
      세상사람들 대다수는 말이다
      지금 니가 왜 뜬금없이 이재명의 흰머리 염색애 포르노를 끌어들이며
      그 난리인지 대충은 짐작들 하고 있거든신고 | 삭제

      • 공정과 정의? 2021-11-27 08:29:53

        우려 커지는 윤석열 선대위 리스크..'캐스팅보트' 2030표심 흔들

        김병준·김한길 체제 "청년 떠난다" 우려..채용비리 김성태 논란 확산
        2030 세대 부동층↑ 표심 오리무중.."청년세대 잡아야" 우려 목소리

        http://news.v.daum.net/v/20211127061505418?x_trkm=t

        -----
        배신자들을 긁어모으고 적폐인물을 선두에 세우고
        공정을 걷어차고 있다
        지금 가까이 모여들고 있는 물건들 하나하나 면면들을 잘 살펴보라
        어디서 끌어 모으고 쓸어담아도 하나같이
        공정을 떠들자격이 없다신고 | 삭제

        • 국민들로하여금 2021-11-26 21:09:22

          참 부끄럽게 만드는 정치꾼 당최 무슨근거로
          저런소리를 하나 김부선 기분나쁘지 않을까신고 | 삭제

          • 포르노 배우??? 2021-11-26 19:51:51

            도대체 이여자는 모자란거냐? 부족한거냐?

            지딴에는 짜장 편들어주는척 하면서 포르노 배우 말하면
            지금 상황에서 딱 연상되어 나오는 사람이 누구겠냐고

            안그래도 전직과 관련해서 남자 관계가 복잡한 여자이고
            얽혀있는 남정네들 구체적인 이름과 직업까지 나오며
            함께하다가 지나간 남자들이 독수리 오형제도 넘어 일곱난장이 라는 말까지
            나돈지 오래되었는데

            은근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활활타오르는 볼케이노(활화산)판에 아주 휘발유를 부어버리시는구만신고 | 삭제

            • 참 가슴이 따뜻하신 분 2021-11-26 14:47:03

              호남 달려간 김혜경 여사..홍정운군 어머니에게 "죄송하다" 눈물
              실습중 숨진 여수 특성화고교생 홍군 49재와 조비오 신부 기리는
              광주 소화자매원 행사 참석

              홍군 어머니에게 "무슨 말 해야 할지 모르겠다..정말 죄송하다"

              http://www.amn.kr/40350
              ----
              소리없는 영혼의 울림으로 아픈마음 보듬어주시는 이런 진심을 가득 담은
              작지만 태산되어 돌아오는 마음 씀씀이 정말 보기좋습니다

              지금의 이런 림자 행보는 내년 꽃피는 춘삼월에는
              이땅의 민주시민들에게 크나큰 기쁨을 가져다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신고 | 삭제

              • 천박한 입방정 2021-11-26 12:57:49

                공보단장 직함을 가지고
                상대후보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비방하였는데
                그게 어떻게 개인자격으로 한말로 둔갑이 되냐고
                배설해놓은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표독스럽고 천박하기 그지없구나
                직함에 맞게 좀 품위있고 고급진 단어를 사용하였더라면
                좋았을터인데
                그동안의 행보로 유추해보건데
                그런 기대를 하는건 좀 무리일듯도 싶기도하고

                두목부터 깍뚜기들까지
                어찌 그렇게 하나같이 수준들이 똑같은건지 원신고 | 삭제

                • 짜장아 잘못건들었다 2021-11-26 12:47:36

                  홍준표,윤석열 포악한 수사로 5명 자살

                  http://yna.kr/AKR20210812176700001?site=popup_share_copy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를 지낸 그는
                  "단일 사건 수사로 5명이나 자살했다
                  내 정무부지사도 수사 압박으로 자살했다
                  내가 그 포악한 짓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나"라면서
                  "윤 전 총장은 이 수사에 대해 해명하고 반성해야 한다
                  국민 앞에서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밝혔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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