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무한도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 1위대학생 44% ‘무도사랑’…2위는 <아빠!어디가?>
  • 0

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2  12:16:31
수정 2013.04.02  12:40:4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무한도전>(상)과 <아빠 어디가>(하) ⓒMBC 캡처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아빠 어디가>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으로 뽑혔다.

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전국 성인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위가 <무한도전>(11.7%)인 것으로 확인됐다.

<무한도전>은 전월 2위에서 다시 1위로 올라서며 특히 20대 남성 34%, 여성 46%와 대학생 44%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꼽혔다.

2위는 <아빠!어디가?>(7.3%)가 차지했다. 지난 1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빠!어디가?>의 선호도는 1월 1.0%, 2월 5.1%, 3월 7.3%로 상승했고 20대에서 50대까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3위는 이번 주 종영 예정인 SBS 월화 드라마 <야왕>(7.0%), 4위는 SBS 주말 예능 <런닝맨>(6.9%), 5위는 지난 주 종영한 MBC 월화 드라마 <마의>(6.1%)였다.

   
▲ ⓒ갤럽

<야왕>은 30대 남성에게, <런닝맨>은 20~30대 대학생, <마의>는 40대 이상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0위원 안에는 드라마, 예능이 각각 5편이었고 방송사별로는 KBS 3편, MBC 4편, SBS 3편이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2.8%p며 응답률은 17%다.

[관련기사]

나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홍신영 기자 “공감·공분이 세상 바꿀 수 있다 믿어요”

홍신영 기자 “공감·공분이 세상 바꿀 수 있다 믿어요”

다이셀 코리아 서울 지점장이었던 김주묵 씨가 201...
홍사훈 “재개발&재건축’은 공공사업이라는 걸 인식해야”

홍사훈 “재개발&재건축’은 공공사업이라는 걸 인식해야”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재개발...
양이원영 “민주당, 한목소리로 보이지만 내부에선 토론 치열해”

양이원영 “민주당, 한목소리로 보이지만 내부에선 토론 치열해”

21대 국회의원 중 기대되는 의원은 비례연합정당인 ...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코로나19 완치 받은 미국 특파원의 당부 말은?

박성호 MBC 미국 워싱턴 특파원의 코로나19 완치...
가장 많이 본 기사
1
美외교전문가 “대통령이 정은경 ‘타임지 글’에 카뮈 인용하는 나라”
2
충격적 연고대 감사결과…‘조국 퇴진’ 운운 학생·교수들 왜 침묵하나
3
홍석현과 ‘폭탄주 회동’ 의혹 윤석열, 육성인터뷰 공개
4
조성렬 “시긴트 통해 ‘월북 의사’ 등 北 내부 정보 확보한 듯”
5
tbs, <조선>에 즉각 반박.. 김어준 발언 들은 거 맞나?
6
文대통령에 “세월호 7시간과 뭐가 다르냐?”…안철수의 ‘무리수’
7
김디모데 “한국교회 본인들이 싼 배설물 다 치워야”
8
‘나경원 대검 감찰’ 예고한 시민단체…尹, 임은정이 감찰할까
9
이상호 기자 “모든 책임은 하태경 속한 국힘당”.. 왜?
10
김진애, 尹과 ‘비밀회동’ <조선> 방상훈 국감증인 신청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