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SNS] 전광훈 목사 “朴 연설 듣고 안 울면 국민 아냐?”정몽준 아들 ‘국민미개’ 발언.. “예언성 있다?”
  • 2

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12:28:07
수정 2014.05.27  12:39:0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세월호 참사와 관련, 보수 기독교계 목사들의 ‘막말 파문’이 잇따르는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박 대통령 혼자 사과할 일이 아니라 노무현 김대중 때 다 진행된 일”이라며 “박근혜 대통령 연설을 듣고 울 때 안 우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 목사는 25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주일예배에서 이같이 말하며 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영상을 보여줬다. (☞ ‘설교 동영상’ 보러가기)

전 목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에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에게 ‘종북 선동’이라고 비난했고,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막내 아들의 ‘미개한 국민’ 발언에 대해서도 “어린 애들 말은 약간 예언성이 있다. 순수하니까”라며 두둔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나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김영선 2019-06-06 20:29:30

    이런 개같은 목사가있나 정목사 너 자격없다 자식아 아오지 탄광르로보내줄가 아가리 잘놀려 그에에게 쥐약먹었나신고 | 삭제

    • 개목사 2014-05-29 02:33:30

      저런 양아치보다 못한 목사가 있으니 기독교 전체가 욕먹는다.
      내가보기에 연설에 눈물흘린 국민은 정부의 좀비 더이상 더이하도 아닌듯한데....

      그럼 목사당신은 신이 버린 좀비구나....
      저러니 목사가 죽어서 천당가면 예수님이 맨발로 뛰어 마중간다자나...
      목사가 백년에 한놈도 안오니...천당에...신고 | 삭제

      “후쿠시마산 식자재 안 쓰게, IOC 권고하도록 공동대응해야”

      “후쿠시마산 식자재 안 쓰게, IOC 권고하도록 공동대응해야”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일...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 언제는 교회가 법 지켰나?”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 언제는 교회가 법 지켰나?”

      지난 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총회 재판국은 명...
      김홍걸 “외교의 중요성, 아버지 생각 더욱 나”

      김홍걸 “외교의 중요성, 아버지 생각 더욱 나”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이...
      선대인 “일본 피해 더 클 듯…아베, 예상 못한 흐름”

      선대인 “일본 피해 더 클 듯…아베, 예상 못한 흐름”

      지난달 1일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우종학 교수 “조국 딸 논문, 고등학생 논문 지도해본 입장에서 보면..”
      2
      김어준 “조국 딸 보도, 언론이 진짜·가짜 뒤섞는데 동참, 혐오 유발”
      3
      또 ‘의원직 총사퇴’ 카드 꺼내든 나경원.. 네티즌 반응은?
      4
      주진형 “언론 마녀사냥 한두번인가, 조국 청문회까지 못 기다리나?”
      5
      이영채 교수, 日현지 분위기 전해.. “제2의 불매운동 가장 두려워 해”
      6
      차이나랩 김두일 대표 “‘조국 사모펀드’ 언론보도에 혀를 찼다”
      7
      김용남 “입시부정 의혹”…최민희 “MB ‘스펙쌓기’ 경쟁 만들어”
      8
      참을 수 없는 조선·중앙·세계의 가벼움
      9
      한국·바미당 “조국, 스카이캐슬”에 표창원 “강남좌파도 개혁에 필요”
      10
      언소주, ‘조선일보 광고불매’ 1차 명단 발표.. 1위는?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