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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원팀’ 운운 보도에 심기불편.. “잘못되면 내 탓하려 밑자락?”“尹 지지율 추락 원인은 역량 부족·가족 비리로 인한 공정과 상식의 상실”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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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8  12:15:00
수정 2022.01.08  1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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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추락 원인은 후보의 역량부족, 가족비리로 인한 공정과 상식의 상실이 그 이유”라고 꼬집었다. 

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의 ‘원팀행보’ 보도와 관련해 “그렇다면 그걸 해소하는데 주력해야지 뜬금없이 원팀 운운하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소리”라며 거듭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홍준표 의원은 “(후보의 역량부족, 가족비리로 인한 공정과 상식의 상실) 그게 해소 되어야 다시 재반등의 기회가 생기지 계속 엉뚱한데 화풀이 하면 안철수 후보만 급부상 할 것”이라며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시라. 그것이 해소되면 전 국민이 우리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의원이 대선경선 당시인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전당대회에서 단상으로 나가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앞서 일부 언론에서 이르면 다음주 윤석열 후보와 홍 의원의 만남 소식을 전하며 이를 ‘원팀행보’라 표현하자, 홍준표 의원은 “거듭 밝히지만 저는 이미 대구 선대위 고문으로 원팀이 되어 참여중”이라며 “뒤에서 윤 후보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왜 자꾸 유승민 후보와 묶어서 원팀 운운하는 비방성 기사가 나오는지 참으로 유감”이라며 “그만들 하시라. 윤 후보가 잘못 되면 또 제 탓이나 하려고 밑자락 까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이어 “경선 때 그렇게 비방하고 왜곡하는 기사를 썼으면 이젠 그런 여론 왜곡 기사는 안 썼으면 한다”며 “나는 언제나 묵묵히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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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같잖은 짜장 2022-01-10 10:59:36

    홍준표, 윤석렬 병사월급 200만원 공약 "헛소리"

    '왜 尹행보 가벼워졌느냐'는 질문에 "마음이 급해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10935117

    군대가 뭔지도 모르는 병역미필이라
    아무 생각없이 막 내질러 버리는 거임

    직업군인 부사관, 장교는 얼마줄려고도 대체신고 | 삭제

    • 뭘 기대하는게 이상한거지 2022-01-08 17:56:43

      '여가부 폐지' 추가 설명 요구에 윤석열 "더는 생각을 좀"

      '성별 갈등 조장' 비판에 대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하는 일"

      "현재 입장은, 여성가족부 폐지 방침이고..."

      지난해 10월엔 폐지 대신 개편 공약... 김남국 "윤핵관 대신 이핵관?"

      https://news.v.daum.net/v/20220108170600788

      아는게 있어야 설명을 하지신고 | 삭제

      • 그게 왜 고민거리인가 2022-01-08 17:38:40

        '김건희 고민' 빠진 검찰..관련자 기소하고도 소환통보 아직

        권오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기소하고도
        한달 지나도록 소환통보도 이뤄지지 않아
        공모 정황 확인 못하고 무혐의 관측도

        http://news.v.daum.net/v/20220108130012095

        없는 것도 만드는 것들이 왜? 확인을 못해???
        안하고 무혐의 주면 국민이 분노할 것이다

        무혐의 간보며 없던 일로 넘겨버리면 무서운 국민적 저항이 올 것이다

        고민이라는거 보니 죄는 인정하는 모양
        원칙대로 공개 소환하여 조사하고 기소해라
        그게 짜장을 도와주는 길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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