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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폭망했다”는 安, 그의 선택은?野 “K-방역 실패” 운운에 윤건영 “제발 국민 좀 보시라”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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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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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4  18:22:23
수정 2020.12.14  18: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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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지금 야당이 할 일은 대통령에 대한 비난과 공격이 아니”라며 “아마추어처럼 굴지 말고, 제발 크게 보고, 국민을 봐 달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김종인 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한목소리로 다 대통령 탓이라고 한다. 야당의 눈에는 대통령밖에는 안 보이나 보다”며 이 같이 비판했다.

그는 “정말 K-방역이 모두 허구였고, 실패냐”며 “지난 10여개월 동안 위기는 있었지만 우리는 잘 극복해왔고, 그 과정을 전 세계가 주목했다. 더욱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실패 운운’ 하는 것이 대체 누구에게 도움이 되나. 오직 야당 자신의 정치적 이득만 생각하는 이기적 사고의 발로일 뿐”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방역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실패했다고도 한다”며 “그래서 다시 지난 어느 날로 돌아간다면, 안철수 대표는 뭘 선택하시겠나”라고 따져 물었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앞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방역을 강화하면 경제 침체는 심해지지만 전파는 늦출 수 있고, 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면 전파는 확산될 수밖에 없다”며 “그런데도 대통령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하다가, 이제는 방역도 경제도 폭망 직전”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만약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포기했다면, 지금 우리 앞에는 또 다른 심각한 위기가 놓여 있었을 것”이라며 “안철수 대표는 정말 정부가 3단계 격상에 신중한 이유를 모르고 있나”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3단계 격상에 피눈물 나는 사람들은 안철수 대표 같은 정치인이 아니라 따로 있다. 미용실 등 말 그대로 서민들 눈앞이 캄캄해질 것”이라며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도 없고, 꼬박 꼬박 나갈 돈은 많은 국민들 걱정 때문에 정부가 신중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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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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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춘수 2021-01-02 10:14:00

    냅둬유
    재수해서 잘될수도 있잖아요신고 | 삭제

    • 성명풀이 2020-12-22 06:02:09

      정말 이름처럼 신기한것은 없다. 안- 철- 수! 보토사람들은 3%대 지지율 나오고 번번히 3등을 하면 정치계에서 철수한다. 헌데 이름처럼 좀처럼 안철수하고 도전 또 도전한다. 헌데 소선거구제에서는 백번을 출마해도 아니된다. 한표만 적어도 2등이다. 헌데 안철수는 3등전문이다. 이제는 유권자 피곤하게하여 5등도 힘들다.신고 | 삭제

      • 예언가 아님 2020-12-18 17:28:14

        칠수는 3등도 힘들다. 허경영보다도 웃기는 인간으로 각인 되었다. 냉수먹고 꿈 깨시라!신고 | 삭제

        • 박춘형 2020-12-16 12:35:42

          두마리토끼를 잡는데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성유 형님 2020-12-14 23:51:19

            '새정치' 외치고 뒤로 '구악'들과 손잡으며 '국민기만'하다 몰락한 안철수... 인간말종 !!
            amn.kr/28108

            정운찬 前 서울大 총장 "안철수는 믿을 수 없는 사람"
            "우리는 안철수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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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時事평론가 변희재 “안철수의 거짓말은 병적인 수준”
            -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게 안철수”
            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88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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