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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의 <조선> 방씨 일가 왕릉의 비밀 밝힌다.. 연속보도 예고이상호 기자 “캐면 캘수록 빙산의 일각.. <조선>이 탄압해도 끝까지 보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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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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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5  10:29:38
수정 2019.01.15  1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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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유튜브 <뉴스방>이 조선일보 방씨 일가 ‘왕릉의 비밀’ 연속 보도를 예고했다.

14일 업로드 된 <이상호의 뉴스비평>에서 이 기자는 언론기득권 상층부에 있는 조선일보 방씨 일가를 청산해야할 적폐로 규정하고는 지난 15년간 취재한 내용의 일부를 공개했다.

노태우 집권 시절인 1992년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는 묘지를 왕릉이나 호화 별장처럼 조성한 사회 특권층 인사 91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방일영 당시 조선일보 회장도 이 명단에 포함됐다. 방 회장은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방씨 족벌의 가족 묘지를 꾸미면서 700여 평에 이르는 그린벨트 임야까지 훼손,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이상호 기자는 “서슬 퍼런 신군부가 호화 분묘, ‘왕릉’을 조성했다고 밝혔는데 방씨 일가는 굳건히 버텼다”고 지적하고는, 그린벨트 훼손이 더 확장된 방씨 일가 ‘왕릉’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에도 그린벨트 훼손이 심각했지만 현재는 700평 보다 더 심각하게 그린벨트가 훼손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어떻게 적폐의 본산인 조선일보 방씨 일가가 법 위에 군림하는지 취재하면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일(15일)부터 3회에 걸쳐 조선일보가 어떻게 법 위에 군림하면서 왕릉을 일궈왔는지 낱낱이 고발해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특히 “캐면 캘수록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저절로 생각날 정도로 심각한 부조리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시대정신에 부응하기 위해 고발뉴스는 조선일보의 어떠한 탄압이 있을지라도 그것만 믿고 끝까지 보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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