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김두관 “‘李 퇴진’ 주장, 尹검사정권 탄압에 동조하는 행위”

“‘질서있는 퇴진’ 운운, 대대손손 기득권 누리겠다는 정치인들의 야합이자 담합”

  • 떠날때는 말없이 2023-03-20 07:49:25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된다
    그동안 본인들의 능력유무와는 큰 상관없이
    민주당이라는 큰나무 그늘 아래서 분에 넘치게 예우 받으며
    호사누렸으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제 참신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위해
    조용히 무대위에서 내려갈것이지

    긴세월동안 해먹을만큼 해먹은 넘들이
    뭘 얼마나 더 해먹겠다고 아둔한 미련의 끈을 놓지못하고 있는건지 원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폭탄주와 세대 갈라치기’ 집중한 한일회담 보도, 피해자는 없었다
    2
    尹 서해용사 호명하다 눈물에 이언주 “이태원·강제동원 피해자는?”
    3
    박진 “정부 못믿나”…고민정 “日에 ‘독도보도’ 시정 요청해야”
    4
    檢에 로비 정황 ‘정영학 파일’ 일파만파…野, ‘대장동 특검’ 촉구
    5
    ‘검사 수사권 축소법’ 유효에 민주 ‘위법적 시행령 폐기’ 촉구
    6
    ‘한일관계 정상화’ 호평 속 사죄표명 안 한 일본 입장 헤아린 언론
    7
    용혜인 “野 쌍특검 공조로 尹정부 퇴행에 방파제 세워야”
    8
    “기시다, 尹대통령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협조 요구”
    9
    秋 “한동훈, 국회 입법권 침해 대국민 사죄해야”
    10
    한동훈 청구 각하에 김용민 “제무덤 판것, 몰랐다면 무능”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