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5공 피해자들 “전두환 신군부 부정축재 몰수하라”

“피해자들은 고통스런 나날 보내는데 신군부 잔당들 수십년간 부와 권력 누려”

  • 신군부 2021-11-30 19:56:56

    쿠테타세력의 자금을 몰수해야 일단락이라 할수있다신고 | 삭제

    • 초딩이 뭘 안다고 설쳐대시나 2021-11-28 15:09:31

      전두환을 용서할 의무가 있다? 광주에 용서 독려한 안철수

      5.18 민주묘지 방문, "전두환 이름 석자에 분노하며 살 순 없어...비판도 감수할 것"

      https://naver.me/GLB7nWKn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신고 | 삭제

      • 유구무언 2021-11-26 13:07:57

        매일경제: 전두환 '해외 조전' 아직 없어…정부, 가족장엔 공식관여 안해.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1/11/1094342/

        용감하다 용감해

        진심 인간적으로 너무 짠하다

        얼마나 밥빌어먹기 힘들까하는 측은지심에

        제발 좀 가혹할 정도로 매를 때려달라고 바지갈랑이 훔켜쥐고
        떼창으로 아주 대성통곡을 하는구나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낮술 허용’ 보도에 尹대통령실 “사실무근”…이재오 “술 멀리해야”
        2
        ‘경기맘’ 표방 김은혜, 아들 美명문 사립학교 입학시켜
        3
        단국대, ‘조국 딸’만 연구부정 판정…서민 등 17건 면죄부 논란
        4
        한동훈 딸 ‘논문 표절’ 의혹 조카들에까지 번져
        5
        한동훈, ‘딸 습작’이라더니…하버드 공모전 주제와 일치
        6
        김동연 측 “김은혜 후보, ‘가짜 경기맘’ 의혹 침묵 일관”
        7
        “취임후 첫 北 도발, 윤대통령 무슨 보고 받고, 어떤 조치했나”
        8
        팔뚝질하며 ‘행진곡’ 불렀지만..“5.18 망언 김진태 공천해놓고”
        9
        “대통령실, ‘보안앱’ 철회 발언 전하며 ‘보도불가’ 공지”
        10
        한동훈 취임 하루 만에 ‘합수단’ 부활…1호 사건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