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秋가족이 직접 청탁? “카투사 교육 수료식때 A대령이 강당서 한 발언”

[하성태의 와이드뷰] 김종인 말마따나 ‘제2 조국 사태’ 만들려는 정치적 의도

  • 사실은 2020-09-10 08:02:30

    "민간병원을 이용할 시별도의 요양심의 절차가 있어야 한다"
    라고 하였는데

    현역으로 군복무중
    휴가중 자비로 민간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 아주많다
    잘아는 어떤 아이도 불과 몇년전
    군복무중 허리가 많이 아파 군병원에서 통원치료와 입원치료를
    계속하여 받았으나 차도가 없어
    휴가중 민간병원에서 정밀검사와 치료를 받고
    자대복귀한적이 있었다
    그런 사례는 아주 많다고한다신고 | 삭제

    • 그렇다네요 2020-09-10 07:50:16

      추미애 아들과 함께 복무한 카투사 "병가 문제 없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927108&cpage=2&bm=1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와 함께 카투사 복무를 했다고 주장한 이가
      서씨가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다
      서씨와 같은 시기에 복무했다고 밝힌 A씨는
      9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 익명으로 응하며
      서씨에 대해 "(서씨는) 논란 속에 있는 사람과는
      거리가 좀 먼 사람이라고 먼저 밝히고 싶다"고 말했다신고 | 삭제

      • 반드시 고발 엄벌하라 2020-09-09 17:12:15

        "추미애 아들, 정상생활 못할 정도다"..제보자 등 고발(종합)

        수료식날 아들 부대배치 청탁 논란도 제기
        친척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
        "수료식날 부대 관계자와 만난 사실 없어"

        https://news.v.daum.net/v/20200909153351422
        ====
        자대배치는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신병훈련소 수료식전에 이미 복무할 자대배치 다 끝나버리고
        신병훈련소 수료식날은
        당사자와 부모 모두
        어느 부대로 자대배치 받는지
        다 알고있는데
        수료식날 부대배치 청탁이라니 도대체가 무슨 소리인지신고 | 삭제

        • 정말욕밖에안나온다 2020-09-08 18:30:36

          미안한데 욕좀하자 병신같은것들
          조선일보 정말 언제 정신차릴래
          국민의힘 신원식 군출신이면서 다 알면서
          이런식으로 왜곡하나????신고 | 삭제

          • ㅁㅊ 2020-09-08 17:17:41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정말 검찰개혁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나만의 생각일까?
            정말, 기득권들의 적폐가 심각하구나...신고 | 삭제

             1 
            “택배 노동자 과로사 문제 정부 실질적 대책 없어”

            “택배 노동자 과로사 문제 정부 실질적 대책 없어”

            지난 22일 택배 노동자가 과로로 또 사망했다. 올...
            “월성1호기 감사 결과로 ‘탈핵 정책’ 달라질 것 없다”

            “월성1호기 감사 결과로 ‘탈핵 정책’ 달라질 것 없다”

            지난 20일 감사원은 월성 1호기 폐쇄에 대한 감사...
            “메이드인 중앙지검, 거짓 말해야만 피해 안 입는 사회 되면 안돼”

            “메이드인 중앙지검, 거짓 말해야만 피해 안 입는 사회 되면 안돼”

            지난해 가을 이른바 ‘조국사태’가 벌어지면서 검찰개...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2013년 교육부는 해직 교사를 이유로 전국교직원노...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하나마나한 사과글에 선처?…일베·블로거 참교육중인 조국
            2
            김어준 “옵티머스 돈 흘러간 곳이 범인…언론 왜 보도 안하나”
            3
            조선일보 ‘이건희 손녀 유전자’에 박노자 “백두혈통과 뭐 달라”
            4
            김봉현, 尹 관련 일화 소개.. “총장님은 백두산 호랑이”
            5
            방상훈·홍석현과 ‘비밀회동’.. 추미애 “尹 감찰 진행 중”
            6
            박상기 “‘선처’ 운운 尹, 장관 지휘감독권 인정 않는 것”
            7
            지난 4월 ‘술접대’ 현장조사 한 남부지검…윤석열 초라한 해명
            8
            김원장 “모두 피해…독감주사 ‘言 위험한 제목뽑기’ 멈춰야”
            9
            ‘부부일심동체’라던 윤석열 “ 제 처 일은 제 처 일”
            10
            윤석열 ‘부하 아니다’에 김용민 “대통령과도 친구인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