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대법 무시하고 심의위 “이재용 기소말라”…“이러고도 국민들 법 지키라?”

참여연대 “檢 흔들림없이 기소해야”…SNS 패러디 “내 친구들은 즉시 구속 권고”

  • 심의위원들을 2020-06-30 08:56:16

    사형에 처하라신고 | 삭제

    • 심의제도 없애댜된다 2020-06-29 11:07:50

      심의위원이 최대 250명? 그리고 정해진 위원들인데 그 사람들 금품등으로 포섭 못하겠나???
      아마 2천5백만 명이라고해도 포섭 할 수있을거다. 재용이는 그 들에겐 신적인 존재니까!!
      이런 제도를 없애고 법원에서 판결을 받도록 해야된다. 물론 판사들도 못 믿지만....그래도.....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알깍쟁이 2020-06-27 14:56:16

        대법원 선고☞ “박근혜, 三星에서 받은 총뇌물액 86억”
        nocutnews.co.kr/news/5205290

        三星 이재용 변호인단 “박근혜 대통령이 먼저 요구했는데 뇌물공여죄 인정 아쉬워”
        - 박근혜가 三星에서 받은 뇌물 액수 86억원으로 늘어...
        news.joins.com/article/23566164

        【사진】 수갑찬 박근혜... 매-우 충격 !!
        dispatch.co.kr/757241

        '갱-쌍도 4마리'가 똘똘뭉쳐 나라 말아먹어...
        news.zum.com/articles/381102신고 | 삭제

        • dembira12@gmail.com 2020-06-27 12:50:38

          검찰 하는 짓거리들 봐라
          이거 하나는 분명해진다
          검찰은 개혁대상이 아니라 해체대상이다
          대한민국 검사들이 있어야 할 곳은
          검찰청이 아니라 깜빵이다
          검사새끼들 죄다 폭력방에 처 넣어야 한다신고 | 삭제

          • ㅁㅊ 2020-06-27 11:49:35

            국민들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 봐라, 정말 국민들이 불기소하라고 하는지.
            죄를 지었으면 지위고하, 부자나 가난한자, 배웠거나 못 배운자 할 것 없이 모두 응당의 벌을 받아야 하거늘...신고 | 삭제

             1 
            김성회 “7월 핫이슈는 ‘공수처’…통합당 또 태업? 국민은 분노”

            김성회 “7월 핫이슈는 ‘공수처’…통합당 또 태업? 국민은 분노”

            어느덧 21대 국회가 개원한 지 한 달이 지났다. ...
            “투기, 안정되겠지만 비규제지역으로 옮아갈 가능성 있다”

            “투기, 안정되겠지만 비규제지역으로 옮아갈 가능성 있다”

            12·16 대책 이후 잠잠하던 부동산이 또 꿈틀거리...
            <스트레이트> 홍신영 “권성문 녹취, 방송에 나온 건 일부”

            <스트레이트> 홍신영 “권성문 녹취, 방송에 나온 건 일부”

            권성문 전 KTB 투자증권 회장이 세운 북한강 수상...
            정동영 “‘김정은, 백두산 갔던 그 정신으로 돌아갑시다’가 출발점”

            정동영 “‘김정은, 백두산 갔던 그 정신으로 돌아갑시다’가 출발점”

            남북관계가 요동치고 있다. 발단은 탈북자들이 보내는...
            가장 많이 본 기사
            1
            박지원 “통합당, 콩가루 상황…3·4선 4년 손가락 빨고 있을 판”
            2
            <스트레이트> 홍신영 “권성문 녹취, 방송에 나온 건 일부”
            3
            진혜원 팩트체크 “전국검사장 회의 친목단체…특임검사 효력도 없어”
            4
            추미애 ‘언행’ 문제삼은 조응천, ‘윤석열 검찰’엔 왜 침묵하나
            5
            尹, ‘수사자문단’ 소집 강행…김종민 “좀 심각한 상황”
            6
            조범동 1심 예상대로…‘조국펀드’, ‘대선펀드’ 쏟아낸 언론들 반성해야
            7
            박지원 ‘정경심 과잉기소’ 지적에 尹이 보인 반응은?
            8
            장인수 기자 “尹총장, 장관 지시는 거부…이동재 말에 움직여”
            9
            박상기 뉴스타파 인터뷰 하루만에 32만 돌파…“검찰쿠데타였네”
            10
            <동아> 지핀 논란 덥썩 물은 태영호, 윤건영 “실수 반복은 악의”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