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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채 “볼턴 책, 日 ‘방해설’ 축소 급급”…송영길 “나경원 떠올라”

송영길 “환호작약 아베, 볼턴류들의 획책, 총선전 회담 자제 요청한 나경원”

  • 볼턴 한방에 2020-06-24 14:15:58

    본토왜구는 완전 떡실신
    덤으로 천방지축 날뛰던 토착왜구들
    돈벌이에 혈안이되어 철딱서니없이 깨춤추던 맹한 무리들
    낙동강오리알로 급전직하
    그런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이상한 부분은
    그 정도의 고위직에 있는 미국국가공무원이라면
    퇴직후라도 절대적으로 지켜야하는신분상의 의무인
    비밀엄수의 의무는 당연히 미국에도 있을 것이고
    위치상으로보아
    그 간단하고 중요한 의무를 모를리가 없을텐데
    마치 재래시장 채소장사할머니 떨이 배추값 흥정하듯
    탑시크리트국가기밀사항을
    어떻게 그 정도로까지 지멋대로 이해,분석하며
    환타지 소설로 생난리 쳐놓았는지
    도통 이해불가신고 | 삭제

    • 책장사로 망한넘 2020-06-24 13:45:08

      폼페이오 "볼턴, 거짓·왜곡에 발설..회의에 끼지도 못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23223238252

      (뉴스1)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은밀한 내면을 담은 회고록을 낸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해 주요 회의에 잘 끼지도 못했었다고 폄훼했다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 주제파악 못하고 천방지축 날뛰다가
      본색이 탄로나 폭망하는 넘
      본질을 지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덤으로 재롱떨다가
      폭망해버리는 덜떨어지고 한심한 물건들이 꼭있다신고 | 삭제

      • 완전 기본도 안된넘스키 2020-06-24 11:56:13

        볼턴,회고록 쓰고 미리 받은 '24억' 몽땅 날릴 수 있다

        국가기밀정보 담고 있을 땐 볼턴, 미리 인세로 받은 200만달러 몰수..
        NSC,원고 2차 검토 진행중

        https://news.v.daum.net/v/20200623133836887

        미국정가를 요동치게 하고 있는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책이
        기밀정보를 담고 있다는 판정이 나오면
        미리 받은 거액의 인세가 날아갈 수 있다고
        미국 공영라디오 방송사 NPR이 22일 보도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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