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日 크루즈 대응, 民을 버리는 형태”.. 일본판 ‘세월호’

윤희찬 총영사 “크루즈 탑승 한국인, 日 거주 교민이 대부분.. 악플 자제 당부”

  • 돌아가는 판이 2020-02-13 13:20:10

    이제 이마저도 별의미가 없어져버린거 같지만
    확진자 발생할때마다 잠복기간 14일간씩 리셋이라
    크루즈국에 수용되어있는 인원 감안하면
    오래끌면 끌수록 일본올림픽은신고 | 삭제

    • 그나저나 2020-02-13 13:08:43

      이래저래 일본은 지금
      지구촌 그 어느나라 보다도 더 죽을맛이겠지요

      아베뻘짓으로 대한민국의 불붙은 노재팬 국민운동으로
      이미 많은 타격을 입은상태에서
      뻘짓결과물을 억지로 외면해버리고 애써 자위하며
      대체재로 생각하였던 중국마저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핵폭탄으로 초토화 되어버리고 있으니
      냉엄한 현실을 지대로 직시하지 못하고
      철딱서니없이 나대다가
      빅엿 지대로 먹어버리고 있는거 같네요신고 | 삭제

      • 완전 미친넘의 나라 2020-02-13 12:59:24

        일본 크루즈선 코로나19 감염 44명 추가확인..218명으로 늘어/연합뉴스
        =======
        진짜 악성바이러스 숙주 배양을 하고 있는거 같네요
        옴짝달싹 못하고 배안에 갇힌상태로
        생체실험 당하고 있는 사람들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중국 후베이성이나 일본내 외딴섬이 되어버린 공포의 크루즈선 사태를 보면
        정책결정하는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절감하게됨

        2014년 세월호의 악몽을 2020년 일본에서 다시 보게되는거 같네요

        아마도 일본은 배 안의 사람들
        다 죽을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심보인거 같다는신고 | 삭제

         1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반말 인터뷰> “스타들 섭외 거절당했는데 요즘엔 먼저 요청 와”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한 <반말 인터뷰...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어머니에게 나연이 온기 못 느끼게 해 아쉬워”

        지난 6일 MBC스페셜에서는 특집 VR 휴먼다큐멘터...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보수통합? 조원진·홍문종 나가고 이언주 들어온 것”

        9일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코로나19 보도, 혐오·지역갈등·가짜뉴스 총체적 난국”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크루즈 봉쇄’ 극찬했던 <중앙>의 빠른 태세 전환
        2
        警,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내사.. 정식 수사 ‘불발’ 이유는?
        3
        윤석열 부인 의혹 ‘물타기 제목’에 뉴스타파 기자 “그런식 안돼”
        4
        ‘임미리 칼럼’ 갑론을박…주진형 “민주당, 아쉽지만 고쳐쓸 당”
        5
        임은정, “수사-기소 한 덩어리” 윤석열 주장 ‘팩트체크’
        6
        日, 연율 -6.3% ‘최악 성적’…최경영 “친일신문들 말해보라”
        7
        크루즈 韓승객 “영사관에서 김치 넣어줘”…日남편 “감사하다”
        8
        황운하, 윤석열에 “‘메멘토 모리’ 의미 되새기라” 경고
        9
        ‘자가격리’ 조선일보 기자는 문제가 뭔지 아직 모른다
        10
        황교안 “정부는 뭘하고 있나” 발언 욕먹는 이유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