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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현 남편 “아이 등에 난 ‘가로 줄자국’, 내 다리 두께보다 얇아”

警, ‘의붓아들’ 2차부검 결과 받고도 추가조사 안 해.. 고유정, 다음날 제주도행

  • 잘좀할것이지 2019-06-19 15:57:56

    아무리 시골경찰이라고하여도 이번사건처리과정은
    도대체가 이해가 되지않고

    하나부터 열까지 수사과정이 엉성하고 헛점투성이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어떻게 범행현장 하나조차도 폴리스라인치고 보존하지못하고
    수사도 끝나기전에 싹다 치워버리게 방치해버리고 그냥 놔둬버릴수가 있는건지

    해당경찰서 경찰서장,수사과장이라는 사람들은

    범행현장에 한번 나가보기나한 것인지도 궁금하다

    강력사건이니만큼
    처음부터 해당 관할경찰서에는 신고접수후 범죄인지만하고
    초동수사단계에서부터 각지방경찰청에 있는 광역수사대에서 전담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신고 | 삭제

    • 의심이 들 정도다. 2019-06-19 15:51:20

      경찰이 공범 아닌지.신고 | 삭제

      • 현장검증? 2019-06-19 15:37:38

        강력사건은 범인검거후 범행시작부터 종료까지
        동선을 추적해가면서 범행장면을 재현하며 현장검증을하게되고
        현장검증조서에
        매순간마다 사진촬영하고 피의자의진술과 담당수사관의 수사결과보고서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는데
        도대체가 강력범죄수사의 기본의 기본이되는 현장검증이라는걸 제대로 하기는 한거냐?

        현장검증을 진행해가면서 앞뒤가 맞지않는 피의자진술의 모순점을 발견하게되고
        이것을 근거로 2차,3차 피의자진술조서를 받아 범행의 전모를 밝히고 범죄사실을
        작성하게 될것인데

        시의적절하게 현장검증만 지대로 하였더라면
        이번사건이 이처럼 꼬리가 길게 늘어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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