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정렬, 경향 이대근 칼럼으로 ‘삼성 언론 장학생’ 비판

“‘삼성 언론 장학생’, 재벌 옹호 기사 안 쓴다?…돈 받은 본질은 달라지지 않아”

  • 사람들이 바본줄 아는가? 2018-12-26 11:17:30

    '굿바이 노무현' 쓴 사람이 너인걸 다 안다.

    지식이 유통되는 시대에 사람들이 맥락 찾는 습관을 울마나 들이는 줄 아는가?
    모르면 눈 뽑고 코 베어가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정작 언론의 자유를 부르짖지만
    죽은 사람(크게 대통령 작게 어린 학생) 가지고 조롱하고 거짓 정보를 배설하는 작태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은 너희들에
    구역질이 난다.

    뒤틀려진 혈관으로 아로새긴 그 비뚤어진 글시체에 대한 대가를 치르길 바란다. 이상.신고 | 삭제

    • 이방인 2017-12-29 21:47:32

      까뮈의 명언을 통해 대근이사태라 칭하고 싶다.

      "어제의 범죄를 용서하는것은, 미래의 범죄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우매한짓이라고"
      용서조차 없는 자는 더이상 용서할 기회조차 아깝고

      "세상의 죄악은 거의 늘 무지의 결과다. 선한 의도라 하더라도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그것은 악의만큼 해롭다.”
      무지한 인간이 아니었고, 그의 의도는 분명 악했으며 악중의 악이었다.

      지금이라도 피아식별을 위해 어중간한 자세로 자리보전하지 말기를.. 그러다 전체가 흔들리는 과오를 맞을수도 있음을 명심하길...ㅉㅉ신고 | 삭제

       1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9
      나경원 보도 참사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10
      우희종 “조국 논문까지? 군사독재 공안검사와 뭐 다른가”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