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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택시업계 운행중단…“택시법 재의결하라”영남권 1만5천대 택시 ‘스톱’…부산시 비상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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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뉴스팀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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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1  09:53:17
수정 2013.02.06  23: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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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택시업계가 1일 오전 6시를 기해 운행 중단에 들어갔다. 이날 운행중단은 오후 5시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영남권 택시업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역에서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택시기사 1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 생존권 사수 영남권 비상총회’를 열고 택시법 국회 재의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집회 주최 측은 당초 택시를 몰고 집회에 참석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한발 물러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했다.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예비차량 140대, 마을버스 예비차량 64대를 투입하고 도시철도 1~4호선에 열차 16편을 증편시켰다.

부산시는 전체 2만5000대 택시 중 1만5000여대가 운행중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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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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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철용 2020-05-30 23:23:02

    핸드폰을 택시에놓고 내렸는데
    그걸루 장사를 하네요
    일분거리에 있었는데 택시비까지
    드린다고했는데 무시하구 다른곳에
    갔다오고 핸드폰 찾을려니 택시비
    달라고 하네요 너무한거 아닙니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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