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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尹, 삼부토건 수사대상 제외 이유 밝혀야”“가리키는 지점은 하나…尹-김건희-조남욱, 아주 끈끈한 관계” 의심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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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4  13:00:06
수정 2022.01.24  1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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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제공=뉴시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삼부토건을 수사대상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우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언론보도를 통해 윤 후보가 주임검사로서 지난 2006년 파주운정지구 관련 수사를 할 때 공동시행사인 삼부토건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 관련기사: 尹, 삼부토건 봐주기 수사 의혹…조남욱과 ‘골프회동’ 시점 주목

우 의원은 “삼부토건이라는 이름은 윤석열 후보의 행보마다 거론 된다”며 “윤석열 후보는 수시로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으로부터 골프 등의 접대를 받았고, 라운딩에는 장모 최은순 씨도 동행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부인인 김건희 씨는 조남욱 회장의 주선을 통해 만난 무정스님이라는 무속인이 가교 역할을 해서 윤석열 후보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고 꼬집었다.

우상호 의원은 “아주 많은 정황과 사건들이 있지만, 가리키는 지점은 하나”라며 “적어도 윤석열, 김건희, 조남욱 세 사람은 서로를 덮어주고 밀어주는 아주 끈끈한 관계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후보가 삼부토건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면 이러한 끈끈한 커넥션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국가 운영도 이 같은 식으로 할지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부토건 봐주기 수사’ 의혹 관련해 윤석열 후보 측은 이를 보도한 노컷뉴스에 구체적인 답변 없이 “윤 후보는 검사 시절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였고, 어느 누구에게도 면죄부 수사를 한 사실이 없다”고만 밝혔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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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특별관리대상 2022-01-26 17:27:02

    삼부토건 노조 윤석열 포함된 회장 선물 문서 공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06503?od=T31&po=0&category=0&groupCd=community신고 | 삭제

    • 결코 의례적일수 없지요 2022-01-26 14:11:46

      윤석열 검사가 수사대상 삼부토건서 17차례 받은 선물이 "의례적"?

      민주당 “직무유기죄와 사후수뢰죄에 해당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2005년 삼부토건 연루된 파주 운정지구 택지개발예정지구 수사 진행"

      "주임검사가 윤석열..동업한 시행사만 기소되고 삼부토건은 무혐의 처분"

      http://www.amn.kr/40766신고 | 삭제

      • 누가 괴롭혔지? 2022-01-25 10:05:54

        김건희 "조국이 말 잘못해 딸 고생.. 윤석열은 배신당했다"

        -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33158?sid=100

        녹취를 공개할 수록 급호감 ㅋㅋ
        와..
        그 집 딸 그리 만든게 니 서방인데
        그걸 지금 남탓해?신고 | 삭제

        • 우리 만남은 비밀이 아니야 2022-01-25 09:56:52

          [단독] 김건희 "우리 만난 건 비밀로"..'코바나 홍보 강의' 녹취 살펴보니

          ■ "교육받고 업무 분담"…홍보 강의

          ■ '조국 장관·진영 논리' 비판

          ■ '공직선거법·청탁금지법' 위반 여부는?

          ■ 국민의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답변 않겠다."

          https://news.v.daum.net/v/20220125070015676신고 | 삭제

          • 건진법사 명함 ? 2022-01-25 07:47:06

            https://www.ddanzi.com/free/719873092

            명함의 이름과
            그동안 여러경로를 통하여 익히 많이 접해왔던 낯익은 주소
            그리고 김건희 자필 싸인까지 떠억하니

            설마 이래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누구냐 넌

            열린공감 TV 정보수집능력과 취재력 완전 최강이네요..

            그동안 여러경로를 통하여 수집한 아주 영양가 높은 각종 최고급정보와
            직간접적인 이해당사자들의 제보들을 크로스체크하여
            지금 많은 것들을 손아귀에 꽉쥐고 있지만
            절대 한꺼번에 터트리지않고
            저짝동네 반응을 지켜보면서
            하나씩 풀어놓을겁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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