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국 “정몽준 아버지 정주영 공산당 합법화 주장”

  • 자유를달라 2014-05-28 03:16:53

    대한민국은 자유를 추구하는 정치체제 입니다. 사상의 자유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자유주의체제라고 말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단지, 사상의 자유뿐이겠습니까? 사상의 자유를 통제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사회가 요구하는 하나의 생각과 말만을 해야 하는 사실상 자유를 치장한 김정일식 공산국가체제로 나라 전체가 전복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또한 이곳에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사람들 역시 북한의 정권에 대해서는 날선 비난을 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정권과 체제에 대한 구분 그리고 자유주의에 대한 정의를 분명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과의 관계 역시 여전히 휴전 상태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해마다 북한과는 비교조차 될 수 없는 예산을 국방비로 책정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단순히 사회주의를 옹호한다고 해서 북한을 옹호한다고 말하는 언어도단은 이 사회에서 하루빨리 사라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 뭔가착각 2014-05-27 18:45:49

      뭔가 착각하시는거 같은데요. 북한은 적국입니다. 남자들이 왜 의무화로
      군대를 가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일본이 무서워서? 중국이 무서워서?
      감성으로 대처하다간 총에 맞아 죽는겁니다. 북한 주민들 안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북한을 감성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정신들 차리셔야 됩니다.
      정적인 부분은 남북 통일이 된 후 느끼면 됩니다. 그들이 총부리를
      거둘때까진 한민족이 아닌 적국일 뿐입니다. 적에게 연민을 품지 마세요.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개누리당을 확실히 멸합시다.
      묘하죠. 개누리당 놈들과 일베충 놈들은 심심하면 우릴 빨갱이라고 하는데
      정작 저는 빨갱이를 무지기 싫어하죠. 더블어 살아가야하는걸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개누리당이 항상 국민들을 좀비화 만드는 이면엔 북한이
      존재합니다. 같은 국민이 색깔론과 지역감정을 가지게 된것도 다 저넘들이
      만들어낸 시나리오 덕분이죠. 그 중 하나가 북한입니다. 그들과 웃으며
      만나는 날은 통일이 되었을때 하면 됩니다. 공식적으로 적국인 그들을
      현재 저희가 감싸거나 감성적으로 대할 이유는 없습니다.신고 | 삭제

      • 몽준 2014-05-27 16:19:47

        선거 질거 같으니 색깔론으로 덮어 씌울라다가...오히려 똥물 다 덮어썼소....정몽준씨 선거참모 잘못뽑은듯하오. ㅋㅋㅋㅋ 어쩐대....신고 | 삭제

        • ㅋㅋ 2014-05-27 15:48:02

          대한민국에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ㅋㅋㅋ 현 정부 정책들을 보세요. 희망이 있나없나..ㅋㅋㅋ 돈 없으니 어쩔수 없이 살고있는거지 돈있으면 전부 이민갔죠. 없는것들만 남아있는겨..ㅋㅋㅋ 요즘 부자들 하와이 투기 열풍이라죠? 부자들 여차하면 뜰준비 다댔어요....덤으로 한국 붙어있는거지..ㅋㅋㅋㅋ신고 | 삭제

          • ㅋㅋ 2014-05-27 15:45:40

            바른말하는 놈 입 다짖어버리는 나라가 배울게 뭐있나요? 친일파 찬양이나 배울려나.ㅋ.ㅋㅋ신고 | 삭제

            • 애독자 2014-05-27 15:14:30

              고 정회장은 북에서 내려오신 분으로 압니다... 그 분은 남북 분단 현실을 가장 처참히 괴로워했을 분입니다. 아마도 통일을 간절히 바라지 않았을까요?? 같은 민족을 철저히 외면하는 현재의 남한 분들...이거 이거 큰 뜻을 저버리는 혹독한 이념주의가 아닌가요?? 제대로 된 인물이 제대로 된 통일 정책을 제대로 된 언론으로 보도가 제대로 돼야 할 싯점입니다... 애들이 대체 뭘 배우겠습니까??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윤·이 울산회동, 김종인 합류…한달전 ‘박시영 시나리오’ 그대로네
              2
              尹캠프 ‘게임중독법’ 신의진 임명에 “역대급 인사, 2030 버렸나”
              3
              이수진 “개미투자자들 피땀인데..‘전주’ 김건희 소환통보조차 없어”
              4
              곽상도 구속영장 기각에 진혜원 “그렇게 내일은 100억 클럽”
              5
              與 ‘조동연 영입’에 김병준 “전투복 위 예쁜 브로치” 발언 논란
              6
              尹 지지 청년들이 ‘이재명 선대위’ 합류한 이유
              7
              ‘김건희 소환조사 없이 불기소?’… 민주당, 檢 항의 방문
              8
              與, 김건희 의혹 제기에 “정치권 퇴출” 겁박하는 김재원
              9
              ‘청년보좌역’ 모집 尹, 앞에선 ‘학력 무관’ 뒤에선 ‘스펙’ 요구
              10
              尹, ‘주 52시간 철폐’ 발언 논란되자 또 “취지 달라” 해명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