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특수본, ‘윗선’ 책임 묻지도 못한 채 ‘이태원 수사’ 종결

이재명, 尹에 ‘사과‧이상민 파면’ 촉구.. “유가족 눈물 닦아줄 유일한 방법”

  • 2차 가해 2023-01-15 21:06:41

    고법 “국가, 세월호 유족 사찰 등 2차 가해…위자료 줘야”

    세월호 참사 유족 228명 국가·청해진해운 상대 손배소
    2심 재판부, 기무사 사찰에 의한 2차가해 피해 인정…위자료 증액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7859028신고 | 삭제

    • 유가족들 홧병 2023-01-15 21:05:05

      [기자수첩]이태원 진상규명 발목잡은 정부여당

      유가족 증언 이태원 국조 마지막에 이뤄져
      정부여당, 이상민 지키기고 유가족 멀리해
      변화의 시작은 책임 회피 아닌 당사자 직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11316340005981신고 | 삭제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채상병 사건’ 회수 당일, 尹측근 이시원 비서관·유재은 통화 정황
      2
      서영교 “尹장모 계속 구치소 있나, 법무부 요구자료 내라”
      3
      대통령실 “尹·李 회동 날짜 미정”…서정욱 “강경보수는 난리”
      4
      이화영 ‘술판 세미나’ 폭로, ‘진실공방’으로 몰아가는 검찰
      5
      野 “대검, 자료제출 거부…스스로 진실 밝힐 기회 걷어차”
      6
      尹, 4·19묘지 조조참배에 조국 “野지도자 그리 만나기 싫은가?”
      7
      [서해성의 사람] 망명객 홍세화
      8
      MBC 무더기 징계…野 “선방위는 ‘MBC 죽이기’ 보복위인가”
      9
      민주 “수원지검은 ‘진술 조작’ 모의 의혹의 수사대상”
      10
      “총선 참패 책임지고 공석된 자리에 ‘낙선’ 정진석 임명?”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2층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발행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