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주호영23억’ 여파?…천준호 ‘다주택 고위공직자 부동산 업무 배제’ 발의

“집값 올라 화가 난다”는 ‘부동산만 289억’ 박덕흠…3선 내내 국토위 소속

  • hibest21 2020-08-07 18:15:58

    주호영의 집 값 상승으로 23억 차익이 부정 축재, 부정한 권리행사나 서울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정치인으로서의 어떤 행위의 결과인가?
    문재인정부 주택정책등의 실패의 결과일 뿐인데 주호영을 비난하는것은 정치공세이고 생트집이고 황당한 궤변이며 자신들의 실정을 희석하려는 수준이하의 기만행위일 뿐이다.신고 | 삭제

    • 금샘 2020-08-04 13:13:27

      좋은 제안입니다.
      정부와 국회가 관련된 <각종 위원회의
      위원>은 '미국의 정보기관 요원'이 받는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의무화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러면 쪽지 예산이니, 사적인 이익이 관련된
      사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신고 | 삭제

      • 김오진 2020-08-03 18:43:58

        mbc 스트레이트를 보고 놀랐습니다.
        주호영원내 대표는 참신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도 너무 하네요.
        그렇게 돈을 벌고 싶으면 국회의원 그만두고 사업을 하세요.
        미통당의원님들 양심을 갖고 살아가세요.그러고도 지지을 원하세요.
        반대만하지말고 대안을 제시해 보세요.
        편파적인 방송이라 인터뷰 안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 일할 생각이 없다면 사퇴하세요.
        이번 투기한 정치인들 여야를 가리지말고 세금으로 환수해야합니다.신고 | 삭제

        • 아파트 4채가 문제아니다 2020-08-03 17:30:24

          건물도 건물이지만

          미통당 박덕흠 재산 규모, 토지,건물 리스트
          한번 지대로 자세히 들여다보아야할 필요성이있다

          농사짓는 사람도 아닌데
          마치 전문 땅투기꾼 소유 재산목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팔도 사방팔방에 엄청난
          논(畓) 과 밭(田)을 소유하고있다

          국회의원이라는 공인 신분이기 때문에
          선택적침묵으로 일관하지말고
          이자의 건물과 논과밭이 지금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누군가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한번쯤 확인 점검해 봐야 하는거 아닌가 말이다

          http://www.ddanzi.com/free/634962873신고 | 삭제

          • 애국자 2020-08-03 13:41:27

            주호영 대표님, 독실한 불자시니까 시세차익 23억중 3억은 나름 노력의 대가니까 빼고 20억을 어려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든가, 아님 본인 집값을 낮춰서 파세요~날마다 집값 뛰는 데 야당 대표가 솔선수범해서 시세보다 낮춰서 내놓으면 부동산값 인하에 공헌하는 셈이니까 부처님도 크게 기뻐하실 겁니다~또한 차기 대권주자 반열에 올라서실 겁니다~탐욕은 사망의 지름길입니다
            선택하세요~대권이나 돈이냐 명예냐 영생이냐신고 | 삭제

            • 서울마포 성유 2020-08-03 12:26:54

              【사진】 ‘집값폭등’ 걱정하는 280억 부동산 富者 ⇒ 미래통합당 박덕흠
              vop.co.kr/A00001503995.html

              “주영호 23억-박덕흠 73억 시세차익... 미래통합당이 집값 폭등 주범”
              hugs.fnnews.com/article/202007291003546836

              “자신이 통과시킨 法으로 주호영 23억 시세차익”
              - 주호영, 무려 23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고 아파트 2채 확보
              news.zum.com/articles/61759137

              악질 투기꾼 !!
              news.zum.com/articles/61844279신고 | 삭제

              • 손혜원의원의 2020-08-03 11:32:39

                목포지방도시살리기 프로젝트에 이해충돌방지된다고 그난리를 쳤던 미통당 의원들의 부동산
                투기방식과 그에따른 질문에 대한 방식은
                정말 어이없구나 기가막힌다신고 | 삭제

                 1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정치권력 근본적 변화 있어야 교육혁명 달성될 듯”

                2013년 교육부는 해직 교사를 이유로 전국교직원노...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시사기획 창>, 세종시 특별공급 개선안 나왔지만 지켜봐야”

                어느덧 행정 복합도시인 세종시가 10년이 되었다. ...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이리 어려운 문제였나, 문대통령·여당에 실망감 커”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기독인들이 세월호 진상규명을...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검찰, 秋아들 문제 8개월 끌어…정치적 고려 의구심”

                지난 1월 자유한국당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군 ...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했다” 김봉현이 폭로한 檢 수사 기법
                2
                ‘檢총장 수사 사상초유’라는 언론.. 전우용 교수 ‘일침’
                3
                박범계 “윤석열 ‘옵티머스 무혐의’…1조5천억 쭉 들어와”
                4
                ‘권력형게이트’라던 국민의힘 ‘야당 로비설’ 나오자 “김봉현 석연찮아”
                5
                김봉현 “라임사건에 尹의 운명 걸려있다며 강기정 잡으라 했다” 폭로
                6
                김봉현 ‘옥중서신’ 파장, A변호사 발언 중요한 이유
                7
                “선거 내내 ‘자녀 의혹 없다’ 잡아떼던 나경원은 왜 무혐의?”
                8
                “‘술접대 연결’ 이주형, 한동훈 팀장 당시 부팀장”
                9
                술접대 검사 3명 모두 ‘라임수사팀’ 근무…당사자 특정돼
                10
                열린민주 “최강욱 대표 기소는 윤석열의 사적 보복”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