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동양대 관계자들 잇단 증언 “최성해, 조국 딸 며느리 삼고 싶다 해”

“첫 증언 인터뷰 나가자 색출 작업…‘태극기부대’ 뉴스들 직원·교수들에 자주 보내”

  • 이서하 2019-09-17 21:25:20

    참 하다하다 표창장 위조란다
    개검ㆍ썩검 다물러가라
    국민 세금 아깝다
    더런새꺄들신고 | 삭제

    • 팩트 2019-09-10 18:37:47

      ★동양대 교수 “조국 딸, 인문학부 프로그램서 봉사…표창장/연합뉴스★

      2012년 교양학부 인문사업 일환 설명…총장 압력도 토로

      9일 임명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이
      동양대에서 받은 표창장이 허위라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주장에
      현직 동양대 교수가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이 교수는 조 장관의 딸이 영어영재센터와는 상관없는 인문학부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표창장이 절대 위조되지 않았다고 맞섰다
      최총장을 반박하는 구성원 색출 작업이 있었다는 폭로도 이어졌다신고 | 삭제

      • 지나다가 2019-09-10 12:58:33

        이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카더라?
        그 관계자 좀 밝혀 보시지요?
        민기자님?신고 | 삭제

        • 정치검찰 아웃 2019-09-10 12:05:14

          이런 사람 말 듣고 검찰 피의자 조사 없이 기소까지!
          대단한 검찰이다.
          정치 검찰!신고 | 삭제

          • 양파까기 2019-09-10 10:59:41

            http://www.shinmoongo.net/130359#신고 | 삭제

             1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박정남 PD “열심히 사는 ‘요즘 것들’ 한번 안아주세요”

            2010년대 초만 하더라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도 넘은 ‘조국 취재’, 사회적 에너지 과하게 쓰고 있다”

            손혜원 의원실 보좌관을 지낸 김성회 전 보좌관이 지...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조국 사태, ‘일시적 찻잔 속 태풍’ 돼선 안돼, 교육개혁으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밀정 규모 수만명이라 할 정도로 방대하더라”

            KBS가 일본 문서를 통해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익성측 “5촌 조카에 35억 빌려줘”…김어준 “원주인? 수사 왜 안하나”
            2
            서기호 “최성해 ‘학력 위조’ 불거지니 검찰 ‘PC서 파일 발견’으로 변경”
            3
            김어준 “‘조국 펀드’, 주인공은 익성”…김민웅 “<한겨레> 기사의 폭력”
            4
            ‘나경원 아들’ 의혹에는 침묵... “서울대생이 말하는 공평과 정의의 기준?”
            5
            민병두 “조국 부인 ‘텅빈 공소장’…성명불상자와 공모라니”
            6
            언론에서 사라진 장제원·나경원 보도
            7
            허접했던 ‘정경심 공소장’...‘검찰 맹신’ SBS, 사뭇 달랐던 MBC
            8
            서기호 변호사 “사모펀드 의혹, 조국 가족이 피해자라는 게 본질”
            9
            임무영, ‘조국-검사와의 대화’ 盧와 비교하며 “경기장” 운운
            10
            나경원 “아들은 논문 직접 써, 조국 딸과 비교?” 발끈, 윤형진 교수 발언 보니…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