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전광훈 내란선동’ 파문 침묵하는 조선, 왜?

[신문읽기] 김어준·김용민·주진우 기자가 ‘비슷한 주장’을 했어도 침묵했을까

  • 태극기를 '식탁보'로 사용 2019-06-10 08:46:24

    형법 제105조(국기, 국장의 모독)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 제거 또는 오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신고 | 삭제

    • 못말리는 태극기사랑 2019-06-10 08:44:27

      ▶대한애국당은 '태극기모독단'...태극기를 '식탁보'로 사용한 조원진/ 국민뉴스

      ▶태극기를 '식탁보'로 쓴 대한애국당? / 오마이뉴스

      ▶대한애국당 남다른 태극기 사랑(?).. '식탁보' 사용하면서 논란 / 신문고뉴스

      ▶주말마다 대한애국당의 태극기 사랑, "식탁보" 사용하면서 또 논란/ 뉴스 프리존신고 | 삭제

      • 오마이뉴스 2019-06-09 15:47:22

        ★김원봉 저격하려던 김무성, 참을 수 없는 그의 과거★

        [게릴라칼럼] '김원봉 논란'에 숟가락얹기, 만세삼창과 부친 친일파 논란은 어쩔 건가

        황장엽을 유공자로 만든 보수정권과 김무성

        친일파 김용주와 그의 아들 김무성

        "대통령이 현충일에 김원봉을 언급한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펄펄 뛰는 사람들,
        북한주민들을 '주체사상의 포로'로 만든
        최악의 사상범 황장엽이'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는데
        (2010년 사망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
        김일성 일파에게 숙청당해 남한에서 반공교육자료로 활용돼온 김원봉이
        훈장을 받지 못할 이유는 뭔가요?"신고 | 삭제

        • 독자 2019-06-09 02:09:40

          조선, 동아, 문화일보와 그 계열사 매체들은 언론 아니다. 아직도 저런 극우 선전지를 주류 언론이라고 사실인양 믿고 따르는 꼭두각시들이 수백만이니 대한민국이 선진국 못 된다.신고 | 삭제

          • dembira12@mail.com 2019-06-08 22:24:04

            적폐의 대변인. 폐륜집단.거짓선동매체 조선일보에 기대를 걸진 말자신고 | 삭제

            • 아전인수 이율배반 2019-06-08 18:36:26

              내로남불 적반하장 후안무치 수면충심 지록위마 혹세무민 선동찌라 좆선벌레의 수준에 도대체 뭘 바라는 건가요? ㅋㅋㅋ신고 | 삭제

               1 
              정욱식 “주한미군 나가라고 해도 갈 데 없어 못나가”

              정욱식 “주한미군 나가라고 해도 갈 데 없어 못나가”

              지난 7월 18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군 관리...
              “공수처에 대한 통합당 내분 어떻게 될지 관전 포인트”

              “공수처에 대한 통합당 내분 어떻게 될지 관전 포인트”

              21대 국회가 지난 7월 16일 개원했다. 임기 시...
              “현 부동산 정책 기조 유지하면 결국 집값 떨어질 것”

              “현 부동산 정책 기조 유지하면 결국 집값 떨어질 것”

              최근 이슈는 단연 부동산이다. 부동산 문제로 총선 ...
              “<뉴스프리데스크>, <댓읽기> 대항마로 MBC 유튜브 이끌어 가길”

              “<뉴스프리데스크>, <댓읽기> 대항마로 MBC 유튜브 이끌어 가길”

              MBC기 <뉴스데스크> 개편을 하며 새로운 유튜브 ...
              가장 많이 본 기사
              1
              고영주 때와 달라…‘국대떡볶이’ 김상현, 조국이란 사람 잘못 봤다
              2
              “현 부동산 정책 기조 유지하면 결국 집값 떨어질 것”
              3
              우종창 “감옥통신 할것”…조국 “만용, 대가 치러야, 1억 손배소”
              4
              김진애, 통합당에 당차게 응수…큰박수 받은 ‘종부세 토론’
              5
              조국 고소 다음은 누구?…“불법이 중한 자부터 시작”
              6
              ‘#주호영23억’ 여파?…천준호 ‘다주택 고위공직자 부동산 업무 배제’ 발의
              7
              ‘한동훈-정진웅 몸싸움’으로 물타기?…신장식 “참 영리한 사람”
              8
              정의연 정정보도·삭제 잇따라.. “오보로 인한 피해는?”
              9
              조국 ‘야밤 딸 집 앞’ 기자들 영상 공개…“비슷한 사례 유죄판결”
              10
              檢, <조선일보> 비호 하나?…시민단체, 방정오 배임 혐의로 경찰 고발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51-5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