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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까지 2020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부산시는 2020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확정신고 납부를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집합금지·영업제한 소상공인, 소규모 자영업자(외부조정 미만자), 매출 급감 차상위 자영업자, 착한 임대인에 대해서만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국세청과 지자체는 신고 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

구·군 도움창구는 소규모 납세자의 간편 신고 서비스인 모두채움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운영된다.

국세청의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자에 한해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직권 연장되며, 직권 연장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매출 감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자는 납부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고 방법은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 납부할 수 있고, 홈택스와 연계해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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