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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규 및 판례

예/규/통/첩

사업자가 배달용역 알선계약을 체결하고 배달용역을 제공받은 대가를 지급하는 경우, 원천징수 여부 (사전-2018-법령해석소득-0048, 2018. 4. 6.)
 

<질의>
배달용역제공 알선사업자(질의인)가 라이더와 라이더 알선계약을 체결하고 라이더의 배달용역에 대하여 대가를 지불하는 경우 질의인의 원천징수 여부.

<회신>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법」 제26조 제1항 제15호에 따른 용역을 제공받고 그 대가를 지급하는 경우 「소득세법」 제127조 제1항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여야 하는 것임.
 
<회신요지>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법」 제26조 제1항 제15호에 따른 용역을 제공받고 그 대가를 지급하는 경우 「소득세법」 제127조 제1항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여야 하는 것임.

<참조조문>
「소득세법 시행령」 제184조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의 범위】


전자어음을 반환하고 공급대가를 지급받는 경우, 수정세금계산서 발급대상인지 여부 (서면-2017-법령해석부가-3291, 2018. 3. 23.)
 


<질의>
사업자가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공급대가의 일부를 전자어음으로 지급받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후에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전자어음을 반환함과 동시에 재화의 공급대가를 지급받는 경우, 해당 전자어음의 반환이 「부가가치세법」 제32조 제7항에 따른 수정세금계산서 발급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회신>
사업자가 재화를 공급하고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그 대가의 일부를 전자어음으로 지급받고 그 받은 대가에 대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후 해당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전자어음을 반환함과 동시에 재화의 공급대가를 지급받는 경우, 해당 전자어음의 반환은 「부가가치세법」 제32조 제7항에 따른 수정세금계산서 발급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임.

<회신요지>
사업자가 재화를 공급하고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그 대가의 일부를 전자어음으로 지급받고 그 받은 대가에 대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후 해당 재화의 공급시기가 되기 전에 재화의 공급대가를 지급받기 위해 전자어음을 반환하는 경우에는 수정 세금계산서 발급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임.

<참조조문>
「부가가치세법」 제34조 【세금계산서 발급 시기】

 

국세심판결정례

■ 탈세제보 처리결과 통지는 ‘사실의 통지’에 불과한 점, 관련 법령 등은 탈세제보포상금 지급신청을 위한 절차를 예정하고 있는 점,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비공개 결정 통지는 국세기본법 또는 세법에 따른 처분이 아닌 점 등에 비추어 이 건 심판청구는 「국세기본법」 제55조에서 규정하는 불복대상인 처분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됨 (조심2017부5087, 2018. 2. 22.)

 

(1) 청구인과 처분청이 제출한 심리자료에 의하면 다음의 사실들이 확인됨.

(가) 청구인은 2013. 8. 15.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피제보법인과 그 실질적인 소유자 AAA가 가공세금계산서를 발행하였다는 내용의 탈세제보를 하였음.

(나) 처분청은 청구인의 탈세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2013. 10. 14. 피제보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2013. 11. 4.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하였는바, 조세범칙조사 종결보고서에 의하면 2008년 2기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한 실거래 없는 거짓 매출(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금액은 총 매출(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금액 대비 91.3%를 차지하는 등 거래질서정상화 관리지침에 따라 범칙처분 대상이므로 벌과금 납부의사가 있는 실질적 대표자 AAA 및 피제보법인에게 통고처분, 부가가치세 경정결정(매출감) 등을 하고 조사·종결한다는 내용 등이 기재되어 있음.

(다) 처분청은 2013. 11. 29. 청구인에게 ‘청구인이 제출한 탈세제보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과세에 활용하였고, 피제보법인에 대한 추징세액 등 구체적인 처리내용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및 「국세기본법」 제81조의13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는 내용의 탈세제보 처리결과를 통지하였음.

(라) 처분청은 청구인이 2016. 12. 6. 처분청에 피제보법인의 실질소유자인 AAA에 대한 세금징구 및 제보자로서의 권리인 보상금에 대한 결정과정에 대한 정보 공개 청구를 하자, 2016. 12. 13. 청구인에게 정보공개 청구에 대하여 공개할 수 없음을 통지하였고, 청구인의 배우자가 2016. 12. 19. 등기 수령하였음.

(마) 처분청이 제출한 탈세제보포상금 계산명세서에 의하면 포상금 산출 기준금액은 3,600만원으로 나타나고 청구인이 처분청에 포상금 지급을 신청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됨.


(2) 이상의 사실관계 및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하여 살펴봄.

처분청이 2013. 11. 29. 청구인에게 한 ‘탈세제보 처리결과 통지’는 청구인의 포상금 신청을 거부하는 처분이 아니라 탈세제보를 검토한 후 제보자료가 과세에 활용되었는지 여부만을 알려주는 ‘사실의 통지’에 불과한 점, 실제 통지내용에도 청구인에 대한 포상금의 지급여부에 관하여 아무런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점, 관련 법령 등은 탈세제보포상금 지급신청을 위한 별도의 절차를 예정하고 있는 점, 2016. 12. 13. 청구인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하여 한 비공개 통지는 국세기본법 또는 세법에 따른 처분이 아닌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처분청의 청구인에 대한 탈세제보 처리결과 통지 및 비공개 결정 통지는 국세기본법 또는 세법에 따른 처분으로서 청구인의 법률상 지위에 직접적인 변동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국세기본법」 제55조 제1항에서 규정하는 불복대상으로서의 처분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된다(조심 2015중1914, 2015. 6. 5., 조심 2016구2543, 2016. 9. 22., 같은 뜻임)고 판단됨.

설령 탈세제보 처리결과 및 정보 비공개 통지를 ‘처분’으로 본다 하더라도 청구인은 해당 통지를 수령한 날부터 90일이 경과한 2017. 10. 26.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여 심판청구서가 2017. 10. 31. 우리 원에 접수되었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기간을 경과한 후에 제기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한다 할 것임.

<참조조문>
「국세기본법」 제55조 【불복】, 「국세기본법」 제84조의2 【포상금의 지급】, 「국세기본법 시행령」 제65조의4 【포상금의 지급】


자료출처 : 월간 ‘국세'


세무사신문 제733호(201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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