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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기흥·양산·수성지역세무사회 신설 승인전국 지역세무사회 기존 116개에서 120개로 늘어나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4월 3일 개청된 은평·기흥·양산·수성 세무서 신설과 관련해 지난달 23일 이사회에서 기존 지역세무사회를 각각 분할 및 신설키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지역세무사회는 서대문지역회(34명)와 은평지역회(47명)로, 용인지역세무사회는 용인(68명)과 기흥(52명)지역회로 각각 분할 됐다.

부산지방회 산하 금정지역세무사회도 양산세무서 신설로 인해 금정(85명)과 양산(22명)지역회로 분할됐으며, 대구지방회 산하 동대구지역세무사회는 동대구(118명)와 수성(47명) 지역세무사회로 각각 분할됐다.

이번에 은평·기흥·양산·수성지역세무사회가 새롭게 신설됨에 따라 서울지방회는 1개 늘어나 기존 27개에서 28개, 중부회는 33개, 부산회는 17개, 대구지방회는 12개의 지역세무사회를 두게 됐다. 광주회는 14개, 대전회는 16개 지역세무사회로 변동이 없다. 이로써 6개 지방세무사회 산하 지역세무사회는 기존 116곳에서 총 120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지역세무사회는 지방세무사회 등 설치운영규정에 따라 동일 세무서 관내에 회원이 50인 이상이면 지방세무사회장이 구성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고, 본회의 승인을 얻어 분할 및 신설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724호(2018.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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