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회무 일반회무
내가 바라는 `세무사TV'세무사TV 출연진들이 전한 개국 1주년 축하 메시지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 `세무사TV' 앞으로 반가운 편지가 왔다. 오는 18일 개국 1주년으로 첫 돌을 맞는 세무사TV를 축하하기 위해, 그동안 세무사TV에 등장했었던 출연자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한 것이다. 세무사신문은 세무사TV 개국 1주년을 맞이해 총 3편의 연재 기획을 진행했다. 이번 호에는 그 마지막 편으로, 세무사TV 콘텐츠에 출연자로 참여해 세무사TV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온 출연자 중 9인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세무사TV 출연자들의 축하인사와 그들이 바라는 세무사TV의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다.<편집자>

 

 세무사TV TF 위원장으로 세무사TV를 이끌어온 쌍두마차 

조진한 홍보이사 [임원릴레이 출연]

먼저 세무사TV 개국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0년 9월 18일에 개국을 하고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 만감이 교차합니다. 1년 전, 세무사TV를 개국할 당시 원경희 회장님과 세무사회 홍보팀 직원들이 모여 늦은 시간까지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이 눈에 선합니다. 또 저 역시 세무사회 임원릴레이, 홍보이사 편에 출연하여 수줍게 카메라 앞에 섰던 일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으나 납세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세무사회에서 알리고 싶어하는 회무 정보를 충실히 담아내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세무사TV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좀 더 많은 구독자 및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하나 위원장 [돈벌어주는 세금정보 출연]

안녕하세요! 조진한 세무사님과 함께 세무사TV 유튜브TF 공동위원장을 맡은 김하나 세무사입니다. 세무사TV의 개국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세무사TV를 꾸려나갈 유튜브TF 위원장을 맡아 세무사님들과 첫 콘텐츠 기획회의를 하고 영상을 촬영하고 업로드된 콘텐츠를 모니터링 하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년이라니 놀랍습니다. 

세무사TV를 쭈욱 지켜보니, 1년 동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어느새 명실상부한 조세전문 채널로 급부상해 있네요. 세무사TV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윤지영 세무사님과 함께 ‘돈 벌어주는 세금정보’ 시리즈에 출연하여 영상을 만드시는 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잘 해왔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세무사님들이 출연하셔서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들에게 유익한 세금정보를 전달하는 채널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세무사TV 최다 출연에 빛나는 세무사 파워인터뷰의 히로인, 박송이 세무사! 

안녕하세요! 세무사 파워인터뷰의 사회자, 박송이 세무사입니다. 

세무사TV에 이어 이렇게 세무사신문 지면으로도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세무사TV 개국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9월부터 세무사 파워인터뷰 코너를 함께 한지라 1주년의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1년 동안 세무사TV에 출연하며 실력 있는 세무사 선배님들을 뵙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저 역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세무사 파워인터뷰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납세자분들,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정보, 즐거운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세무사TV에 출연할 때마다 하고 있는 멘트이지만 오늘 다시 한번 더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세무사신문 독자 여러분! 세무사TV ‘좋아요’와 ‘구독하기’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세무사들과 세무사시험 준비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토킹세무사 4인 

▶ 이병덕 세무사 

지금까지 총 7편의 토킹세무사에 출연하여 세무대리업계의 이슈인 저가 세무대리어플의 문제점, 세무사업의 전망, 타자격사의 업역침해 문제 등을 다루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돼 유익했습니다.

시청하시는 회원들과 세무사업계에 궁금증을 가진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무사TV가 일반 국민들과 납세자들을 위해 세금정보를 알리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토킹세무사'도 계속해서 세무사들이 실제 업무를 하며 겪는 고충 등 생생한 이야기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유원재 세무사 

그동안 토킹세무사에서는 세무사로서 살아온 경험과 세무대리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세무사로서 첫발을 딛는 청년세무사에게 보내는 조언 등을 주로 소개했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화를 추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무사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녹여내는, 이를 테면 세무사 사무소의 직원들의 이야기도 다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세무사 사무소 직원들의 브이로그나 이들이 말하는 업계 이야기, 신고기간 바쁘게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 등 세무사의 동반자인 사무소 직원들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 조덕희 세무사 

처음 토킹세무사를 찍었던 때가 올해 봄이었는데 지금까지 열심히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법무사TV와 콜라보 해 세무사와 법무사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았던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해당 영상을 촬영하며 세무사와 법무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커플 같은 관계라는 말에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앞으로도 세무사TV가 세무사라는 직업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돼, 전 연령층의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전문 채널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장윤지 세무사 

지난해 연말정산 영상에 출연해 `서울 아가씨 세무사'로 시청자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는데, 그것을 계기로 현재 유튜브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토킹세무사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PD(프로듀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년의 시간 동안 이뤄낸 것만큼이나 더 많은 발전을 거듭해서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세무사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의 출연도 점차 늘어나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세무사TV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세무사TV 첫 출연자에서 `오천만의 세무사' 첫 게스트까지! 

▶ 지병근 세무사

지난해 9월, 박송이 세무사님과 함께 파워인터뷰에 출연하여 세무사TV의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국 1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파워인터뷰 1화뿐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신설프로그램인 오천만의 세무사에도 출연하여 많은 분들께서 저를 알아봐 주시고 요즘도 많은 인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동산 세법에 대한 책을 쓴 것이 계기가 되어 세무사TV로 시청자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된 일이 저로서는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무사TV가 어려운 세법이나 복잡한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는 납세자들의 해결사 채널이 되고, 일반 국민들과 세무사를 연결해 주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려면 실력 있고 세법에 해박한 세무사님들이 많이 출연하셔서 세무사TV에서 활약해 주셔야겠죠? 앞으로 세무사TV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세무사TV로 전산회계 1급 만접 비법 공개한 김경식 군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세무사TV 개국은 전산회계 자격증을 준비하는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먼저 합격한 전산세무회계 선배 합격자들의 영상을 보며 시험공부에 대한 방법론을 고민했었고 공부 중에 지쳐서 슬럼프가 오면 저에게 자극이 되는 영상을 보며 계속해서 마음을 다잡았기 때문입니다. 

세무사TV를 보며 공부하던 중 전산회계 자격시험 1급 자격증을 당당히 거머쥐었고 합격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국세무사회에서 세무사TV 합격후기 영상에 출연 제의를 받았습니다. 항상 도서관에 틀어박혀 공부만 하던 지루한 일상에 세무사TV에서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이야기하고 잠시나마 머리를 식혔던 일은 저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그때 좋은 기운 받아 이번 상반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행정원으로 취업도 이뤘습니다. 여러가지로 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세무사TV에 감사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공부 중인 취업준비생들에게 세무사TV를 적극 추천합니다.

 

세무사신문 제804호(2021.9.16.)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