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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 학술행사 새 지평' 연 한국세무포럼, 1주년 앞두고, 2021년 세법개정안 분석·평가하고 대안 모색한다16일 열리는 제12회 포럼에서 2021년 세법개정안 분야별(소득세·법인세·재산세·부가가치세)로 다뤄

유튜브 `세무사TV'에서 생중계 실시, 추후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나 `세무사TV'에서 다시보기 가능

한국세무사회는 이달 16일 제12회 한국세무포럼을 열고, 2021년 세법개정안을 소득세·법인세·재산세·부가가치세 등 4개 주제로 나누어 분석하고 평가하며,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1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주제로 한 이번 제12회 한국세무포럼은 16일 오후 2시부터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회원들이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포럼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돼, 회원들이 오프라인 참석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포럼에 관심 있는 회원은 16일 오후 2시에 유튜브 ‘세무사TV’에 접속하면 바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으며, 포럼 자료도 즉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회원들이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발표나 토론 내용에 대해 채팅창에 질문을 남기면, 자유토론 시간에 패널들이 답변하며 양방향 소통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번 제12회 한국세무포럼의 좌장은 이강오 세무사가 맡았으며 제1주제는 소득세 분야로 김두천 세무사가 발제자로 나서 ▲간이지급명세서의 제출 문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지원의 합리화 ▲성실신고 확인서 제출 불성실 가산세 적용대상의 합리화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제2주제는 법인세 분야로 김선명 세무사가 발제를 맡아 업무상 승용차 관련 세법에 대한 실무상 문제와 고용증대 세액공제 관련 세법에 대한 실무상 문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재산세 분야인 제3주제에서는 방범권 세무사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양도세 과세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제4주제에서는 부가가치세 분야 전문가인 이은자 세무사가 간이과세자의 세금계산서 발급과 관련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발제한다. 

총 4개 주제에 대한 발표가 끝나면 발표된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약 30분간 열띤 토론을 펼친다. 

제12회 한국세무포럼을 앞두고 원경희 회장은 “올해 10월 1주년을 맞는 한국세무포럼은 세무사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세 분야에서 새로운 역할 모델 구현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비대면 온라인 학술행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제12회 한국세무포럼은 특별히 회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2021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주제로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실시간 생중계 방송을 놓친 회원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우측 상단의 [나의강의실]에 접속하면 다시 보기가 가능하며 또한, 유튜브 채널 세무사TV의 [한국세무포럼·학술행사] 카테고리에서도 9월 말경 시청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04호(20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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