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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제32대 집행부 오는 9일 본격 출범세무사제도창설 60주년 기념하며 32대 집행부 출범, 코로나19 예방 위해 외빈 초청없는 내부행사로 진행

한국세무사회는 원경희 회장을 중심으로 세무사회 발전과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향후 2년간의 회무추진을 담당할 회직자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9일 세무사제도 창설 60주년 기념과 함께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한다.

다만,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정부의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라 제도창설기념식과 출범식은 회장단, 고문, 이사 및 각 위원장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로 대체하며, 이날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기로 한 `세무사 두레' 봉사단 발족식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시점에 각 지역세무사회 회장이 참석하여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세무사회는 고문 및 이사회 구성원, 각 위원회 위원장, 지역세무사회장 등이 참여하는 행사를 취소하고 행사규모도 축소하여 내부행사로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세무사회는 지난달 17일 상임이사회와 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향후 2년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할 임원을 최종 확정했다.

원경희 회장은 오는 9일 있을 연석회의에서 새로 선임된 임원들을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32대 집행부가 추진해 나갈 사업의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위원장들과의 합동회의를 주재하고, 사업계획에 대해 각 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실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803호(20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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