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종편 비밀 '대화록' 입수"
작성일 : 2013-06-12 02:42:36
6월 11일 뉴스독립군 <데일리 GO발뉴스>

6월 11일 GO발뉴스는 종편4개사가 비밀리에 회합을 갖고, 민주당 등 국회와 청와대를 로비할 것을 도모한 비밀문건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또한 이 문건에는 자신들의 케이블 수신료를 인상시키기 위해 최근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CJ에 대한 압박을 모의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해당 책임자들의 말을 들어보고, 이에 대한 언론개혁시민연대 추혜선 사무총장의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지난달 30일 GO발뉴스가 보도한 파주신문 기자 폭행사건이 현재진행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그 장소가 파주시 의회라고 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GO발뉴스가 그 영상을 단독 입수 했습니다.

검찰이 결국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한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압력이 결국 통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는데요. 민주당 신경민 의원의 대정부 질의와 함께 노영희 대한변협수석대변인의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데일리 GO발뉴스 마칩니다. 감사합니다.